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먹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5년

25건 · '우리 먹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박영규 당진항발전협의회 위원장싱가포르 항만사업이 주는 교훈

    …쌓여있는 컨테이너와 겐트리크레인(Gantry Crane) 등 모든 것이 우리로서는 부러울 뿐이었다. 우리 당진항은 이보다 좋은 여건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대화 시키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답답한 마음만 가득했다. 이곳에서 일하는 부두…

    당진시대
  2.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또한 지난 10여 년 간 행정이나 정치권에서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했다. 우리는 2009년 당시 지방자치법이 개정될 때 개정 내용조차도 올바르게 인지하지 못했다. 또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엉터리 결정할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탓하기…

  3.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협동으로 신자유주의에 맞서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8두레생활협동조합 연합회

    … 함께 공동구매하고, 공동물류를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체를 운영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이다. 1997년 창립해 2015년 현재까지 18년간 조합원의 출자금으로 운영돼 온 두레생협연합회는 소매유통업을 근간으로 현재는 28개의 회원…

  4.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벽 빛에서 태양의 임종까지’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결과보고 토론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은 △먹거리부스와 무대의 동선 △문학프로그램 참여율 저조 △심훈상록문화제 고정 장소 확보 △불법 야시장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신현만 팀장은 “장소 확보 문제와 먹거…

  5. 2015.09.04 · 환경·안전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3 배 연구회“환절기 감기 해나루배로 이겨내세요”

    …앞두고 오는 20일 전후로 조생종 배가 출하될 예정이에요. 이번 명절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맛 좋은 배를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구회원들 모두 친환경적으로 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싱싱하고 맛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계속해서 …

  6. 2015.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힘 모아 밥쌀수입 막아내자!”

    …로도 힘을 얻습니다. 당진에서 개최된 이번 충남농민대회를 통해 농민들이 우리 농업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2015 충남농민대회를 주관한 당진시농민회 이희조 회장은 “정부의 무분별한 개방 농정으로 땅을 일구며 살아가…

  7.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구룡포 복 전문점 강기만·김봉림 부부

    … “구룡포 복 전문점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식당”이라며 “손님들에게도 우리 가족이 먹는 것처럼 음식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구룡포 복 전문점에서는 자리돔이 가득 들어간 물회를 만날 수 있다. 자리돔은 제주지역에서 자연산으로 포…

  8.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지부장“시민들이 공감하는 신문되길”

    “한우 농가들이 소비자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품질 좋은 한우를 안심하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30여 년간 한우농장을 운영하고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이하 당진시 한우협회)에서…

  9.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해외 선교 위한 바자회 개최

    …. 이번 선교바자회는 당진감리교회 소속 여선교회 주최로 아나바다 장터와 먹거리 장터로 이뤄졌다. 이날 바자회로 마련된 기금은 중국, 라오스, 말레이시아와 우리나라의 어려운 교회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감리교회에서는 매년 5월에 선교바자회를 진…

  10.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회(회장 서기석)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가 함께 제공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각 국의 전통 혼례복을 입은 부부가 당진문예의전당 일대에서 퍼레이드를 벌이며 시작됐다. 퍼레이드는 합덕농협 주부풍물단의 흥겨운 풍…

  11.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 공항을 만들자!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 한국M&A투자협회 부회장

    …창했다. 평택의 미래를 향해 내딛는 보폭이 요즘 따라 더 크게 보인다. 우리 당진이라고 바다건너 평택의 용트림을 앉아서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 당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필자는 얼마 전 신문기고를 통해 당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 바 있다. 이러한 주…

    당진시대
  12.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트 세계일주 성공을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로!김응숙 희망항해 추진위원회 재무팀장 / 고대농협 여성복지팀장

    …을 위해 요트를 태워줬다. 고마운 마음에 7개월 간의 항해 동안 필요한 먹거리를 해결해 주기로 약속했다. 물과 김, 수건과 같은 생필품 등을 지인들을 통해 마련하고 지역아동센터후원회를 통해 알게된 몇몇 사람들과 만든 모임 ‘불현듯인 짠!’ 회원들과 함…

    당진시대
  13.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제철 먹거리 콩국수

    …네 면사랑 박가네 면사랑(대표 박명숙)은 콩국수에 건강을 가득 넣었다. 우리지역에서 나는 서리태를 맥반석 맷돌에 직접 갈아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국물을 만들어 낸다. 여기에는 영양소를 생각해 콩 껍질까지 곱게 갈아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 면에는…

  14.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지원해 줄 것으로 약속했다…

    당진시대
  15.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제8회 농심체험한마당‘농심’으로 돌아간 한마당

    …일 수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성황리에 축제를 끝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쌀을 활용한 일품요리 경진대회와 한돈과 닭고기, 한우 나눔 무료 시식회가 열렸다. 또한 전시행사로 수출화혜 전시, 야생화 전시회, 씨앗 및 새싹 전시, 농촌 전통 농기구 전시 …

  16. 2015.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먹거리 위해 힘써야

    …“현재 농업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민회가 힘을 합쳐 지켜내야 한다”며 “우리의 먹거리를 위해 농업인들이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17.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문화체험, 붓글씨 쓰기 체험, 소지 쓰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먹거리 부스도 진행됐다. 특히 12일에 진행된 읍면동 줄다리기 대회에서는 13개의 읍면동을 제치고 신평면이 1위를 차지했다. 줄다리기를 이끈 신평면의 김동율 감독은 “3주 동안 연…

  18.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바른 먹거리와 일자리 제공을 함께

    …으로 세상을 열자’를 미션으로 하는 당진쌀밥도시락은 앞으로 지역에 바른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백암2길 5(채운동)에 자리를 마련한 쌀밥도시락의 주 상품은 역시 ‘쌀밥도시락’이다. 바른 먹거리를 지향하는 쌀밥도시락은 우…

  19.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 터전이면서 도구였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흙을 떠났다. 우리가 밟고 사는 땅도 흙보단 시멘트와 아스팔트가 더 흔하고, 흙으로 빚은 그릇보다 플라스틱 그릇을 더 편리하게 여긴다. 물질적 삶은 풍요로워 졌지만 근원을 잊어 갈수록 사람들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