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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문화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8년

13건 · '우리 문화재'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8년 당진의 10대 뉴스

    …존불의 수덕사 밀반출 소동은 4월 초파일을 앞두고 있던 영탑사 신도들과 우리문화재를 다른 지역에 빼앗길 수 없다는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 일으키며 문화재 지키기 운동에 불을 지폈다. 지난 3월 영탑사 주지가 삼존불을 수덕사 성보박물관으로 옮기겠…

    당진시대
  2.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201호 ~ 249호」

    … 4월 20일 ○금동삼존불 수덕사로 밀반출 -주민들 ‘불법반출’ 규정, 우리문화재 되찾기 총력투쟁 돌입 ○“다른 불상도 없어졌다” -영탑사 신도들 주지스님 상대 검찰에 진정 ■221호 - 98년 4월 27일 ○군산하 위원회 무명무실 -향토유적보호위원회…

    당진시대
  3.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군정질문 Ⅱ

    …계획과 중장기 운영계획- 당진군내에 중소기업은 있으나 타 대기업으로부터 우리군민들은 직간접으로 큰 혜택을 못보던 중 트렌스포트가 시발되어 당진군의 공기업으로 설립하고자 의회로부터 조례안도 승인되었다. 또 군민들이 납부한 세금으로 거액인 2억5천만원도 …

    당진시대
  4.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이란 옛부터 있던 것을 그대로 다시 만들어 놓는 것을 말한다. 특히 민족문화재를 복원한다는 것은 돈 몇푼 들여 간단하게 해치울 수 없는 것이다. 역사를 주민의식 속에 되살리고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되살려 주어 우리고장 전통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

    당진시대
  5.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쳐 나가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리고 군 ‘유물전시관’을 건립하여 문화재를 보관, 더이상 도난 및 반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후보는 그동안 무능과 부재가 만들어낸 거품행정·전시행정으로 인해 좌절감과 무관심을 낳게 했다고 하면서 3…

    당진시대
  6. 199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돌아온 삼존불, 보존대책마련에...

    … 영탑사에는 당진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의 하나인 금동삼존불상이 있다. 우리군에 존재하는 국가지정보물 4가지중 하나로 군민들이 대대로 소중하게 여겨왔다. 삼존불상은 고려시대에 제작되어 특히 지역의 불교신자들의 정신적인 지주였다. 그런데 이 불상이 수난…

    당진시대
  7. 199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산하 위원회 유명무실

    … 제대로 안돼 영탑사의 금동불상이 수덕사로 밀반출되는 과정에서 당진군의 문화재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지 여실히 드러났다. 또한 문화재를 담당하고 있는 해당 실과는 물론 이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수렴을 위해 만들어진 향토유적보호위원회의 형식적인 운영도 문제…

    당진시대
  8.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연호문학회 삶의 문학을 사랑하는 농부·주부들의 모임

    …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회가 있어는데 모임의 이름은 “연호문학회”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남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회공동체 생활이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모두는 거미가 그물을 깁듯 여러 모임에 가입하여 얼키고 설키면서 살고 있다. 보통…

    당진시대
  9. 1998.04.2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군민이 지켜야 할 소중한 보물

    …진군청 군수실 출입문 옆에 대형사진으로 걸려있었다는 사실은 이 삼존불이 우리지역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화려한 연꽃대좌 위에 본존불과 좌우 협시보살이 나란히 자릴잡고 앉아있는 영탑사 금동삼존불상은 고려시대 때 제작된 것으로 추정…

    당진시대
  10. 199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가지정보물 409호

    …그대로 전달 주민들 “보물 뺏길 수 없다” 강력 반발 고려시대의 유물로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보물 409호)이 예산 수덕사에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다. 게다가 지역의 문화재를 보호해야 할 당진군이 법적인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

    당진시대
  11. 1998.01.1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만원이, 망객산 상수도 등 5건의 상수도 관리에 3천만원이 쓰 여지며,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입상한 대포리에는 2천만원이 지원돼 30평의 공동 농기계 보관창고가 신축된다. 지난해 사고 이월된 솔뫼성지~우강초등학교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에는 2억9천만원…

    당진시대
  12.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도지정 문화재 25점 소개

    ‘복된 땅 당진의 문화재’ 발간 민족의 얼과 역사가 담긴 당진군내 국·도 지정 문화재를 소개한 안내책자 ‘복된 땅 당진 의 문화재’(44쪽 칼라국판)가 발간됐다. 당진군이 6백여만원을 들여 발간한 이 책자에는 우리지역에 있는 국가지정, 도지정 문화재 …

    당진시대
  13. 1998.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필경사 충남도 문화재로 승격

    …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송악면 부곡리)가 충청남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승격됐다. 이같은 사실은 충남도 문화재위원회가 지난 12월 5일 줁97 문화유산의 해를 보내면서 각 시군에서 올린 문화재 지정 신청을 심의해 결정한 것으로 지난 89년 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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