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 어린이와 함께한 성탄절
… 밴드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규성 회장은 “오늘과 같은 행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즐거움을 보여주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해를 거듭하며 행사가 커져 이에 따른 어려움도 있지만 지역 곳곳에서 도움을 줬기에 행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우리 앞으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밴드 등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규성 회장은 “오늘과 같은 행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즐거움을 보여주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해를 거듭하며 행사가 커져 이에 따른 어려움도 있지만 지역 곳곳에서 도움을 줬기에 행사…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있다면 성도로서 나서서 돕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하며 우리 주변의 사람들을 섬기는 일을 하고 싶어요.” [미니인터뷰] 하향기(84·진관리) “덕분에 의미있는 연말돼”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농사일이나 각자…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에 접어든 요즘엔 대회에 나가면 시상식이 진행되기도 전에 어렴풋이 ‘아 우리가 잘했구나’, ‘이번 대회에서는 좀 부족했구나’를 느끼면서 결과를 예상해 볼 정도로 성장하기도 했단다. 또 과거의 합창 모습과 요즘의 모습을 비교하면서 단원들의 성장을 느끼기…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없는 열정을 가지고 정론직필의 책임을 다해 온 발자취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구현하고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우리지역의 대표 향토지로서 더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해 주시리라 …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랍니다. 청운의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오랜 세월 동안 서울에 살면서도 우리 출향인들은 한시도 고향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깊어가고 고향 당진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간 당진시대는 이와…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아 아파트의…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여느 시골 마을과 마찬가지로 아이든하우젠의…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야 하는 일이 많다. 팔뚝이 두꺼워 진 것 같다. (웃음) 사회인으로써 앞으로 꿈이 있다면? 박은정 : 환경 쪽 일을 하다 보니 기업하고 싸울 일이 많았다. 또 일이 잘 되는 것보다 안 되는 것도 많고 몇 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 것들로 어려움을 겪…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역에서 살면서 지인의 권유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김 대표는 “우리 지역 소식은 다른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볼 수 없다”며 “지역 소식이라면 인터넷보다도 지역신문이 훨씬 빠르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발행되는 것은 아쉽다”며 “…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요리를 만들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 듯, 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이라는 스승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일식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좋아요.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제가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 도심을 벗어나 갓 볶은 원두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초반엔 “장애인이 뭘 할 수 있겠냐”는 말이 그들을 많이 힘들게 했다. TV에서는 중증장애인의 폭력성과 반복된 행동을 자주 보여주며 위험한 존재로 비추곤 했…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고 성공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교황 방문이 우리 당진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최근 충남도 내 솔뫼성지 김대건 신부 유적이 국가문화재(사적 제529호)로 …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 닭갈비를 먹었다. 두 대표는 그때를 생각하며 “‘우리 집에 줄이 다 서있네’라는 생각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소양강 닭갈비를 처음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사람을 찾고 있다. 처음에 인터넷에 소양강 닭갈비가 소개된 줄도 …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흐르고 자라 어른이 되면 이게 통하지 않는다. 지금 당장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일도 같이 생각하게 되면서 ‘조삼모사’가 결국 똑같은 것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앞날 일을 생각할 줄 알면 그때부터 비로소 어른이 되는 것이다. 좀 더 성숙한 사람이 더…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노인요양시설 평안마을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흥겨운 우리 가락을 연주하며 입소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마중리 부녀회에서 매년 평안마을에 간식 및 물품 전달을 비롯해 목욕봉사 등을 실시하는 가운데 올해에는 노인회 농악단이 참여해 …

2014.09.2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협조 속에 나눔의 장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종합사회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강명숙 외 7명으로 구성된 아리타고의 난타 창작공연으로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진행했다. 이재광 의장은 봉사활동에 앞서 “오늘의 봉사는 작은 일이지만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눔·봉사 실천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의회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4.08.15 · 지역사회 · 임아연
…눴다. 세류2리 박인규 이장은 “왕소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기 때문인지 늘 우리마을은 큰 풍파 없이 주민들 모두 평안하다”며 “앞으로 매년 칠월칠석마다 왕소나무제를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류2리 왕소나무는 수령 200년이 넘은 고목으로 높이는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능)을 만나 당진에 오게 됐다. 당진시청 공무원이었던 남편의 퇴직 후, 우리 부부는 남편의 고향 수당리에 내려와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이후 남편은 수당리 이장을, 나는 부녀회장을 맡아 마을을 이끌고 있다. 10년 전 폭우로 집이 물에 잠기면서 사진과…
2014.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사)민족음악원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풍물 여행 ‘대천명’ 공연을 지난 23일 개최했다. 석문농협은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순회사업’의 일환으로 (사)민족음악원예술단을 초청, 200여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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