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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10년

71건 · '우리 어떻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때를 놓치지 말자

    …있었다. 지금도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만 4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는 어떻게 변했는지 알 방법이 없다. 당시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못하지만 중학교 1학년 때 그 친구가 하도 못살게 굴기에 참다 참다 하다가 나도 모르게 주먹으로 친구의 …

    당진시대
  2.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

    편집자주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학부모들은 ‘우리아이들이 이번 겨울 방학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걱정이 많다. 이에 본지는 당진군내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운영될 방학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단체로 하면 된다. 접수 시에는…

  3.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 떨어진 돼지농장에서 현재 교배가 되지 않고 있다. 송전탑 들어서 있는 우리마을의 경우 5m 떨어진 옆 마을에 서리가와도 우리마을에는 내리지 않는다. □김상호:답변 드리기는 어렵다. 건강상의 문제와 관련 수 많은 연구기관에서 연구 및 논의 중에 있다.…

  4.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2010행정사무감사]문화예술학교 예산낭비 지적 쏟아져

    … 50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다는 것인데 그런 측면에서 콘텐츠를 어떻게 채울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편 의원은 “예산낭비라는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라”며 답변을 마쳤다. 운영주체를 놓고 당진문화원…

    당진시대
  5.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유치는 주민생명 위협”

    …손에는 ‘주물단지 결사반대’, ‘주물단지 유치는 곧 죽음’, ‘도지사님 우리를 그냥 고향에서 살게 해 주세요’라고 쓰인 피켓과 현수막이 들려 있었다. 이와 관련 충남도와 예산군은 경인주물공단조합 소속 22개 주물생산업체를 2013년까지 충남 예산군 고…

  6.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 겨울은 마음마저 한기를 느끼게 한다. 오후 5시면 사라지는 저녁 해는 우리 인생도 그만큼 짧아진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대학교수인 나에겐 또 다른 짐이 초겨울 어깨를 움츠리게 만든다.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4학년 학생들의 모습이다. 불과 몇 년 전만…

    당진시대
  7.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늘 성적으로 아이를 판단하고 과정보다는 결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생각으로는…

    당진시대
  8.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 눈에는 모든 사물이 부처님같이 보이는 법입니다 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평소 그 사람의 인격과 정신이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나타나는 법이다. 두 사람이 똑같은 길을 가고 있었다 길을 가다 보니까 길 바닥에 개가 한 마리 죽어 있…

    당진시대
  9.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고 하니 없단다. 공부는 나중에 검정고시를 보면 된다고 해서 검정고시를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한 정보를 구했느냐고 하니까 나중에 하면 된다고 한다. 학생은 오직 자퇴하는 것이 목표인 듯 이이야기를 한다. 옆에 앉아 있는 엄마는 한숨만 쉰다. 요…

    당진시대
  10.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김선미 씨가 추천하는 지난 시대상 반영하고 있어

    …억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너무나 일탈과 부조리를 많이 접하고 살아 온 우리 세대에게는 더 이상 강남몽은 그 이상의 충격도 새로운 것도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설보다 더 재밌게 펼쳐지고 있어서 백화점의 붕괴를 둘러싸고 그 주변부 …

    당진시대
  11.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대표] 우리 지역의 명품을 반긴다

    나는 1년여전 우리나라의 막걸리장인을 한분 만나게 되었다. 40여년 동안 서울장수막걸리의 오늘이 있게 한 장본인! 알고 보니 우리나라 탁주제조면허제1호의 소지자였다. 탁주제조분야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분답게 막걸리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남달라보여 다른…

    당진시대
  12. 2010.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친환경무상급식 추진관련] 간담회 리포트

    …식노동자 임금도 들어있다. 따라서 1600~2000원이 급식재료비이다. 우리는 급식단가가 전부 급식재료비로 쓰일 수 있도록 주장하고 있다. 참고로 충남도의 급식조리보조원 2500여명은 전부 비정규직이다. 그들의 정규직화도 필요하다. △조상연(당진참여연…

  13.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챙겨주지 않으면 지방자치 자체가 어렵게 된다. 현실적 여건이 이렇다보니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을 어떻게 적재적소에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선 행사와 축제경비를 줄일 수 있도록 가능한 한 통합 운영하는 한편, 선심·전시성 예산을 최대한…

  14.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당진시대
  15. 2010.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허경숙 씨가 추천하는 제목에서부터 마음을 알 수 있는 책

    …군가 선물로 넘겨준 이 책을 많은 시간을 투자해 읽었다. 법정스님이라는 우리나라의 큰 분이 쓰신 유작이라는 것에서 그런 것 같다. 하나하나 이야기를 새겨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법정스님은 저서가 꽤 많으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무소…

    당진시대
  16.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17.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이어지고 있는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는 ‘귀농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어떻게 어울리며 공생할 것인가’라며 ‘건강한 귀농’을 돕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은퇴 후 조용히 살고 싶어서 귀농을 했다하더라도 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해…

    당진시대
  18.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여자의 몸으로 어떻게 많은 일을 했을지 눈물이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제목만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유학을 가서 치열하게 공부해서 하버드에 간 것 같지만 저자 서진규는 미국에 식모로 취직을 하기위해 간 것이다. 첫사랑의 시련으로 미국행을 결…

  1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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