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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8년

34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새해의 기도 - 서금구

    …의 개최 직전에 각국 정상들이 기념촬영을 한 사진이 실렸다. 그 사진에 우리나라의 대통령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서 있어 크게 자부심을 느껴 흐뭇하고 나라의 자랑스러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도 함께 하였으니 기쁨이 배로 …

    당진시대
  2.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다. 전 세계가 모두 기쁨과 나눔, 사랑의 이름으로 축제를 연다. 헌데 우리는 왜 기쁜 것일까. 때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을 흥얼거리며 한번쯤은 물을 일이다. 예수의 탄생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성탄절을 맞는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

  3.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4.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장시설 이용료 당진과 홍성 달라

    … 및 당진군 장사시설 수급계획’에 의거해 공설화장시설과 사설 설치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수재 의원은 “우리 군에서는 다른 지역과 화장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은데 주민들은 당진에 화장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우리지역에 짓는 것…

    당진시대
  5.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크리스마스와 마리아의 노래 - 이상점

    몇 주전 우리 내외는 늦가을 주말에 안섬포구를 따라 바닷바람을 쐬면서 걷다 예닐곱살 정도 됨직한 한 어린 아이를 만났다. 찬 바람이 부는 날임에도 양말도 제대로 신지않은 채 갯가에서 낚시놀이를 하던 중 지나가던 우리를 보고 자기 집으로 태워달라는 것이…

    당진시대
  6.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7.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에게 고향소식 전하는 고마운 친구

    … 후원인, 독자분들께도 축하와 함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당진시대는 우리 고향사람들에게 지역의 대소사와 지역의 쟁점사항등을 공평무사하게 보도해 드림으로써 지역주민들이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크나큰 기여를 했다고 믿습니다. 특별히, 저와 …

  8.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근근히 먹고 사니까 별 수 있나. 수천만원씩 빚내어 산 기계를 놀릴 수 없는 것 아니야.” 우강에서 농사를 짓는 이만영씨는 “임대를 놓칠까봐 지주가 직불금을 챙겨가도 뭐라고 못하는 농민들이 허다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우리 지주는 좋은 사람이라 임대…

  9.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당진시대
  10.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11.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슴이 먹먹하여 참 많이 울면서 읽었다. 아프카니스탄 여인의 삶과 굴레가 우리나라 조선시대 여인보다 더한 고통의 삶이 펼쳐진다. 여인의 암울한 현실은 도피할수도 없는 운명으로 받아 들여 살아가는 히라미(사생아)로 태어난 마리암이라는 여자아이의 성장기를 …

  12. 2008.09.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우리 것’에 대한 사랑

    …를 뺏기지 않으려고 애쓰는 인간의 삶, 욕심부리고 작은 것에도 생색내는 우리네의 삶은 얼마나 힘들고 피곤한가. 하지만 물은 마음 편히 사는 법을, 잘 사는 법을 아는 듯하다고. 누구나 한번쯤 그랬듯 윤씨도 사춘기 시절 문학소년이었다. 하지만 먹고 사는…

  13.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역시 산업단지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

    당진시대
  14.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감정원 직원들을 보며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예전의 성구미? 보잘 것 없는 작은 포구였지 뭐. 막걸리 집과 허름한 가옥들, 작은 좌판가게, 다 그렇지 뭐. 횟집과 상가들이 들어서며 활성화 된 것이 10년 조금 넘었을 거야.” 하지만 그 10여년이 성…

  1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6학년 때 6.25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우리 아버지는 교편을 잡고 계셨었는데 저놈들이 반동이라 하여 매를 쳐서 결국 수복 후에도 복직을 못하신 채 평생을 앓으시다 돌아가셨지요. 그 뒤로 가정은 하루 아침에 파탄이나 말이…

  1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당진시대
  17.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로 보였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행객을 안내하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란 것이 그들 모두가 시각 장애우들…

    당진시대
  18.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당진시대
  19.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가장 최초로 맺게 되는 중요한 관계는 우리의 부모나 양육하는 사람과의 관계일 것이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

    당진시대
  20.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가정집에 날아든‘신원미상’ 딱따구리

    …붙어있는 줄 알았다고 한다. “자세히 보니 입이 뾰족하고 기다란 게 영락없는 딱따구리였어. 나무가 무른지 아니면 녀석 부리가 단단한지 딱딱딱 소리를 내며 아주 잘 쪼더라고. 말로만 딱따구리에 대해 들었지 처음 보니 아주 신기했지.” 며칠 안 되어 딱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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