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정석래(17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弘益人間)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우리는 홍익인간의 좌우명을 너무도 오랫동안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작금의 정치적 혼란도, 경제적 어려움도, 사회적 갈등과 불안한 정국도, 교육의 피폐와 파행도, 진보와 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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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우리 이렇게'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弘益人間)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우리는 홍익인간의 좌우명을 너무도 오랫동안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작금의 정치적 혼란도, 경제적 어려움도, 사회적 갈등과 불안한 정국도, 교육의 피폐와 파행도, 진보와 보수도,…
2004.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인 자신은 내란외환죄가 아니면 재직중에 어떤 형사소추도 받지 않는다. 이렇게 엄청난 위치이기 때문에 정상적인 성인남녀 국민 모두에게 투표권을 주어 선거로 뽑는 것이다. 이러한 대통령에게 국민들은 그에 걸맞는 일을 해주기 바란다. 사실 정부를 총괄하는…
2004.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인 반면, 가장 높은 지역의 손해율은 80.8%나 된다. 손해율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동일한 보험료를 부과한다는 시각이다. 그러나 이러한 논리에는 크나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 첫 번째는 보험료 결정 요소를 선정할 때 사고경력이나 주행거리처럼 …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민 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지역감정이라는 말은 대체로 좋은 느낌의 단어는 아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치적인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일 듯싶다. 잠잠하다가도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수면으로 머리를 내민다. 이번 총선에서도 안 그럴듯했다…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사회적 책임으로 인정하고 모든 책임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구는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 통계자료를 보면 등록 장애인이 142만명이고 미등록 장애인까지 포함하면 약 173만명이나 된다. 이것은 전체 인구의 약 4%에 해당되며 …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이번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16번으로 우강면 원치리 출신 정덕구(55)씨가 당선됐다. 정덕구 당선자는 위스콘신대를 졸업하고 재경부 차관보를 거쳐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정덕구 당선자는 본지에 밝힌 당선 소감에서 “열린우리당을…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로 캐치프레이즈처럼 깨끗한 정치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 기호 3번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 정직하고 바른 것 향해 나아가겠다 당진의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가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고 때로는 분노하게 만들었다. 본인도 가슴이 답답했고 깊은 한숨이 나왔다. …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발전에 비전을 가진 자로 전 당원의 경선을 거쳐 추천할 생각이다. 이렇게 군민의 신망을 받고, 당원들의 경선을 통해 검증 받은 인물이라면 당진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질문】 이번 탄핵정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노무현 대통…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다. 유권자들이 자발적으로 선거에 참여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개혁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만 민주주의는 뿌리를 튼튼히 내릴 수 있다. 이 뿌리를 내리는 데 지역 언론이 앞장서야 함은 물론이다.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올바른 정치란 정치가 필요없는 그런 세상이라는 말을 생각해볼 때 이렇게 유능한 정치지망생들이 많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그만큼 올곧은 정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역설이 성립되는 걸까? 참여정부 출범 1년에 대한 평가가 바쁜 사람들에게 나는 조금은…
2004.02.16 · 정책·행정 · 심규상
…, 김성기 위원장 “조속히 확정 할 것” “정말 처참한 심정이다. 제발 우리 군을 더 이상 찢어 발기지 말라. 제발 지금 그대로 가만히 내버려 둬라.” 11일 오전 국회 선거구획정위원회의 현지 의견 청취장. 충남 부여와 예산이 인구 상·하한선 조정으로…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은 자신의 손으로 뽑은 정치인을 가장 혐오하는 직업으로 꼽았습니다. 우리 사회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제일의 장애물로 정치권이 꼽히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뼈를 깍는 자기성찰과 반성, 혁신의 자세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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