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홍근 민주평통 당진시 협의회장]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목표와 과제
역대 우리 정부의 기본적인 대북정책은 선 평화, 후 통일 이라는 기조 아래 대화, 교류, 협력을 기본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북한의 대남전략이 대화와 폭력이라고 하는 상반된 수단을 반복하며 북핵문제, 연평도 폭격, 개성공단 사태 등으로 한반도의 평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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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리 이용'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대 우리 정부의 기본적인 대북정책은 선 평화, 후 통일 이라는 기조 아래 대화, 교류, 협력을 기본으로 추진해 왔다. 그러나 북한의 대남전략이 대화와 폭력이라고 하는 상반된 수단을 반복하며 북핵문제, 연평도 폭격, 개성공단 사태 등으로 한반도의 평화…
2013.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그 과정에서 발견한 작은 희망이 담겨져 있다. 그는 알루미늄 부품들을 이용해 현대문명사회의 이미지를 재현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모습을 재해석했다. 한편 작품 마다 등장하는 생동감 있는 깃털의 모습은 문명사회에서 인간의 존재를 의미하며, 차갑고…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때문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도 하고 축제라고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선거를 그렇게 치를 형편이 아직 못 되는 것 같다. 어떤 이들에게 이번 대선은 대출을 낀 아파트가 걸렸고, 다른 어떤 이들에게는 세금폭탄이 걸렸으며, 또 다른 이들에게는 복…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있는지 △당진시가지 도시계획도로 추진계획 △서문리 백암아파트 추진지역에 우리시에서 임대주택을 추진할 용의가 있는지 △지역주민이 함상공원을 이용할 시 50%할인 해 줄 용의가 있는지에 대해 질의 했다. 이에 대해 동료 의원 A 씨는 “의원들마다 의정 활…
2013.07.29 · 정책·행정 · 최종길
카라스야마 상점가는 도쿄 세타가야구에 소재해있다. 주변상권을 이용하는 인구는 약 7만 명으로 300개의 점포(조합가입 수 180점포)가 입점해 있다. 동경 세타야구의 서북에 위치하는 치세카라스야마역을 중심으로 남북 1.5km 동서 1km구역에 형성된 …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김창연 기자 kcy8410@nate.com 시정질의 양창모 의원 “우리마을 사랑운동 개선책 마련해야” 양창모 의원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마을별 격차가 발생하고 손쉽게 입상하려는 현상이 나타나 예산낭비를 비롯해 예산 나눠 먹기라는 비판적 여…
2013.04.12 · 정책·행정 · 이선정
…책개발원 수석연구위원 - 사업명 설정할 때 제목만 보고도 이런 사업으로 우리가 뭐가 좋아지겠구나 느낄 수 있도록 구체화해야 한다. 또 성과평가제도(BSC)에 포함된다면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동기부여될 것이다. 김윤정 한서대 교수 - 사업안을…
2013.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매년 기탁하고 있다. 이형주 동장은 동정보고를 통해 “지난해 당진3동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4개 마을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며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일조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과 소득불균형으로 인한 주민정서 …
2013.02.22 · 정책·행정 · 김창연
… 시장과 통신시장의 발전은 무궁무진합니다. 세계 IT를 선도하는 나라로 우리나라가 발전하면서 국내 시장의 전망도 밝게 내다보고 있죠.” 손 대표는 “통신사 약정에 따른 핸드폰 가격 차이가 심하다”며 “통신사 약정에 관련된 통신법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2013.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국 나사(NASA) 기후과학자인 제임스 핸슨 박사는 화석연료를 산업에 이용하는 현재 추세가 바뀌지 않는다면 금세기 말까지 6℃도 상승할 수 있으며, 인류문명이 끝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제 지구촌은 화석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대종말을 맞을 지 모른…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예스러운 사건이었지만 경각심을 일으킨 것이다. 하지만 기사에서 유흥업소 이용 피의자를 거론하면서 소속 기관과 기업명을 밝히지 않았는데 우체국만 거론되었다. 이 기사로 인해 우체국 전체 남성 직원들이 모욕감과 명예훼손을 느꼈다. 좀 더 신중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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