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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4년

8건 · '우리 주변'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터널의 끝은 있다

    …렙’이라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신다. 가나안과의 전쟁에서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그들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없었습니다. 결국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40년 유…

    당진시대
  2.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3.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조성 관련 강력 추진하겠다 vs 반드시 저지하겠다

    …축사육 허가제 허용기준의 200% 이상 면적을 확보해 사육할 예정이며, 주변에 방풍림을 조성해 냄새의 확대를 최소한으로 줄일 계획이다. 또한 악취저감용 미생물제제를 사용함으로써 냄새로 인한 피해가 전혀 없도록 할 것이다. 1km 이상에서 냄새로 인한 …

  4.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우리나라에서 직거래는 장사가 아니에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본인이 하는 일은 장사가 아니라고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5. 2014.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산농민들은 왜 멀쩡한 소를 쓰러뜨렸나

    …소와 공감하는 모습을 통해 가축에 대한 농부의 감수성을 그려낸 영화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오면서 가축과도 공감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았다. 최근 충남지역 축산농가들과 축협·낙협 직원 등이 연루된 가축재해보험 사기 사건에 대한 중…

    당진시대
  6.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대박은 당진이 대박이다

    …근혜 대통령은 이어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남북통일은 동북아 등 주변국에도 대박이라고 다시 한 번 통일에 대한 신념과 그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힘썼다. 통일은 우리민족와 국가의 염원이기에 축복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축복은 미리 준비하고 받아들여…

    당진시대
  7.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 청사 신축이전과 미래비전

    …마에 처하게 됐으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은 부족한 실정이다. 그 실례로써 우리농협 또한 지난 2012년 말을 정점으로 신용사업 손익이 매년 40%내외씩 감소하면서 지속 가능한 경영에 빨간 경고등이 들어왔다. 하지만 우리 송악농협은 오래전부터 저성장기 대…

    당진시대
  8.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지극 정성을 기울였다. 한 해 동안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월동준비였다. 어머니가 콩을 삶으면 아이들은 발로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어 매달았다. 겨우내 메주가 꽁꽁 얼고 나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어 발효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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