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5] 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대기업과 경쟁하는 협동조합”
…노동자가 주인인 기업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가장 큰 특징은 출자자 중심인 우리의 협동조합과는 달리 직종에 관계없이 노동자가 주인인 기업이다. 의사결정시 근무연수와 적립금에 관계없이 조합원 1명당 1표를 행사하게 된다.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는 임금이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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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우리 주변'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노동자가 주인인 기업 몬드라곤 협동조합의 가장 큰 특징은 출자자 중심인 우리의 협동조합과는 달리 직종에 관계없이 노동자가 주인인 기업이다. 의사결정시 근무연수와 적립금에 관계없이 조합원 1명당 1표를 행사하게 된다. 몬드라곤 협동조합에서는 임금이라는 …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원과 삶의 질 후퇴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 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주변에 나무를 심고 꽃길을 가꾸고 축제를 열며 지역공동체 형성에 노력해 온 주민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다. 더욱이 이 지역에 폐수수탁 처리업체가 건설될 경우 방류수가 석…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난 3월 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다는 사실이 관행처럼 돼 있다는 주변 사람들의 제보를 받았다. 그리고 증거와 정황들을 모아 1인 시위를 하기까지 아무런 망설임도, 주저함도 없었다. 왜냐하면 농민들은 이미 이사 선거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인내심의…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손맛 좋은 가정식 등 푸드코트를 테마별 둘레길 주변에 개발하고 환경예술감독을 도입하는 등 조각과 조경작품을 시가지와 둘레길에 조성해 송악 고유의 콘텐츠를 만들어 알려야 한다.”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 “주민이 나서 신재생에너지…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 박선희 씨는 “지우개 도장은 캘리그라피를 배우면서 접하게 됐다”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지우개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다”고 말했다. 꽃 모양을 비롯해 물고기, 고래, 산타, 기업체 로고, 인물까지 만들어낼…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며 시멘트, 화학, 산업도 눈부시게 발전하여 향후 10~20년 후에는 우리 대한민국을 능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1992년 12월 22일 한·베트남수교가 이루어졌으며 1993년에는 호치민시에 총영사관이 개설되었다. 베트남은 한반도 면적의 약 1…
2017.03.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 나오는 미세한 먼지인 일종의 화산재 같은 것을 받아 내는 일이다. 주변에서는 다들 걱정하지만 일하는 즐거움을 놓고 싶지 않아 최선을 다했다. 그래도 힘든 것은 집진기에 분진을 저장하는 거대한 깔때기를 오함마로 두드리는 일이다. 만약 두드리지 않으…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네트워크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2015년 6월부터 시행된 송·변전시설 주변 지역 지원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송주법) 개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들은 “주민의 뜻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추진된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주민들의 생존권이 나락으로…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 밖으로 내보냈는데 다음날 보니 또 그 자리에 앉아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
2017.02.12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나라 산소에서는 53과 196종의 잡초가 발생하고 있다. 더이상 산에서 뗄감용 나무나 잡풀 등을 채취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잡초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명절 전후로 적정 잡초약을 살포하면 6~7월까지 산소에 발생하는 잡초…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토종인 ‘하얀민들레’보다 외래종인 노란민들레만 흔히 보게 됐다. 과거에 우리 지역의 어른들은 하얀민들레를 ‘할메도리’라고 부르며, 봄나물로 많이 먹었다. 반면 외래종인 노란민들레는 잡초(풀)로 알고 식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는 노란민들레도…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영업의 비결을 물었다. 자신은 말 주변도, 영업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라며 비결은 없다고 손사레를 쳤다. 대신 ‘꾸준함’과 ‘부지런함’을 꼽았다. 17년 간 근무하면서 이틀 이상 쉰 적이 없을 정도라고. 그 덕에 지난해 292대의 차량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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