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 ‘이달의 환경강좌’] “고로, 코크스 공정에서 수천가지 유해물질”
… ‘코크 오븐 에미션(Coke oven emission)’이라 부르는데 주변지역을 황폐화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킨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소결공정에서 황과 인등 유해물질이 발생하며 다이옥신이 가장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다이옥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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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리 주변'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04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코크 오븐 에미션(Coke oven emission)’이라 부르는데 주변지역을 황폐화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킨다고 말했다. 또한 이 교수는 “소결공정에서 황과 인등 유해물질이 발생하며 다이옥신이 가장 위험하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다이옥신의…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없다. 한마디로 국제사기단의 놀음에 정부투자기관과 행정당국이 놀아났고 우리의 생활터전을 지키려는 진심이 왜곡되고 상처받았으며 아산만 천혜의 갯벌만 망가졌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지난 1996년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시작된 행담도 개발사업이…
2005.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2004년 서울대 보건대학원의 역학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광양제철소 주변 1km에 거주하는 주민 2명중 1명이 만성기관지염에 시달리고 있고 초·중학생의 만성기관지염 유병율이 50배에 달한다. 암이나 기형아 출산의 원인이며 청산가리보다 1만배나 독성…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정미】 지역 유일의 대학인 신성대학 주변이 학생들이 버리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짜증섞인 표지판도 등장,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신성대학 학생들이 주로 자취생활을 하는 대학가 입구에는 “이곳에 쓰레…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과 여름 사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5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기념하는 어린이날이 다가왔다. 화창한 날씨에 산으로 들로 놀이동산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차려입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차리자] 지은이 김수현 | 출판사 중앙생활사 | 가격 10,000원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이다.’, ‘음식이 곧 약이며, 약이 곧 음식이다.’ 이런 구호는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생활 속에서는 지키지 못하는 내용이다. 몇 년 전부터 웰빙바…
200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철새의 천국이다. 철원 임진각에서 제주도 성산포까지 철새를 관찰 할 수 있으며 겨울철새는 시베리아, 중국의 동북부 만주 등 북쪽에서 번식하여 남쪽으로 이동하여 한국 및 일본에서 월동을 한다. 그 철새들이 통과하고 이동하는, 그리고 기착지인 …
2005.01.3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집었다. 구체적인 사례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골프장시설은 국토가 부족한 우리나라의 여건에서 절대로 어울릴 수 없는 스포츠시설”이라며 “멀쩡한 산을 깎아내고 숲을 밀어내는 급격한 지형변경으로 인위적인 생태계의 혼란을 초래하게 되며 결과적으로 잔디 이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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