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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우리 주변'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타산지석의 교훈

    … 내 업종을 화학제품 공장으로 변경하려고 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에서는 우리 당진에 LNG 생산기지를 건설하려고 하고 있으니 걱정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떤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떠한 문제들을 가져올 것인지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이터도 없…

    당진시대
  2. 2012.06.25 · 환경·안전 · 박기욱

    [중외제약 총파업 논란] 한밤에 괴한 10여 명 농성 천막 파손

    …있었다. 두 사람이 몸을 붙잡힌 채 제지된 사이 무장한 괴한들은 농성장 주변 천막과 현수막 등을 훼손하고 유유히 사라졌다. 그들이 타고 왔던 에쿠스 승용차와 SM5, 스타렉스 등은 청테이프로 번호판이 가려진 상태였다. 민주노총 충남서부지역지부는 지난 …

  3. 2012.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소짓는 농심(農心)을 위하여!

    … 미치지를 못하니 그 속 타는 심정이야 오죽하겠는가?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의 기본 먹거리를 생산해 내는 농업인들이 무슨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왜 괄시(?)를 받아야 하는지 모를 일이다. 한 끼에 소비되는 쌀을 돈으로 환산하면 200원도 채 안되는데…

    당진시대
  4. 2012.06.20 · 환경·안전 · 최운연

    동부발전 화력발전 건설 놓고 설전

    …탄소 포집저장시설을 채택해 도입할 계획”이라며“온배수를 심층으로 배수해 주변 해양 동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는 한편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부화력저지당진시대책위 유종준 사무국장 “2013년 온실가스 배출 전국…

  5. 2012.06.01 · 환경·안전 · 최운연

    월곡리 채석장 석면 검출당진지역 내 석면 전수조사 필요

    …출된 바 있다.(본지 856호) 당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송악읍과 송산면 주변 마을을 비롯해 지역 내 학교의 조경석에 대해 무작위로 조사를 벌인 결과 송산면 가곡리 한 상가건물 조경석과 모 초등학교 조경석에서 석면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당시 어린 초등학…

    당진시대
  6. 2012.05.23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3 - 면천 영탑사 가는 길] 영탑사로 가는 사색의 길, 농촌의 길

    … 28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가로수 아래 색색이 연등이 내걸렸다. 대게 우리나라의 전통사찰은 산 속에 자리해 사색과 산책 장소로 제격이다. 당진의 사찰 중 면천면 성하리에 자리한 영탑사 가는 길에서는 한가로운 농촌풍경과 벚나무 가로수, 천년고찰의 고즈…

  7. 2012.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어지는 법]어떻게 하면 젊어질 수 있을까?

    … 주름, 잡티 등을 유발시킨다.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시키지 않는다면 우리의 피부는 점점 더 빨리 늙어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름은 크게 표정 주름과 피부처짐 주름으로 구분될 수 있다. 표정 주름은 우리가 표정을 지을 때 사용하는 근육 주변으로 생…

    당진시대
  8. 201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임관택 석문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이소고발전소 견학을 마치고

    …보는 요코하마의 하늘은 당진의 하늘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버스 안의 우리 일행은 너나없이 깨끗하다는 말만 연발했다. 하늘의 투명도가 동남아 휴양지의 하늘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곳이 동경과 40분 거리이고 공장지대가 밀집한 요코하마란 말인가?”…

    당진시대
  9.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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