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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연도
2016년

67건 · '우리 학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월호 가족 공연과 산전수전 사진전

    …세월호 가족극단의 공연 <그와 그녀의 옷장>을 지난달 2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연극에는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들이 직접 출연했으며,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냈다. 한편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2.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유세환 신평고등학교장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대한민국의 긍지를 세계에 펼치고 있는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하고 있음은 우리 모두가 동의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들은 왜 이렇게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을까요? 이들은 여러 명의 멤버가 가창력은 물론 뛰어난 외모와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넘치…

    당진시대
  3.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원희 학생,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 선발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 태권도경호과 2학년 이원희 학생이 KTA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 선발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원으로 최종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KTA대한태권도협회 주관으로 지난 7일 열렸다. 이원희 학생은 지난 2015년 신성대 …

  4.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유대인의 율법서인 탈무드 중에 ‘우리가 항상 어떤 것이나 어떤 사람과 비교하는 것이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이다.’ 라는 말이 불현 듯 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머리로는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으로는 옮기기 힘든 것이 …

    당진시대
  5.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 참여위원회2년 연속 ‘도지사상’ 수상

    …청소년 문화 시설을 주제로 다뤘다. 이를 위해 당진지역 내 10개의 고등학교에 총 10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청소년 문화시설 실태조사에 따르면 67.7%의 학생이 문화시설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로 이용하는 것은 전체 학생의…

  6.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이 당진시대 시민기자로 활동하며 매달 다른 주제의 기사를 기획해 직접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

  7.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상일 세한대 교수“학교사랑 음악사랑”

    ·전라도 광주 출신·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사)한국실용음악학회 회장·CSI퓨전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대한민국 ROTC 합창단 상임지휘자·대한민국 휠체어 합창단 상임지휘자 나는 세한대학교에서 20년 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교수로 활동하기 전에는 1…

  8.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풍물로는 우리가 으뜸!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풍물부가 제48회 충청남도 학교 4-H 예능활동 경진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5일 충남 농업기술원에서 열렸다. 충남 4-H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15개 팀이 참가했으며 고산초 신명풀물패가 당진…

    당진시대
  9.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다리고 있어요. 그럼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11월로 출발해 볼까요?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학생의 날,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 일제식민지, 독립을 외치는 곳엔 학생이 있었다. 학생의 날은 1929년 10월 30일 광주에서 나주로 가는 통학 열차 안에서 …

  10. 2016.10.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목 없음)

    학교 폭력, 우리가 없애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4일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난타극 ‘하트 비트’ 초청공연을 주관했다. 이날 지역 내 중학생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연은 폭력예방과 생명존중을 주제로 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담았다. 한편 …

  1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시절이 지나 눈가에 주름이 내려앉았지만 미소만큼은 여전히 곱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앞…

  12.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불교 업적 기리며 박사 학위 수여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Dr 우 꾸마라 사야도 미얀마 종정스님(법왕청 법왕)에게 명예 교육학 박사 학위와 켄 쉐이 미얀마 국회대표 상원위원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명예박사 수여식은 정갑윤 국회…

    당진시대
  13.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합덕여자고등학교(교장 서해원)의 주인은 학생이다. 말로만 주인이 아니다. 주인에 걸맞는 행동을 해야 하고 책임이 뒤따른다. 직접 학교생활규정을 학생 스스로 만들었으며 위반 시 처벌도 학생들이 판단하고 집행한다. 이때는 자치법정이 열려 학생들이 판사와 …

  14.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자연합회 김용호·최인수·임자운 학생지역을 넘어 세계로

    당진지역 초·중·고등학교에는 또래상담자가 나서서 친구들이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해준다. 선생님 혹은 부모님에게 말 못할 고민을 또래인 상담자가 들어줌으로써 더 큰 청소년문제를 막는데 또래상담자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는 400여 명의 …

  15.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학교 이름처럼 ‘조금’ 하다. 한 반에 학생이 10명 남짓이다. 하지만 조금초등학교에서는 모든 학생이 주인공이다. 비록 학교는 작을지언정 학생 한 명 한 명은 절대 작지 않다. 그만큼 학생에게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간다. 또한 방과후프로그램부터 체험학습…

  16.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나는 서울로 이사간 후로 연락이 닿지 않아 아쉽다. 두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서산 운산가정공원으로 소풍가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 두 번 째)내가 입고 있는 옷은 양장학원을 다니던 큰 누나가 만들어 준 옷이다. 해군복과 비슷한 것 같기도…

  17.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18.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운동장에서는 곧 열릴 충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리그전을 위한 축구 연습이 한창이다. 또 한 쪽 체육관에서는 태권도를, 옆 체육관에서는 배드민턴 훈련으로 열기가 뜨겁다. 한편 관현악부는 전국대회를 앞두고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을 재정비하고 있으며 …

  19.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젊었을 때 한 인물 했었지~”김연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아내 강영자 씨

    …름도 많아졌다. 내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사진은 우리 집 거실 벽에 걸어 놓은 가족사진 액자에 살짝 걸쳐 놓았다. 손주며느리가 이 사진을 보고 “할아버지, 너무 잘생기셨어요”라고 말하더라. 실제로도 젊은 시절에 잘생겼다는 이야기…

  20.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인치석 형제는 물론 형제들이 모두 발이 빨랐다. 지금은 사라진 죽동초등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남매들이 가져오는 공책만 100여 권에 달했다. 때로는 형이 이기기도 하고 또 동생이 이기기도 했다. 그래도 1등과 2등은 모두 형제들 차지였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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