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유학기제, 상담복지센터가 함께해요!
…사, 인증위원회 심의가 진행됐으며 당진시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신성대학교가 선정됐다. 한편 충청권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에서는 유일하게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선정됐다. 김영자 센터장(당진시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학교에서 필요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우리 학교'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 인증위원회 심의가 진행됐으며 당진시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신성대학교가 선정됐다. 한편 충청권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에서는 유일하게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선정됐다. 김영자 센터장(당진시 여성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학교에서 필요로 …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마다 가정과 학교를 떠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2014년 여성가족부 추산 가출 청소년은 22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50% 이상이 청소년 시기 가출을 생각해 봤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왔다. 당진지역은 아직 정확한 가출에 대한 통…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도 더 두려울 것이다. 청소년기의 사회적 특성은 애착대상이 부모에서 친구로 전환되면서 동성이나 이성친구 등 또래집단에 몰입하게 되고, 그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언제든 자연학교에서 생태체험을! 고산초·꽃多울 자연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꽃多울 자연학교 개장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꽃多울 자연학교는 고산초에서 4년 째 재능기부 강사로 숲생태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유장근 씨가 조성한 것으로, 3000여…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절친했던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산초등학교, 당진중학교, 인천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진학하지 못할 상황이었으나 큰 누님의 권유…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주민에게 의류를 전달했으며 마을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 등을 지급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두희 회장은 “다음에는 더욱 알차게 준비해 더욱 더 보람된 봉사를 하자며 회원들과 함께 화합을 다졌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센터에서 운영하는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의 존재를 알게 됐다. 마침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던 승우(계성초6)를 위해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가족봉사단에 참여했다. 당시 7살이었던 승우가 벌써 13살이 됐으니 시간이 …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teer’와 펜의 ‘Pen’이 더해져 만들어진 말이다. 즉 펜을 통해 우리 지역 곳곳의 훈훈한 봉사 소식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현재 볼펜 기자 봉사단에서 활동하는 기자는 총 14명이다. 지난해 8월 볼펜 기자 봉사단이 결성돼 …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3위를 놓치지 않고 순위권 안에 들어왔다. 그러다 올해 드디어 ‘일’을 냈다. 2·3위 상도 의미 있지만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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