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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웃음소리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웃음소리 가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현천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격려와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합니다”

    …교 맞은편에 위치한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는 오늘도 35명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예절 바른 공수 자세로 해맑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은 현천순 센터장의 영향이 크다. 서울이 고향인 현 센터장은 원래 유아교육을 전공해 어린이집 교사로 …

  2.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어, 젊은 인구가 많고 이곳에서 자라는 아이도 많다. 아이의 울음소리,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당진의 몇 안 되는 읍·면 단위 도시다. “새 지붕 보듯 아파트 지붕만 보면 설레요” 하지만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하나가 되기까지 쉬운 것만은 아니었다. 복…

  3. 2020.0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캐리커처로 그려진 이웃 찾는 재미가 쏠쏠!

    …리커처 그림 전시가 진행하고 있는 순성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는 면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전시를 감상하는 면민들은 캐리커처를 보면서 누구를 그린 건지 알아 맞추면서 웃음꽃을 피웠다. 캐리커처는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동주)가 지난해 개최한 주…

  4.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5.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이 들어서며 제철소에 남아있던 기억을 가지고 다시 당진을 찾았다. 애정 가득 상록초 다시 당진을 찾은 그는 제철 관련 공구 판매업인 동암하이테크를 시작했다. 그 후 2005년 상록초 바로 앞에 문을 열고 상록초와 인연을 맺어갔다. 동암하이테크가 문 열…

  6.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7. 2015.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음 꽃 만발한 노인대학

    … 목요일이 되면 신평노인대학은 행복한 노년의 삶을 즐기고 있는 노인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찬다. 이날이 되면 각 분야의 유명 강사들이 신평노인대학을 찾아 노래교실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장이 펼쳐진다. 이 덕분에 노인대학은 노인들의 만남의 장이 돼 서로…

  8.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신나는 겨울방학 썰매 타며 추위 잊어요”

    …지도자 당진1·2·3동협의회가 마련한 무료 썰매장에는 매일매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11일 개장한 썰매장은 대덕동 당진농협 뒤편 논에 마련됐다. 방학을 맞아 겨울을 즐기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아이들과 함께…

  9.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다. 주민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매실한과를 만드느라 힘들법 하지만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인터뷰]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마을기업” 동네 사람들과 함께 뭘 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지천에 매실이 많았고 마을…

  10. 2012.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워서 남 주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수강생) 당진2동 주민센터는 매일 악기소리, 노래소리, 그리고 주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2002년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꾸려진 이후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 온 활동이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현재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진행 중인 프…

  11.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 합덕 초등학교가 ‘국민학교’이던 시절에는 성동산으로 소풍 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골짜기마다 넘쳐나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몇 안 되는 마을 아이들 중 절반은 합덕 초등학교에, 나머지 절반은 신촌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옛날에 면천중학교가 면천보습…

  12.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내가 조르바란 사람을 알고 있는 듯한 착각을 종종 느끼게 된다. 그의 웃음소리와 말투 심지어는 억양까지 내 귀에 들리는 듯하다. 또한 조르바에게서 나오는 모든 지혜는 누구에게 얻어오거나 머리로 얻는 간접경험의지혜가 아니라 온 몸으로 부딪혀서 얻은 경…

    당진시대
  13.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에 마련된 분수대는 근처 주민들이 찾는 작은 휴식처다. 주말이면 남산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활기를 생긴다. 더위도 좇고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하기위해 남산을 들린 사람들을 만났다. “또래 아이들 만날 수 있어” 이지용씨, …

  14.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엉겁결에 움직거린 내 손이 할아버지의 손등을 덮자 따뜻한 온기가 손바닥 가득 번져왔다. “이 사람 저 사람 붙잡고 별 짓거리 다했어, 일 많이 했다구. 이 손이 그래서 이렇게 된 겨. 농촌계몽, 그거 여간 힘든 일이 아녀. 사람들 가르치지 말라고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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