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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월요일 차한잔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월요일 차한잔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7.13 · 지역사회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토지관련 궁금증은 언제든지 상담하세요”

    “토지문제로 이웃과 얼굴을 붉히기 전에 먼저 지적공사에 상담한다면 해결이 가능한데 문제가 커져야만 방문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항상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김종옥 대한지적공사 당진출장소장은 “앞으로도 민원인의 상담은 물론 현장 측량…

  2. 2002.07.07 · 환경·안전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양질의 소방서비스 구현할 터”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무선페이징시스템을 확대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합덕읍을 비롯해 우강면, 신평면, 송악면, 순성면, 면천면을 관할하는 합덕소방파출소는 최 소장을 비롯한 33명의 소방근무원이 16대의 소방차량을 갖추고…

  3. 2002.06.23 · 환경·안전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체험학습과 시범영농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전파하겠다”

    …기 처리비용으로 500만원이 넘게 들어간다는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 “월요일이면 방문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전직원이 나서고 있지만 쉽지 않고, 더구나 지리적으로 인력을 구하기도 어려운 여건”이라고 말하는 김 소장은 “방문객들이 쓰레기…

  4. 2002.06.16 · 환경·안전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친환경 품질인증과 규격출하로 고품질 차별화해야”

    “당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품질차별화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품질인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농림부 친환경농업과에 근무하다 지난해 7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장으로 부임한 정규성 소장을 만났다. 예산군 신암면이 고향이라는 정 소장은 …

  5.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청소년들은 우리의 희망이며 미래”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다. 연한 잎을 틔운 초목들이 투명한 햇살을 받아 푸르게 자라는 5월을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청소년의 달이라 함은 딱 들어맞는 표현인 듯하다.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청소년들의 달 5월, 그 문을 연 지난…

  6. 2002.04.28 · 산업·경제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사후서비스보다 사전서비스를”

    “고객이 불편을 겪은 후에는 아무리 잘해봐야 한계가 있다. 사후처리(AfterService)보다 사전에 불편요인을 미리 제거하는 게(BeforeService) 진정한 서비스다.”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의 시대라 칭해지는 요즘, 부임한 지 2년…

  7. 2002.04.20 · 문화·교육 · 이희철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당진의 요람으로 만들터”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본지의 제호 ‘당진시대’처럼 곧 당진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말문을 연 신성대(학장 이병하) 이맹호 대외협력처장은 “신성대학이 당진의 시대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8. 2002.04.13 · 산업·경제 · 김정진

    [월요일, 차한잔의 시간] “도시근교농업 추진할 계획”

    “과거는 생산자 위주의 농업이었다면 이제는 소비자가 농산물을 고르는 시대”라는 말로 지금의 농업현실을 설명하는 이기동 농업기술센터 소장. 송악면 출생인 이 소장은 올해로 34년째인 공직생활 중 경기도 안성에서 3년, 예산에서 6년을 제외하고 25년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