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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연도
2013년

88건 · '위해 만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 누구나 만족할 만한 푸짐한 양을 제공한다. 밥과 함께 나가는 샐러드를 위해 키위, 바나나, 사과 등 매일 다른 과일로 이 대표가 직접 드레싱을 만든다. 또한 곁들여 먹는 마카로니는 탱탱하고 쫄깃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찬이다. 첼로 수제돈까스에서…

  2.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 장작을 땐 가마솥에 푹 우려낸다. 이 여주 우린 물을 사용해 조청을 만든다. 여주조청은 주민들의 정성만큼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쌉싸래한 여주의 향이 은은하게 나는 조청은 시중에 파는 엿처럼 단맛이 강하지 않아 구운 쌀떡에 찍어먹으면 아주 그만이다…

  3.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직도 영신과 동혁의 구구절절한 사랑이야기는 강우영 회장의 가슴을 저미게 만든다. “영신이는 평택에 동혁이는 당진에, 바다 하나를 두고 그렇게 가까워지기도 멀어지기도 한 사랑이 아직도 생각나죠.” 그는 “심훈 작가의 장조카 심재영 선생이 곧 동혁이라는 …

  4.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일과 일본의 차이

    …다르기 때문이다. 독일은 철저하게 나치시절의 잘못을 사죄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국가적, 사회적 노력을 기울였지만, 일본은 군국주의 시절 저지른 만행을 반성하기는 커녕, 부인하거나 축소하는 정치인들이 끊이지 않았고, 지금은 과거만행을 묵인하고 부인하는 아…

    당진시대
  5.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돌아오리

    …을 더하고 있다. 특히 2시간의 소금 숙성에 이어 각종 한방재료를 넣어 만든 엑기스에 담궈 2차 숙성과정을 거친 뒤 손님상에 오른다. 돌아오리의 염지오리는 오리고기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려낸 맛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건강을 위해 먹거리에서부터 …

  6.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다. 또한 마을에 사는 전용상 어르신은 겨울철 난방비를 걱정하는 이웃을 위해 연탄 600장을 마을부녀회에 쾌척하기도 했다. “자주·근면·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이 깊숙이 전해 내려오는 마을이에요. 공장 하나 없이 깨끗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서로 보듬고 살…

  7.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 채 없어 마을 주민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시장에 가는 것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해 남산만한 배를 안고 시장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서툴게 눈과 몸짓으로 대화하며 한국어를 익혔다. “아줌마들…

  8.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전국에서 찾아오는 장어전문 ‘김포집’

    …전통의 장어전문점 김포집을 만날 수 있다. 일반 주택을 개조해 식당으로 만든 만큼 유심히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그냥 나치기 십상이다. 김포집이라고 써 있는 허름한 간판을 발견했다면 당진에서 역사 있고 맛좋은 장어집을 제대로 찾은 것이다. 김포집을 운영…

  9.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아 입지 못하는 옷과 다 읽은 책을 팔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집에서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딱지와 장난감을 판매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주최 측은 지역 주민들과 장터…

  10.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마련됐다. <자원봉사단> 당진이안경원 이오형 대표 눈이 침침한 노인들을 위해 즉석에서 간이로 시력을 측정하고 돋보기 300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봉사를 한 당진이안경원 이오형 대표. 손수 노인들에게 안경을 씌어 주며 돋보기를 제공했다. 이 대표는 “봉사…

  11. 2013.11.05 · 정책·행정 · 김창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수제화”

    …두굽은 5000원, 창은 3000원이죠. 사람들이 신발을 편안하게 신기 위해서 투자되는 비용이 상당히 적다는 걸 엿볼 수 있습니다.” 라메르 제품들은 푹신한 창과 신축성 높은 천연가죽 등 좋은 재료를 이용해 신발을 제작하고 있다. 윤 대표의 신발들은 …

  12.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한 아구찜에서는 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겉절이를 담고, 양파와 오이로 직접 새콤달콤한 피클을 만든다. 미나리 잎사귀와 부추, 오징어포를 총총 썰어 반죽한 부침개도 밑반찬으로 제공된…

  13.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제33집 나루문학 발간

    …행사가 이어졌다. 나루문학은 1980년 이근배 시인 외 7명의 작가들이 만든 문학단체로 현재 10명의 시인과 6명의 수필가로 구성돼 있다. 김종범 나루문학회장은 “33년 역사 가진 문학동호회”라며 “회원들도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나루 문학회의 역사와…

  14.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통한 큰 행복의 시작”

    …. 이날 캠페인은 자원봉사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당진 전통시장, (구)터미널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주말봉사 DAY~!에 당진지역 내 중·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자원봉사 피켓, 어깨띠를 착용하고 자원봉사 홍…

    당진시대
  15.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5]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함께 만든 천개 의자로 마을 되살아

    …마을의 궁긍적인 목적은 의자를 통한 지역마케팅이다. 자신의 의자를 보기 위해 도시민들이 낙천리를 찾아오고,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 낙천리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홍보와 판매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의자마을을 만들게 됐다. 보리 냄새 솔솔 풍…

    당진시대
  16. 2013.10.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추워지는 계절, 뜨끈한 칼국수 어떠세요”

    … 박가네 면사랑의 칼국수에 어울리는 표현이다. 칼국수 한 젓가락을 뜨기 위해서는 푸짐하게 들어간 바지락들을 헤집어야할 정도다. 푸짐한 칼국수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다. 짧은 점심시간, 맛있고 푸짐하며 저렴하기까지 한 음식을 찾기 쉽지 않을 때는 이만한 …

  17.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었고,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몇몇이 스터디 그룹을 만든 게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당진에서는 어른들이 영어를 배우고 꾸준히 사용할 수 있을 만한 자리가 거의 없어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학원이 대부분이고, 성인들…

  18.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성초-조금초 통폐합 결정주민들 손수 만든 도성초 역사속으로

    …”고 말했다. 도성초등학교는 마을 주민들이 먼 거리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터를 내놓고, 운동장을 만들기 위해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흙을 퍼 날랐다. 당시에는 가마니를 깔고 공부 했다고 한다. 1기 졸업생 법운스님(본명 조성현·청양 봉은사)은 “…

  19.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지난 15일 시장바구니 나눔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장바구니를 시민들에게 보급했다. 사랑의 집수리 봉사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의중·황선희)에서는 지난 23일 면천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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