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1년

22건 · '위해 목소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2. 2021.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60억 들여 새로 지은 장애인회관 입주 거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가 입주 거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장애인을 위해 지은 공간이 정작 장애인들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채 지어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당진시장애인회관은? 당진시장애인회관은 지하 1층과 지상 2층으로, 대지 6000㎡(약…

    당진시대
  3.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행동하는 여성연대 당진지회나눔을 실천하는 여성들의 연대 활동

    여성이 연대해 힘을 모아 목소리를 내고 사랑을 실천하는 ‘행동하는 여성연대 당진지회’(지회장 전선아)가 지난 6월 출범했다. 행동하는 여성연대는 여성가족부 산하 비영리단체로 지난 2013년에 출범했다. 지난 6월, 8주년을 맞은 가운데 충남도지부가 발…

    당진시대
  4.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어 7일에 진행됐다. 올해 편집자문위원회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2차 회의에는 △박두재 위원(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성호 위원(기아자동차 카마스터) △장성화 위원(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PD) …

    당진시대
  5.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복지지도우리 동네 복지시설 어디에 있나?

    …회가 운영하는 당진시수어통역센터는 청각장애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수어 통역 서비스와 상담, 인식개선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의 장애인생활지원이동지원센터는 시각장애인의 교육과 문화, 체육, 직업재활 등의 활…

  6. 2021.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 응원 캠페인에 81명 주민 참여

    …9 장기화에 대응해 질 높은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여 기반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온라인 플랫폼 및 방송 장비 등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직원 교육 등이 이뤄졌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응원…

  7.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회관 준공 임박…11월 단체 입주 예정

    …있다. 완공을 앞두고 주차장 부족과 장애인 단체 의견 반영이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장애인회관은 당진여성의전당 옆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대지 6000㎡(약 1815평), 건물 2774㎡(약 839평)에 걸쳐 건립되고 있다. 도비…

  8. 2021.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교육단체탐방] 교육협동조합 ‘해봄’ 경력단절? NO! “육아·돌봄도 경력”

    …봄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엄마들의 모임에서 비롯됐다. 부당한 일에도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었던 엄마들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우리땅 독도 등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치…

  9.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밤샘 술판에 골머리 앓는 공원

    …이를 지적하는 주민들과 실랑이까지 일어나면서 관리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전 6시 30분경, 읍내동 계림공원 내에 있는 정자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4명이 술판을 벌였다. 주변에 버려진 빈 술병만 20여 개가…

  10.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다. 집회 장소에 나가자 웬 경찰이 그렇게나 많은지 놀랐다. 집회를 시작하기 며칠 전부터 한전의 굴삭기는 이미 진입할 논 앞에 …

    당진시대
  11.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 당진시 독일인 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1960~1970년대 외화벌이를 위해 독일로 건너간 파독 광부와 간호사 중 충청도 출신 교포로 구성된 재독충청회원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당진시는 이들이 정년퇴직 후 고국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고대…

  12.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도 등산 즐길 수 있어요”

    …정춘진) 사업의 일환으로 발족했다. 장애인을 위한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목소리가 지역에서 나온 지 5년 만에야 성사됐다. 그만큼 장애인에게 등산이란 다가가기 어려운 활동이었다. 장애인에게 누구보다 높은 존재일 산을 달팽이산악회가 오르기 시작했다. 동서…

  13.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6.25 유공자 3년 만에 100여 명 줄어

    … 20%에 속하는 가운데 유공자들을 위한 현실적인 예우를 펼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현재 당진의 참전유공자 수는 848명으로 6.25전쟁 참전 유공자는 291명, 월남참전 유공자는 557명이 생존해 있다. 70대가 전체 유공자의 61%를 차지하…

  14. 2021.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폭력예방상담소“용기를 내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으로, 청소년을 포함한 성 착취 피해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있다. 이곳에서는 심리상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소송이나 성폭력에 대한 형사처분 부터 피해자가 가해자로부터 당할 수 있는…

  15. 2021.04.30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회복기요양병원 ‘장례식장’ 두고 갈등 심화

    …며 이용우 채운3통장은 “장례식장이 있다면 누가 그 요양병원을 가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창환 원장은 “매년 600여 명이 지역 내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80여 명이 석문회복기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난다”며 “환자를 회복…

  16. 2021.04.09 · 지역사회 · 한수미

    석문회복기요양병원 장례식장 두고 논란

    …성됐다. 2018년에 준공돼 3년 동안 사용하지 않다가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지난 1일 석문회복기요양병원은 당진시 경로장애인과 장사문화팀에 영업을 신고했다. 주민 “장례식장 철회하라” 이 소식이 전해지며 장례식장이 위치한 대덕2통과 채운3통에서 영업 …

  17.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작 8평 땅 3명이 지분 공유…왜?■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우두1통 일대에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외부에서 이 일대 땅을 사들이고 있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우두1통(마을회관 일대)을 중심으로 원당동 일부가 포함된 14만 평 가량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추진위…

    당진시대
  18.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설 맞아 복지시설 위문 방문

    …터(송산면)을 방문했다. 시의회는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입소자 위문을 자제하고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복지시설 건의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