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8년 당진의 10대 뉴스
…던 박영권 주지가 물러나고 새 주지가 부임하면서 안정을 되찾았다. 마침 선거정국이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기도 한 삼존불 반출사건에서는 군의 문화재 관리에 대한 헛점과 무관심이 내내 도마에 올랐으며 지방화시대 지역의 문화재를 지키고 가꾸는 데는 지역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유권자 선거'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던 박영권 주지가 물러나고 새 주지가 부임하면서 안정을 되찾았다. 마침 선거정국이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기도 한 삼존불 반출사건에서는 군의 문화재 관리에 대한 헛점과 무관심이 내내 도마에 올랐으며 지방화시대 지역의 문화재를 지키고 가꾸는 데는 지역주…
1998.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자. 독일은 지난 9월 총선에서 16년만에 정권교체가 이뤄졌다. 이번 선거에서 주목할만한 사실중 하나는 새로 집권여당이 된 사민당과 녹색당,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선전한 민사당이 여성후보의 수나 여성관련 공약의 질적·양적수준에 있어서 구 여권인 기민…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 수석연구위원 재경당진군민회 기획이사 당진중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6·4선거가 남긴 교훈과 과제 6.4 지방선거가 큰 사고없이 끝났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 출범이후 처음 치러진 이 전국적 선거는 정치권과 국민 모두로 하여금 많…
1998.06.29 · 정책·행정 · 최종길
…어 있는 가운데 1기 의장단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6.4 지방선거에서 군수, 도의원을 독식한 자민련 당진지구당은 군의원수도 선거직전에 입당한 4명의 당선자 덕에 과반수가 넘는 7석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당에서 어떤 입장을 갖고 군의회 원…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외곽도로 개설 박차 면천면 유병헌(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치열했다보니 당선의 기쁨보…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은 영광, 공약 실천해 보답” 4년 의정경험 살려 지역발전에 앞장 이번 선거에서 ‘의지의 인물’로 화제를 뿌린 후보는 단연 송악면 김천환(54세) 당선자이다. 초대의원으로 활동한 뒤 재선에 실패, 3년간의 재야(?)생활 끝에 당선의 영광을 안은 김당선…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 군민세금 제대로 쓰여지도록 감시 순성면 박장화(40세) 당선자는 군의원선거에 처음 출마해 재선에 도전한 김영래 의원을 누르고 당선.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한차례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박당선자는 자신이 선택받은 것은 그만큼 면민들의 새로운 요구가…
1998.06.15 · 지역사회 · 유종준
…에 보답” 주어진 임기 끝으로 미련없이 물러날 터 지난 91년 1대 의회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7년만에 다시 도전, 막강한 상대였던 강영구 의원을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은 정미면 이종백(54세) 당선자는 부족한 자신을 성원해준 면민들에게 진심으…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석문면 백성옥 “할일 많은 석문면, 유권자 옳게 판단” 모든 현안 면민뜻에 따를 터 석문면 백성옥(45세) 당선자는 재선에 도전한 조병록 군의원에 맞서 7백여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일시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조의원에 비해 인지도가 현격히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호병옥 부의장과 맞붙어 어려운 선거전을 치른 끝에 9백여표차로 무난히 승리한 당진읍 성기문(51세) 의원은 “더 잘 하라는 군민여러분의 채찍이었기에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한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성의원은 …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제1선거구 도의원 장준섭 당선자 “변함없는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지역경기 부양에 역점 “변함없는 애정에 감사하며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뿐입니다”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장준섭 전 도의원은 선거결과에 상당히 고무된 인상이었다…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군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인기에 집착말고 소신있는 군정·의정 펼쳐야 유권자의 무관심 속에 6.4 지방선거가 끝났다. 예상대로 투표율이 낮았고 특히 서울, 부산, 인천 등 대도시 지역은 더욱 저조하여 40%를 간신히 넘을 정도였다. 선거는 승자와 패…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례 가장 많아 금품·향응제공 신고되었으나 적발 안돼 이번 6.4 지방선거 기간중 선관위에서 밝힌 주요 선거법 위반사례중 군내에서 가장 많은 적발건수는 명함배부로 밝혀졌다. 특히 밤시간을 이용하여 호별방문, 문틈이나 우편함 등에 꽂는 경우가 많았다고…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정으로 군민기대에 부응 “지난 3년간의 노력을 믿어준 것 같습니다.” 선거이후 당선인사와 밀린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낙성 당선자는 이번 선거결과를 지난 3년간의 군정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였다. 또한 “강직하고 겸허한 자세로 소신있고 과감…
1998.06.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민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호병옥 부의장과 맞붙어 어려운 선거전을 치른 끝에 9백여표차로 무난히 승리한 당진읍 성기문(51세) 의원은 “더 잘 하라는 군민여러분의 채찍이었기에 어깨가 무겁다”며 겸손한 말로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성의원은 …
199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섭·정용해씨 당선 현역군의원 4명 탈락 대폭 물갈이, 투표율 62.8% 선거사상 최저 ■군수선거 2위 구자생, 3위 김종성, 4위 한만석, 5위 고영석 제2기 민선군수에 자민련 김낙성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4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김낙…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 국민신당 구자생 군수후보는 3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면서 일찌감치 선거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랜 공직생활로 인해 다른 후보들에 비하면 비교적 정치입문이 늦은 편인 구자생후보는 정년을 마치고 정계에 입문하는데 있어 이전의 정치인들이 …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투표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제2기 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뽑는 6.4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예상대로 유권자는 냉담한데 후보들만 열심히 표밭을 누비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불황이 유권자를 누가 당선되든 내 알 바 아니라는 듯 선거에 철저히 무관심하…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기 민선군수 재선이냐 교체냐 도의원 2선거구 최대 격전지 4년간 13만 당진군민의 살림을 책임질 6.4 지방선거 투표일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3년전 6.27 지방선거에 비해 지방색과 불법타락선거가 줄어든 가운데 비교적 차분한 선거일을 맞고 있다.…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례 낙선으로 이미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답】 지금까지의 선거에서 제 자신의 능력을 진정으로 평가받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특히 지난 95년 선거에서는 지역감정을 부추긴 중앙정치인들의 자기 당략적 정치행동에 의해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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