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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의미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13년

42건 · '의미 있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금연운동본부 창립기념 및 출범식송백회 자축연2013년 우리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나누미(米) 쌀 전달식

    … 퇴임 이장 및 전·현직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지역 내 단합을 도모하자는 의미에서 17년째 운영되는 단체다. 안기상 회장은 “자축연을 마련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송백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리마을 방문 쌀 전달해 현대…

  2.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사리손으로 기금 마련해 양말 전달

    어떻게 해야 아이들에게 직접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고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을지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5명이 머리를 모았다. 한참의 고민 끝에 참여연대가 주최한 어울림장터에 참가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아나바다 운동을 통해 원아들이 더 이상 입지 못하는 …

  3.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민들로 꽉꽉 찼다. 주민들의 마음은 단호했다. 송산면의 환경을 해칠 수 있는 시설은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그들의 굳은 마음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조차 답을 얻지 못 하면, 충남도와 당진시는 물론이고 심지어 청와대까지 어디든 가자고 했다.…

  4.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해 마무리하고 새해 단합 다짐

    당진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경상도 출신 인사들의 모임인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가 2013년도 송년회를 갖고 회원 간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일 송악읍 해오름 7080 라이브에서 진행된 송년회에서 재당영남향우회 회원들은 지나가는 계사…

  5.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서 최초로 여성 이장이 탄생했다는 의미 있는 기록이 남았다. 지금이야 여성들의 사회진출 기회가 확대돼 경제활동은 물론 봉사 및 단체에서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지만 당시만해도 여성의 사회활동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6.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원 사무총장 “어울림장터는 시민단체들이 스스로 만든 행사입니다. 그만큼 의미가 깊죠. 다만 홍보가 미흡해 더 많은 참가단체와 참가자를 확보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규모를 확대하고 타 단체와 협력하고 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

  7.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니깐 훈훈하고 뿌듯하네요.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해요. 월별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및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당진칼라 이성제(41) 씨 7~8년 전부터 봉사를 시작해 지금은 몇 시간을 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이성제 씨.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

  8.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밑반찬봉사에서 시작된 반찬가게”

    …하기도 한다. 박광래 단장은 “노인들이 지원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다”며 “노인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밑반찬을 판매해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행복의 맛-드림 박광래 씨 “노…

    당진시대
  9.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10.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다리목·윗샌말·정계말(아래샌말)·수문통이라 불리는 부락마다 각각 오랜 의미를 갖고 있다. 다리가 있었는데 그 목이었다 해 ‘다리목’이라 불렸고, 정계말은 아산과 면천의 경계인데 사투리로 경계가 ‘정계’로 쓰이다 보니 정계말이 됐다고 한다. 이곳은 여…

  11.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콜라겐 듬뿍, 족발·보쌈 전문점

    … 열었다. 소담하다와 사랑 애자를 더해 ‘음식이 넉넉하며 먹음직하다’를 의미하는 소담애의 주 메뉴는 소담 족발과 소담 보쌈이다. 소담 족발은 100% 국내산 돼지족으로 한방재료와 각종 야채와 과일을 더한 후 소담애의 특제 육수로 삶아 맛과 향이 살아 …

  12.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YMCA 청소년자원봉사학교]“공동체 프로그램 협동심 키워”

    … 누군가를 돕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의 자원을 인지하도록 유도하고 교육적 의미를 부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 첫 날 발대식을 가진 학생들은 각자 조를 편성해 다음 날부터 조사활동을 실시했다. 둘째 날은 당진 일대의 상가들과 기관들을 돌아다니며 실…

  13.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이동서비스 등 장애인 복지 확대 기여”

    …위촉된 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한철희 사회복지과장의 사회로 ‘매력있는 당진시 특유의 장애인복지정책’의 사업보고가 있었다. 당진시의 상황에 맞는 복지정책과 당진시만의 특성 있는 복지사업을 소개하고 그 파급효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

    당진시대
  14.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고 순박한 마을이다. 특히 덕마리는 산들이 마을 주변을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데다 푸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

  15. 2013.07.29 · 지역사회 · 김창연

    7월 부부합동월례회서 영화관람

    …동월례회를 통해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다”며 “신입회원들 역시 입회식과 더불어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키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6. 2013.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산책가자

    당진에도 벽화예술거리가 있지만 이것을 알고 있는 시민은 많지 않다. 벽화예술길은 구 당진군청사 부근인 당진1동~서문2길~당진성당진입로에 조성돼 있다. 회화, 모자이크, 페인팅, 포맥스 등의 다양한 형식과 재료, 오브제를 활용해 제작한 긴 벽은 지루하지…

  17.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머니의 고향에서 사진전을 열어 그동안 방문하지 못했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죠. 기뻐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사진전이 더 의미 있어졌네요.” 지난달 20일부터 24일까지 나기복(62) 전 군무서기관은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있는 여미 …

  18.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상리 면천면사무소 앞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40여년 넘게 지역을 지키고 있는 터줏대감이다. 건물 외각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삼색의 형광등도 인상적이다. 빨강은 동맥, 파랑은 정맥, 흰색은 붕대를 의미한단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용의자가 손님을 기다린다…

  19.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어느새 3년이 됐다. “일주일 내내 이 수업시간만 기다려요.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다. 박춘자 씨는 “손자들과 …

  20.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죽음과 삶의 의미는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 것은 삶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죠.” 지역 내 복지기관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복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으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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