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원 지금은 ‘재난 극복’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할 때
당진에 200년 만에 한 번 내릴 만한 괴물 폭우가 왔다. 시간당 100mm가 넘는 비가 쉴 새 없이 쏟아지며, 7월 17일 하루 305.8mm의 폭우가 내렸고,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정미, 면천, 대호지, 합덕 등에는 누적 강우량이 400mm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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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의정칼럼 김봉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에 200년 만에 한 번 내릴 만한 괴물 폭우가 왔다. 시간당 100mm가 넘는 비가 쉴 새 없이 쏟아지며, 7월 17일 하루 305.8mm의 폭우가 내렸고,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정미, 면천, 대호지, 합덕 등에는 누적 강우량이 400mm를…
202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당진시 남부사회복지관을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이 지역 사회에 퍼지고 있다. 필자가 의정활동을 하는 지역구인 만큼 오해와 진실을 바로잡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한다. 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
202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사회는 빠른 경제 성장만큼이나 빠른 사회적 변화를 경험해 왔다. 그 변화 중에는 성평등 가치에 대한 인식의 변화도 있었다. 여성의 지위 향상과 인권보장, 양성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과 제도 정비가 지속되면서 가부장적이거나…
202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약칭 ‘갈등예방’이냐, ‘시민공론장’이냐. 당진시 지역사회가 시끄럽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는 ‘갈등예방’, ‘시민공론장’에 대해 찬성도, 반대도 아니다. 필자는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에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하다 후반기부터 총무위원회…
2024.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8월부터 매주 토요일, 삽교호 하늘에는 드론 별빛이 내리고 있다. 바로 중부권 최초의 상설 드론 쇼인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이다. 약 10분간 이어지는 공연에는 ‘당진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김대건 신부, 삽교호 대관람차, 기지시줄다…
2024.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치 있는 저수지에서 기다림의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면천 낚시터’, 역사와 자연이 함께하는 힐링의 공간 ‘신리성지’. 요즈음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들 공간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바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드라마 <백설 공주에게 죽음을 –…
2024.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철도시대 서막을 알리는 서해안 복선전철이 두 번이나 연기되는 진통 끝에 오는 10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해안 복선전철은 충남 홍성에서 경기도 송산을 잇는 총 90.1km의 철도로, 홍성에서 송산까지 40~5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다. 해당 노…
2024.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성(邑成)은 과거 고을을 지키기 위해 쌓았던 성곽으로, 지역의 행정과 민원을 처리하는 행정중심지이자 비상시에는 외적을 막는 군사 방어 기지의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읍성을 중심으로 해당 지역의 고유한 문화가 형성됐고,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지역의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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