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한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이달의 한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驚蟄萬物蘇生 (경칩에 만물이 소생하다)

    [이달의 한시] 驚蟄萬物蘇生 (경칩에 만물이 소생하다) 雪消春信自西東(설소춘신자서동) 눈 녹고 봄소식이 동서로부터 오니 萬物蘇生習習風(만물소생습습풍) 만물이 소생하는 봄바람이 솔솔 분다. 柳眼新抽甘雨後(유안신추감우후) 버들눈은 비온 뒤에 새로 나오고 …

    당진시대
  2. 2023.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의 매화에 대한 느낌)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의 매화에 대한 느낌) 添線新陽歲暮臻(첨선신양세모진) 신양이 첨선하여 세모에 이르니 玉妃含笑與無隣(옥비함소여무린) 매화가 웃음을 머금어 함께할 이웃이 없다. 瑞花瑞氣猶寒冷(서화서기유한냉) 매화의 상서로운 기운은 오히려 한랭하고 …

    당진시대
  3. 2021.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채규흥 한시작가

    孟商起首(가을이 든다) 商頭流火節 (상두류화절) 초가을 대화심성이 흐르는 계절 景物總新齊 (경물총신제) 경물이 모두 새로워 가지런하다. 霽日穹蒼豁 (제일궁창활) 비 갠 날에 높은 하늘 푸르고 넓은데 暮窓雀亂啼 (모창작난제) 저녁 창에 참새가 어지러이 …

    당진시대
  4.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초여름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여유로움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 효재 채규흥 한시 작가는 ▪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 전 당진시서예인회 회장

    당진시대
  5. 2020.09.05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新凉(첫가을의 서늘한 기운)

    …양심) 온 나라가 풍년가를 부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효재 채규흥 한시 작가는 ▪ 현 남송한시연구회 회원 ▪ 전 당진시서예인회 회장

    당진시대
  6. 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중촌 김두식聞鶯(꾀꼬리 소리 들린다)

    江山初夏噪鶯聞 (강산초하조앵문) 강산은 초하라 꾀꼬리 소리 들리는데 幽壑溪流碧縠紋 (유학계류벽곡문) 유학의 계류는 푸른 주름무늬로다. 泝水戱魚儕作隊 (소수희어제작대) 물을 거슬러 오르는 희어 무리가 대열을 짓고 探花愁蝶獨離群 (탐화수접독리군) 꽃을 더…

    당진시대
  7. 2019.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花爛春城萬化方暢 (꽃이 빛나는 봄의 성안에 온갖 생물이 나서 자라 흐드러짐)

    花爛春城物化繁(화란춘성물화번) 꽃 흐드러진 춘성에 물화가 성하니 發揚草木暗香源(발양초목암향원) 세차게 일어나는 초목이 그윽한 향기의 근원이다. 鶯歌柳絲依依樹(앵가류사의의수) 꾀꼬리는 실버들 무성한 나무에서 울고 蝶舞桃紅灼灼園(접무도홍작작원) 나비는 붉…

    당진시대
  8.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臘雪翩翩似蝶臻 (납설편편사접진) 납설이 펄펄 날아 나비같이 이르는데 寒梅綻蕾與余隣 (한매탄뢰여여린) 한매 꽃봉오리 터트려 나와 더불어 이웃이 되었다. 階前韻士聞淸馥 (계전운사문청복) 뜰 앞의 운사는 맑은 향기를 맡…

    당진시대
  9. 2019.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朋友 (친구)

    平生一友得淸眞(평생일우득청진) 평생에 청진한 한 벗을 얻으니 金石之交宜可遵(금석지교의가준) 금석지교를 마땅히 따를 만하다. 膠漆披襟情感厚(교칠피금정감후) 친절한 친구와 가슴을 여니 정감이 두텁고 芝蘭談論雅懷新(지란담론아회신) 훌륭한 친구와 담론하니 아…

    당진시대
  10.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중촌 김두식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玄月江山物熟齊 (현월강산물숙제) 9월 강산의 제물이 익어 가지런한데 菊楓爭艶自高低 (국풍쟁염자고저) 국풍이 고움을 다투어 스스로 높고 낮다. 黃花燦爛裝籬畔 (황화찬란장리반) 황화는 찬란하게 울타리 가를 장식하고 …

    당진시대
  11.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春雨 (봄비)

    喜雨紛紛潤草原 (희우분분윤초원) 반가운 비 부슬부슬 초원을 적시는데 蘇生萬物感天恩 (소생만물감천은) 소생한 만물들 하늘의 은혜에 감동한다. 騷人取暇尋書屋 (소인취가심서옥) 소인은 여가를 얻어 서옥을 찾고 圃士遭時治菜園 (포사조시치채원) 포사는 때를 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