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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야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3년

15건 · '이야 여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재광 새서울 캠퍼스 강사] GOP 근무부터 유해발굴까지… 군생활을 마치고

    …생애 처음 들어보는 강원도 양구라는 지역에서 복무를 했다. 산간지방이라 여름에는 독사와 온갖 독충이 비일비재하게 출현하기 일쑤였고, 겨울에는 체감온도 영하 40℃를 넘나드는 추위에, 한 번 강설이 시작되면 적설량 60~80cm는 기본이었다. 이러한 곳…

    당진시대
  2.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11월 제철맞은 갈치 맛보세요

    … 특히 ‘11월 갈치는 삼겹살보다 낫고 은빛 비늘은 황소값보다 높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다.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동해일식은 동해수산 …

  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 어느 새벽, 봄의 향내가 가시고 푸릇한 냄새를 풍기며 조용한 밤공기가 여름을 향해 뜀박질을 하던 그때, 내 심장 또한 무언가를 향해 전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2012년 1…

    당진시대
  4. 2013.10.11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깨끗한 옷 입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 수 있는 곳이다. 대형화된 각종 세탁업체와 달리 마을소식과 서로 사는 이야기도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혼자 세탁소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혼자서는 벅찬 일이다. 하루종일 서서 일하다 보니 다리가 아픈 것은 말할 나위 …

    당진시대
  5.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하고 이해하…

  6. 2013.09.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름방학 에서 인턴기자로 활동한 박가영 씨 “지역의 다양한 삶 들여다 본 계기”

    …는 못했다고. 박 씨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세상엔 정말 여러 가지 삶이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에서 일하는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

  7.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여름밤의 단상(斷想)

    …막 관문이라고 생각한다. 며칠 전 어느 신문 사설에 조무제 전 대법관의 이야기가 실렸다. 청빈 법관으로 이름난 조 무제 전 대법관이 부산 법원 조정센터에 조정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자신이 하는 일에 비해 수당이 너무 많다며 수당 삭감을 요청한 것이 알…

    당진시대
  8.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낸다. 굿하고 제사 지내던 말목 덕마리는 원래 서산시(당시 서산군) 땅이었으나 1957년 당진시(당시 당진군)으로 편입된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

  9.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어르신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10.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라푸마 당진점 김민기 대표 “소외된 이웃에 힘되는 신문 되기를”

    …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주 기사를 통해 구순구개열 학생의 가슴아픈 이야기를 접했습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지역 내에 어려움에 처한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들에 대한 소식을 다뤄 주길 바란…

  11.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새콤달콤 간재미회 맛보세요”

    …잡혀 당진에서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특히 요즘이 제철이다. 여름은 산란기라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뼈가 단단해지고 살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간재미 요리의 대표는 누가뭐래도 회무침이다. 간재미 껍질을 벗겨 뼈까지 길쭉길쭉하게 썰고 미나리…

  12.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커피향 그윽한 복지타운으로 오세요”

    …” 커피향이 좋아 커피를 배우게 됐다는 김연실(사진 왼쪽) 씨. 지난해 여름부터 바리스타 교육을 받게 되면서 커피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됐다. 꿈앤카페 바리스타인 김 씨는 오른손이 불편하지만 능숙한 손놀림으로 원두를 분쇄하고 커피를 내린다. 김 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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