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이해운/햇살이 되고 싶은 아이
…런지 경기와는 큰 상관없이 조금씩 들떠 있는 것만 같다. 여기저기서 불우이웃을 돕자는 소리가 많다. 좋은 일이다. 지하철을 타면 소위 앵벌이라고 하는 동냥아치들이 있다. TV에서 그들 뒤에는 그들 등을 치는 대장들이 있다는 고발프로를 본 적이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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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이웃 돕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런지 경기와는 큰 상관없이 조금씩 들떠 있는 것만 같다. 여기저기서 불우이웃을 돕자는 소리가 많다. 좋은 일이다. 지하철을 타면 소위 앵벌이라고 하는 동냥아치들이 있다. TV에서 그들 뒤에는 그들 등을 치는 대장들이 있다는 고발프로를 본 적이 있다. …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 우강의 김금순(55세, 창1리)씨는 “집에서도 김장을 해야지만 남을 돕는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대호지의 정채영(42세, 도이2리)씨도 “부녀회장을 맡아 올해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김장을 하게 돼 몸은 힘들…
2001.11.12 · 문화·교육 · 서명희
… 같이 열고 있는 것이다. ‘사랑의 나눔 교실’은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이다. “우리 선생님은 조카 옷 많이 냈어요.” 10명의 3학년 아이들은 담임 선생님을 자랑하기에 바쁘다. 바자회가 시작되자마자 아이들은 저마다 자기가 필요한 물건…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 어두운 곳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십자가처럼 음지에서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따뜻한 사람을 만났다. 바로 장동일(31세. 송산면 명산리 명산교회) 목사이다. 장 목사는 4년 전 당진에 터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 특히 불우한 청소년을 돕는데 …
2001.09.10 · 지역사회 · 유종준
…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처럼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일수록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긍지를 가져야 한다”며 “우정과 봉사를 주제로 형제와 같은 끈끈한 정으로 어렵고 소외된 곳을 찾아 참봉사를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당진지역 각 협…
2001.07.09 · 지역사회 · 이명자
…부심을 갖고 있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그는 “봉사단체 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가장 순수하고도 깨끗한 활동”이라며 “이에 자긍심을 갖고 회원결속과 새로운 봉사에 적극 나서 당진클럽의 32년 역사와 전통을 빛내는 회장으로 남겠다”고 말했다. 당진클…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 제시했다. 자체 행사는 가급적 간소화, 검소화 해 비용을 줄이는 대신 이웃을 위한 봉사에 더 많은 시간과 정력을 쏟겠다는 것이다. 지난 15일 치러진 연호라이온스 회장 이취임식은 대형 연회장에서 치렀던 전례를 과감히 깨고 10평 남짓한 클럽 사무실에…
2001.04.23 · 인물·동정 · 이명자
… 단체들과 어울려 지역발전과 현안해결을 위한 일에 적극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등 지역화합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6년간 민간기동순찰대장을 역임한데 이어 올해로 7년째 의용소방대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 함께…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의 원자가 빠지면 그때는 더 이상 탄소가 아니다. 하나의 원자가 다른 이웃원자의 존재를 전혀 의식하지 못할지라도 탄소가 탄소인 것은 그것들이 서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쓰레기 버리는 일 한가지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길거리에 내놓은 …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001’ 본부가 ‘사랑의 집짓기 한국본부 천안 아산지회’가 새집과 새이웃공동체를 필요로 하는 가정을 위해 아산에 70여세대의 새주택을 조성하며 당진을 비롯한 충남서북부 지역의 가정을 상대로 희망자 신청을 접수한다는 것이었다. 운전중이었던 김씨는 얼…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만 해도 소방관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지만 오로지 생명을 구하고 사람을 돕는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어느 누구보다도 각별한 이웃으로 여겨준다는 점이 고맙고 뿌듯하다. 하지만 그런 주위의 시선보다도 더 중요한 건 스스로 갖는 자부심이다. 비록 보수가 적고…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발경력 42년에 남몰래 이발봉사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
2001.01.08 · 인물·동정 · 이명자
…악회 구상중 밝은사회 합덕클럽 이덕선 신임회장은 설 명절 때마다 불우한 이웃들에게 가래떡을 뽑아 나눠줘 신문지상의 미담사례 주인공으로 등장하곤 했었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정성이 남달랐기에 봉사단체인 밝은사회 합덕클럽을 그가 이끌어가게 …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세직)상을 받았다. (사)한국청소년마을에서 행정자치부와 함께 서로 믿고 돕는 아름다운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실시한 아름다운 사회만들기 ‘미선이를 찾아주세요’라는 미담·선행 알림마당 행사는 인터넷 웹사이트(www.misuni.com)를 통해 소개된 미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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