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시승격 추진’ 선포 후 6년만의 성과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강우영 회장 군민 모두가 바라고 원하던 것이 이뤄졌다. 특히 예상보다 빠른 내년 1월1일로 시승격이 확정되어 기쁘다. 군민 한사람으로 모두가 바라는 시가 된 것을 환영하고 자축한다. 이제는 시승격 이후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이제는 바라'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강우영 회장 군민 모두가 바라고 원하던 것이 이뤄졌다. 특히 예상보다 빠른 내년 1월1일로 시승격이 확정되어 기쁘다. 군민 한사람으로 모두가 바라는 시가 된 것을 환영하고 자축한다. 이제는 시승격 이후에 …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격을 희망하였으니 전 주민들의 축하와 환영 속에서 당진시가 탄생되어지길 바라며 또한 지역 주민 누구나 가진 자나 없는 자나,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당진이 되기 위해서는 단 한 가정 · 사람이라도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놈이라는 소리에 열등감을 가졌을 분들과 시 승격으로 부동산가치의 상승을 바라는 쪽이야 오죽 하겠는가? 하지만 지역의 행사장에서 만난 30~40대 젊은 엄마들의 얘기는 정반대였다. 그들의 주장은 “당진은 물가가 높고 굴뚝공장이 많아 아이들이 아토피와 호…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는 실치도 잡을 수 있는 배를 말하는 거예요. 예전에는 여러 척이었는데 이제는 장고항에 5척밖에 안 남았지...” 강 씨의 낭장배는 ‘선일호’다. 나무로 만든 선일호는 요즘 하루에도 수차례 바다로 나간다. 이맘때만 맛볼 수 있는 실치를 찾는 관광객들로…
2011.03.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처지에 놓이게 됐다”며 “10년 이상을 학교급식 식자재를 납품해왔으나 이제는 직원들도 내보내야할 형편”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교급식센터의 목적에 모두가 공감하지만 현재 당진군의 조례상 학교급식센터와 경쟁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조례를 개정해 동…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 안돼요. 예전에 살던 곳에서는 그럭저럭 고추농사 지어서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힘들어요.” 메리안씨 가족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돼 매달 정부에서 지원되는 50만원이 생활비의 전부다. 간혹 남편이 일용직 일거리를 얻을 때도 있지만 무리한 일을 …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않았습니다. 그래서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농업은 폭 넓은 시각으로 바라 보아야 합니다. 즉 생명산업이자 안보산업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종현 의원은 “일부 경제학자들은 우리나라에서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 보다 수입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라는…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음주의자들의 이지메 등 종교의 폐해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라며 “이제는 이러한 불행으로부터 해방되고 그래서 균형잡힌 생활, 행복하고 도덕적이고 지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자하는 것이 저자의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에서는 어느 특정…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나서시기도 했다. 당시 토벌에 나섰다가 전사한 단원들의 가족을 평생 뒷바라지 해주시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8남매와 큰딸이 성공하길 바라시며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다. 아버지께서는 예산의 수많은 사회단체장으로 활동도 하셨으며 신협 이사…
2011.01.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보았습니다. 혼자만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닌 같이 나누고 같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 재산을 기부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화와 의식이 보편화됨으로써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만들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석래 전 위원장은 또 “최근 당진군의 …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상이 따라온다’였습니다. 그것이 봉사에 나서게 된 계기였어요.” 대가를 바라고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니지만 순수한 봉사라면 어떠한 형태로든 그 봉사에 대한 대가를 돌려받는 것같다는 이충원씨. 그는 “물질적으로 돌려받지 못해도 스스로의 만족감과 내면의 성…
2011.01.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보았습니다. 혼자만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닌 같이 나누고 같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전 재산을 기부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문화와 의식이 보편화됨으로써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만들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석래 전 위원장은 또 “최근 당진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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