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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바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5년

17건 · '이제는 바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왜 출마를 결심했는가?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 책임감 없고 지금만 바라보는 관리형 리더로는 한계가 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확장형 리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박감을 안고 시민 앞에 섰다. 지금의 정치와, 지금의 리더로는 부족하다…

  2.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 썼다. 그 과정에서 많은 기사를 발굴하기도 하고 느린 걸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도 했다. 요구르트 판매원인 강수만 씨는 요구르트를 판매하면서 버스가 올 때쯤이면 목청껏 “고대 버스 옵니다”, “천의 갑니다”를 외친다. 평소 버스를 이용하는 이 시민기자…

  3.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해나루보호작업장 박정욱 원장장애인에게도 ‘기회’가 필요하다

    … 보니 서로 상충되는 부분도 있다. 해나루호보작업장이 3년을 맞이했다. 이제는 어느정도의 중심을 잡아가고 있다. 그동안 두 가지 역할에 있어 중심을 잡아가는 게 어려웠다. 판로 확보 등 영업적인 부분에서 구체적인 어려움은? 장애인들이 물건을 만들어도 …

  4.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다는 것이다. “정치는 곧 종교적 행위” 속세의 나이로는 어느새 일흔을 바라보는 명진스님은 끊임없이 ‘자유’를 말한다. 남들이 권력이라고 부르는 자리에 앉아 있을 때에는 물론이고, 권력으로부터 빗겨난 자리에서도 굽힘이 없다. 정치와 권력에 대한 노승의…

  5.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주의 사회에 돌을 던지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1 당진시 사회적 경제 현황

    …대한 대안 냉혹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 이상 돈이 아닌 인간을 발견하길 바라는 작은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다. 바로 ‘사회적 경제’다. 사회적 경제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6. 2015.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2 왜목마을

    … 고요한 어촌마을이었다. 십 수년 전 해가 뜨고 지는 마을로 소문나면서 이제는 연일 왜목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왜목마을의 ‘왜목’은 마을의 지형이 왜가리 목처럼 가늘고 길게 뻗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간척이 되기 전까지 왜목마을의 지형…

  7. 2015.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만나다-| 박민식 작가]호서엔 내포에 오월에

    …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물때를 찾아 바지락을 캐고 낙지를 잡던 갯벌이, 이제는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로 포장돼 도로가 만들어졌죠. 파도소리 다 잊어도 부드러운 바람과 따뜻한 햇살은 그때의 아름다운 날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안의 사람들은 간척지로 만들…

  8.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10주년]지역 문화 구심점으로 자리매김

    …‘문화’가 이곳에서 이뤄져왔다. 서울과 대전에서 문화를 즐기던 시민들도 이제는 당진문예의전당으로 발길을 옮긴다. 즉, 당진의 문화를 문예의전당이 한층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은 1000석, 소공연장은 300석을 수용해 보다 …

    당진시대
  9.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붓글씨와 문인화를 즐기면서 여가 시간을 보낸다. 이제는 제법 실력이 많이 늘어 집안 곳곳에 그가 그린 문인화와 붓글씨 작품을 걸어 뒀다. 이병호 씨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댄스스포츠를 계속하는 한편 순성면 게이트볼장에서 게이트볼…

  10.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싹처럼 아이들도 방긋

    …에 와서 엄청 긴장된다는 서은민 학생도 모두 초롱초롱한 눈으로 선생님을 바라봤다. 입학하고 2~3주 동안은 학교 이용 방법,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절 및 질서 등에 대해 배워야 하는 아이들은 이 공부마저도 재밌는지 연신 까르르 웃어댔고 뾰족하게 깎은…

  11.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 씻고 간편한 복장으로 준비한 뒤 진돗개 밥그릇에 사료를 쏟아 붓는다. 이제는 힘에 부쳐 개와 함께 산책 나가기도 어렵지만 그래도 함께 사는 유일한 반려견이다. 차고에서 번듯이 주차한 차를 꺼낸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가까운 곳은 운전할 수 있기에 오…

  12.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 벌써 졸업이라는 끝이 성큼 다가온 것처럼 아이들도 어느새 훌쩍 자라 이제는 정든 교정을 뒤로 하고 새로운 세상으로 발걸음을 나선다. 지난 13일 졸업한 송악고등학교 3학년 조선영·이후범·정유진·송호준·이은택·곽주미·나현균 학생을 만나 그 동안 학교…

  13.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 딸기연구회눈 속에 열매 맺는 향긋한 딸기

    …: 010-7177-3909(김진식 부회장) 미니 인터뷰 오광환 회장 “이제는 뭉쳐야 산다” “당진은 환경적으로 딸기를 재배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지금까지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듯 앞으로는 더욱 연구회원들이 뭉쳐 결속을 다져 나가야 하죠. 개개…

  14.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아내 덕”이라며 “우리가 이 세상에 남아있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제는 내가 아내를 챙겨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 때 아내의 고마움을 간직하는 배 씨는 지금도 아내보다 일찍 일어나 밥을 하고 반찬을 차려 아내 김 씨에게 따뜻한 아침을 차려낸다.…

  15.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쉽과 따스한 말로 위로를 받아야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위로해 준다. 이제는 영유아들에게 자연 속에서 몸·마음·영혼이 건강해지는 생태유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

    당진시대
  16.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범사에 때가 있고, 기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서 기자는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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