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2년

12건 · '이제는 어떻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지 했는데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버리고 앞으로의 또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려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임 할아버지는 “지금은 ‘자고 일어나면 내일 …

  2.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올해 농사 참 잘됐었는데…”

    … 사과나무에 물 주고 거름 주면서 보살피다보니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어떻게 생겼는지 욀 정도였다. 그렇게 애착을 갖고 기르던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가 하루가 다르게 발그레 익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농사 참 잘됐구나’라고 생각했다. “사과나무가 …

  3.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뉴미디어의 등장, 독자의 감소, 종이신문의 위기라는 말이 이제는 더 이상 뉴스거리가 아닌 21세기이다. 독자의 관심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서 전세계의 뉴스를 접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언론은 소외감마저 느끼게 된다. 특히나 온라인, 모바일 등의 다양한 뉴…

  4.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견해

    …고 있다. 이는 고령화 문제는 고령자를 활용하여 감소하는 생산가능인구를 어떻게 대처해 국가 전체적 생산성 향상을 실현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급속히 진행되는 고령사회의 노인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2004년부터…

    당진시대
  5. 2012.05.21 · 인물·동정 · 최운연

    낙선자 인터뷰 ® - 통합진보당 충남도당 김희봉 공동위원장시민들 새누리당 선택에 깊은 반성

    ■총선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선거기간 동안 도와주신 분들에게 틈틈이 인사를 다녔다. 또 선거 이후 노동조합 일과 밀렸던 노동현장에 참여했다. 특히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해 서울에서 광우병 관련 활동에 참여했다. 선거로 밀렸던 일들을 몰아서 하려니…

  6.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 판단과 비전에 달렸다고 믿는 것이다. 당진시의 도시환경과 농촌 환경이 어떻게 변모해야 하는가를 단순하게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거기에 따른 전문 인력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객관성을 겸비한 전문가가 등용되어야 할 것이다. 창원시는 당진시보다 …

    당진시대
  7.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후 발전방향과 당선 이후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대답해 달라. 손창원- 이제는 시답게 불법, 탈법 멈추고 뒤돌아 봐야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성장위주의 방식이 아니라, 시답게 새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특히 산업단지는 복합 산단을 넘어 생태환경 산…

  8.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하기보다 많은 분들이 질책하고 힐난하는 이야기들을 빠짐없이 듣고, 향후 어떻게 개선할 지 고민하고 생각하는 게 저의 도리가 아닌가 싶다. 4. 차기 국회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는? 1) 한미 FTA 매끄러운 처리 2) 합리적일 복지국가 로…

    당진시대
  9.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의 이미지는 너무 상반된 모습으로 느껴져 왔기 때문에 그러한 것 같다. 이제는 정치에서 도덕적인 면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의 권유를 통해서 출마를 결심했다. 3.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23일 기독당 후보 등록을 마쳤다. 뒤늦게 후보등…

    당진시대
  10.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어준다. “버스도 자주 안 다니고 거동도 불편한 어르신들이 부탁하는 걸 어떻게 안 들어드릴 수 있나요. 저는 매일 같이 오토바이로 이곳저곳을 다니니까 이왕 우편물 가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겸사겸사 심부름도 해드리는 거죠.” 문석진 씨는 오늘도 우편물에…

  11.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문명사적 거래 담론(2013년 이후)을 보고

    …념들이 무엇인지, 그것을 이루기 위한 수단과 절차에 해당하는 패러다임을 어떻게 만들어 제시해야 하는 것인지, 앞뒤 순서도 없이 즉흥적인 발상들만 불시에 만들어 나열 될 뿐이다. 정치가를 비롯한 사회 각 분야별 지도층인사는 그렇다 치고, 우리 각자는 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