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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4년

21건 · '이제 다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바른 길을 걷는 당진시대

    …언론의 사명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당진시대에 깊은 신뢰를 갖고 있습니다. 이제 21주년을 맞이했으니 나아가야 할 길도, 해야 할 일도 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앞으로도 신속하면서 믿을 수 있는 보도로 분석과 논평에 깊이가 느껴지고 자유와 책임을 생각하는 …

    당진시대
  2.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며 “지역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갈등과 지역사회 현안을 주민자치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

  3.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조경숙 : 처음엔 남편이 ‘아이 때문에 다니던 직장 그만뒀으면서 왜 다시 일하냐’고 한적도 있다. 그리고 일을 시작한 뒤 주말에 근무하는 것도 탐탁지 않게 여기며 잔소리도 했다. 하지만 남편과 아이들도 장애인부모회에서 같이 봉사하고 활동하면서 이제…

  4.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 푸짐한 양과 육수의 시원함으로 손님들에게 사랑받아 온 박가네 면사랑이 이제는 손님들의 건강까지 챙기기 위해 나섰다. 박가네 면사랑의 면에는 쌀가루를 첨가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쫄깃함을 살렸으며 고대면 항곡리에서 생산되는 해나루 블루베리를 넣어 …

  5.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을 한 바위가 생겨났다. 이후 전쟁이 끝나고 왜구들에게 잡혔던 어머니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삼형제를 만날 수 없었다. 아들들이 기도를 드리다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자식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됐다. 이후에도 그는 아들이 보고 싶…

  6.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가에게 재능을 기부하는 번듯한 악단으로 거듭났다. 실버악단은 62세의 이병국 씨가 젊은 축에 속할 정도로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악단이다. 이들은 젊었을 …

  7.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5(마지막) 자원봉사센터활발한 활동… 충남에서 ‘으뜸’

    …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김봉운 센터장 “이제는 질적 성장해야 할 때” “올해는 양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한 반면 앞으로는 질적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사업을 진행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봉사할 수 있다는…

  8.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당진은 2000년대 들어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의 이면에는 경제논리와 개발논리에 가려 발전의 중심에 있어야 할…

    당진시대
  9.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활동을 그만 두는 일이 빈번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 동안 성장해오면서 이제는 정기적으로 봉사하는 청소년들도 늘어났으며 더욱 그 세를 확장시켜 가고 있다. 여기에 지난 7월부터는 뮤지컬반을 운영해 뮤지컬 공연 준비 중이다. 뮤지컬반 청소년을 모집하기 …

  10.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의회에서 이를 승인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의회가 승인을 다 해준 뒤에 이제 와서 문제 삼는 것은 마치 잘못되기를 기다렸다가 덫을 씌우는 것처럼 느껴진다. 왜 의회에서도 뒤늦게 대처했는지 의문이다. 시립박물관 건립 비용과 운영비 등 예산 낭비를 우려하…

  11.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생’을 가치로 …

  12.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행복의 조건, 보살도

    …는 자는 이러한 보살의 도를 서원하고 실천해 가는 자를 말한다. 보살은 이제 막 보살도를 실천하겠다고 발심한 초심자에서 부터 이미 깨달음을 성취했으나 열반에 들지 않고 다른 존재 즉, 중생들의 이익과 성불을 위해 보살도를 행하고 있는 관세음보살이 있다…

    당진시대
  13.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기억한다. 사진의 배경으로 볼 때 논인 것 같은데 왜 논에서 찍었는진 기억이 나지…

  14. 2014.05.30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자연이 주는 선물

    …에서 누군 상처를 주고 누구는 상처를 받고 아파하는 속에서도 계절은 또 다시 오고야 만다. 이제 싱그러운 6월을 맞이하자. 자연은 참으로 고맙다.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가슴으로 어떤 모습으로 서 있더라도 누구에게나 똑같은 의미를 선사한다. 보기만 해도…

  15.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마! 초콜릿 사가지고 올게.” 설레는 마음으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아이는 이제 다시는 가족안에 없습니다. “좀 이따 들어갈게.” 말하던 한 가족의 가장은 이제 더 이상 가족과 함께 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은 더 이상 어떤 생명도 키워낼 …

    당진시대
  16.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않다보니 건강도 지킬 수 있고 뒷맛도 개운해 손님들이 만족해 한다”며 “이제 화학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손님들이 생겨날 정도”라고 말했다. 우리국수에서는 오는 4월부터 여름철 별미 콩국수를 다시 선보인다. 지난해 손님들로부터 각광을…

  1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어 경찰에 대한 오해와 불신 그리고 비판의 목소리도 높다. 그러나 그는 다시 서른 살로 돌아간다 해도 경찰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관은 팔자(운명) 같단다. “경찰복을 입고 반평생을 살았네. 일을 하면 할수록 사명감이 커졌어. 그게 아니면 누가 …

  18.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아이만 돌보며 집에만 있었는데, 행복소리 중찬단을 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김행진 총무) 고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

  19.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 씨는 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져 한동안 봉사를 나오지 못했지만 완쾌한 후 다시 봉사를 시작할 정도로 봉사단에 대한 애착이 크다. 강 씨는 “가는 귀가 먹어서 잘 안 들린다”며 “그래도 마사지를 해드린 노인분이 좋아하시면 기분 좋다”고 말했다. 이렇게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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