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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6년

27건 · '이제 봉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서 한 푼 씩 모아 자식 공부를 시켰고 그 희생이 나라를 강하게 했다. 이제 경제는 좋아졌다. 하지만 잃은 것이 있다. 인간성과 도덕성, 존경하는 마음과 배려, 희생, 존경 등 이 모든 것이 돈 버는 욕심에 의해 사라졌다. 물론 잠시 생각을 못했을 뿐…

    당진시대
  2.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개별적인 여성단체가 모인 협의체다. 여협에서는 교육과 세미나를 비롯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앞치마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3.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현재 2년째 운영 중이며, 기본 토대를 만들어가는 단계입니다. 당진시는 이제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자신과 자신의 소속단체, 행정과 조직 등 각각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5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

  4.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개별적인 여성단체가 모인 협의체다. 여협에서는 교육과 세미나를 비롯해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는 앞치마 두르는 일을 덜 하고 싶단다. △신순옥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이다. 가정폭력 및 성폭력에…

    당진시대
  5. 2016.10.14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을 받았다. 구자생 회장은 “젊음과 청춘을 조국 근대화에 헌신한 이들이 이제는 모두 백발의 노인이 됐다”며 “앞으로도 후세에 봉사정신과 전통을 전수해나가자”고 덧붙였다. <수상자 명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남부노인복지관 ■충남도지사 표창 : <모…

  6.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19 파리바게트 가맹점주협의회경쟁 아닌 화합하며 상생 모색

    …만들어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친목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점주협의회가 이제는 지역과 함께하고자 나서고 있다. 당진시에는 총 12개의 파리바게트가 있다. 당진 시내권에 6개, 송악읍 기지시리와 신평면, 합덕읍, 송악읍, 송산면 엠코타운, 석문면 삼봉리…

  7.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갖은 고생을 어떻…

    당진시대
  8. 2016.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건강한 당진 위한 발돋움”

    …2@naver.com 실버건강몸짱대회 우승자 임백순 씨 “건강할 때까지 봉사할 것” 제4회 실버건강몸짱대회에서 송악읍 한진리 임백순(85세) 씨가 창을 불러 우승을 차지했다. 임백순 씨는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지금까지 민요를 배운…

  9.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라고 했다. 방학 기간에 진행된 2주 간의 캠프를 통해 두려웠던 영어가 이제는 흥미로운 학문으로, 낯선 문화가 새로운 세계로 다가왔다. 240여 명 학생 참가 이번 영어성경캠프에는 24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으며 영국과 미국에서 교육 봉사를 온 외…

  10.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기에 우리들의 즐거움은 오로지 운동장이나 골목에서 노는 것이 전부였다. 이제는 나에게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된 전래놀이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작가가 이런 말했다. ‘놀이는 밥이다’. 놀이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밥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고 볼…

    당진시대
  11.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언제는 무상보육을 한다더니 이제는 맞춤형 보육이란다. 7월 1일부터 느닷없이 전면 시행한 맞춤형 보육은 물론 연초 누리과정 예산 논란까지 일관성이 부족한 보육 정책으로 교사와 학무보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실제로 보육 현장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부터 보…

  12.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시의회 정례회를 마무리 하며

    …. 물론 시장도 시민이 선출했다. 그리고 공무원도 시민이자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존재다. 모두 시민을 중심에 두고 각자의 영역에서 활동하지만 생각하는 우선순위가 다르고 방향도 약간씩 다르다. 이런 문제에 대한 의회와 집행부간의 갈등은 긴밀한 소통으로 …

    당진시대
  13.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진실 앞에선 양보란 없다”출향인을 만나다 3 법무법인 세종 이두식 변호사

    …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피다가도 ‘당진’ 이라는 글자를 발견하면 넘겼던 서류를 다시 되돌려보곤 했다. 아무래도 한 번 더 눈길이 갔다. 법무법인 세종에 몸담…

  14.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제2의 고향”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8 재당호남향우회

    …쳤다.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하며 향우회를 통해 정을 나누던 이들이 이제는 제2의 고향인 당진과 함께하고 있다. 천정순 회장은 “향우회를 통해 향우 간 친목은 물론 지역에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인은 3…

  15.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이상윤 전 한남대 총장(재대전당진향우회장) 지성 길러내며 시민운동에도 앞장

    … 있으며, 이들은 세월호 참사 당시 전남 진도까지 사랑의 밥차를 가져가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렇게 사회활동을 활발히 해온 이 전 총장은 이제 한 발 뒤로 물러나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줬다. 그는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배고픈 사람들을 돕고자 …

  16.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위치추적기도 달아드리면서 자주 만나게 되면서 할머니가 조 순경을 기억해 이제는 “여우새끼 왔냐”고 별명을 부르며 반겨주신단다. 가늘게 생긴 조 순경의 눈을 보고 할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다. “처음엔 어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조금 어렵기도 했는데, 이…

  17.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회장 안영식)가 지난 19일 2016년 상반기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집수리 봉사의 대상자는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추천으로 선정되는데, 대부분 독거노인이 계신 노후화된 농촌주택으로 찾아간다. 매년 상반기에 2…

  18.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디스크 수술을 받지 못해 6개월 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게 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아직도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에…

    당진시대
  19.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요일, 이날은 김은옥 씨 가족 모두가 기다리는 날이다.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가기 때문이다. 비록 한 달에 한 번뿐이지만,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때로는 슬쩍 빠져 여행이라도 갈 법하지만, 지난 7년 동안 가족봉사…

  20. 2016.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람’ 서영훈으로 인정받고 싶다

    … 지나진 않았지만 여전히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낙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개인 한 사람이 아닌 지역에 도움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중압감이 있다. 다음 선거에 다시 출마할 생각이 있는가? 일단 지금까지는 일상생활로 돌아가 정신없이 주어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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