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0년

13건 · '인구 위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노인건강교실 사무실 ‘무용지물’

    … 할 수 없게 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노인건강교실은 노인들의 건강을 위해 마련된 단체로서 회원들이 건강을 위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강의비가 군비로 지원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강의공간이 없어 강의가 이뤄지지 않으니 지원도 끊긴 상태다. 사회…

    당진시대
  2.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하나된 날”

    …“대호지면민들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대호지면의 인구 절반이 대호지면사무소 광장에 모였다는 사실에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후원단체:대호지면사무소,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대호지면체육회, 대호지면농업단체협의회, (주…

  3.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

    …달 9일 안경나라의 문을 연 이 안경사는 점차 발전하는 당진과 늘어나는 인구 등을 고려해 개업을 결심하고 당진을 찾았다. 그는 “손님들을 위해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안경 및 선글라스 등의 제품 가격대를 낮춰 안경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며 “제대로 된…

  4.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한 귀농과 농촌에 꼭 필요한 인재의 유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무작정 인구증가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귀농1번지라는 이름값인 셈이다. 예비귀농인들의 상담자 역할 뿌리협회에는 주말, 평일을 불사하고 365일 상담전화가 걸려온다. 귀농귀촌활성화센…

    당진시대
  5.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자치단체다. 2009년 농촌지역 도시민 유치를 위해 ‘귀농인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도시민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과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귀농인들의 친목 모임에서 시작된 서천군 귀농인협의회를 중심으로 서천군에서는 최근…

  6.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꿈이 생겼다. “농촌은 도시의 고향이고 어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농촌 인구가 점점 줄고 고령화되어가고 있어요. 지금 농촌에 있는 사람들이 도시에 사는 자손들이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드는데 힘을 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도시민들이 농촌에…

  7.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차별요인이 됩니다. 통합적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성숙해 지기 위해서는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더불어 화합하는 과정에서 극복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당진지역 결혼이주여성은 2010년 현재 609가정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들…

    당진시대
  8.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있는 추세다. 이중에는 도심생활에서 벗어나 농사를 지으며 농촌에서 살기 위해 당진을 찾은 ‘귀농’인구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 5년 사이에는 이러한 귀농인들이 늘어나 지난해에는 귀농인들이 모여 협의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귀농인들이 서로의 정보를 나…

  9. 2010.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면의 100년 역사의 기록"

    …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송악읍은 당진읍 다음으로 인구도 많고 발전하고 있는 곳입니다. 올해 초에 송악읍으로 승격됐지만 송악면은 100년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송악의 과거와 역사를 기록해 문헌으로…

    당진시대
  10.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운영했으나 대형마트 및 편의점이 생기면서 업종을 변경하게 됐다. 합덕의 인구도 줄고 합덕시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줄어 장날이면 길게 늘어선 상인들과 북적이던 주민들의 모습을 볼 수 없게 되면서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요양보호사로서 활동을 하기도 한 …

  11.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70년대 오토바이는 멋과 자존심의 상징”

    …서 일해 온 베테랑이다. 이 대표는 집안 형편이 어렵던 시절부터 생활을 위해 일을 시작해야 했다. 당시에는 빨리 취직해 기술을 배워 자리를 잡아 나가는게 사회전반적인 추세였고 이 대표 역시 기술을 배우려는 생각에 오토바이 업계에 종사하게 됐다고. “3…

  12. 2010.04.11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군 인구 14만명 넘어섰다

    당진군 인구가 지난 2일 14만명을 넘어섰다. 당진군 인구가 지난 2일자로 지난해 연말에 비해 1228명이 늘어난 14만26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을 포함하면 14만3268명이 된다. 도내 16개 시군 중 당진군을 제외하면 아산, 계룡시만이 인구가 증…

  13.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아지리라 기대하지 않는다. 다만 지역의 공공의 가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당진시대는 창간당시에 민주주의와 지방 분권 실현 그리고 참 언론의 가치에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만든 신문이다. 그리고 열악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