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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2년

8건 · '인천 사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0여일 동안 전국 돌아다니며 선물 나눠준 당진읍 대덕리 송재선씨

    “아직까지 소원이 있다면 말여, 그건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잘 사는 거여. 장애인, 그늘진 청소년들, 독거노인, 문맹자, 결식아동들 주위를 보면 아직도 험하게 사는 사람들이 숱허거든.” 연거푸 새벽을 열어야 했던 그 소년 초등학교 3학년부터 잉크를 팔…

  2. 2002.11.23 · 인물·동정 · 김정진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1]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멈출 수 없는 꿈

    … 현대사. 그 거센 물줄기의 한복판에 서서 보다 더 나은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들. 신철영(53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 사무총장의 인생은 역사의 한복판에서 결코 순탄치 못한 삶을 살아야 했던 수많은 사람들…

  3. 2002.11.23 · 인물·동정 · 이희철

    [창간 9주년 출향인 인터뷰2] “여러 사람을 아우르는 공동체적 삶을 희망합니다”

    …사람, 그는 그렇게 한창 나이의 대부분을 길거리에서 보냈다. 그는 함께 사는 사회를 꿈꾸는 사람이다. 또한 ‘두레’와 같은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가 이렇게 작은 모임의 일류화와 활성화에 열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은 10…

    당진시대
  4.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서 눈을 뗄 수가 없었던 것도 밤을 샜던 이유 중 한가지. 괭이부리말은 인천에서도 가장 오래 된 빈민지역의 이름. 고양이가 많아 생긴 작은 섬의 지역 이름이다. 섬이 메워지면서 밀려든 하루하루 먹고 사는 일에 바쁜 가난한 괭이부리말 사람들의 삶의 이야…

  5.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우리의 내부로부터 샘솟게 하기 때문이다. 산업재해로 오른쪽 다리를... 인천제철소에서 근무하던 박종원(48세)씨는 지난 1996년 6월15일 산업재해로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절망과 막막함, 그리고 없어진 오른쪽 다리가 남겨놓은 고통스런 허전함만이 그…

  6.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는데 유독 초락도에서 자란 놈들은 소용없습니다. 몇년 전에 송전탑 아래 사는 교우 한 분이 전자파 피해사례를 알고는 애들을 위해 이사가야겠다고 하더니만 금년 봄에 애기 둘을 고향 전남으로 전학시켰습니다. 애기들 재잘거림이 신기하고도 기쁨주는 농촌에서 …

    당진시대
  7.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김영곤 고대면 슬항리 출신 인천거주 당진시대 3월25일 기사에서 합덕농공고의 학생이 줄어들어 큰 걱정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정원 165명에 올해 입학생은 61명이라고 한다. 학교와 동창회에서는 학교 이름에서 ‘농’자를 빼는 것까지 생각하며 대책 마련에…

    당진시대
  8.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응굴은 고대초등학교의 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하면 좋을만한 개구리와 새들만이 사는 골짜기이고 주변에 널따란 논이 있는 곳이다. 주민들은 처리장이 들어올 경우 소각장 매연에 포함된 폐암을 일으키는 다이옥신, 수질을 오염시키는 중금속, 그밖에 소음, 분진발생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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