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재목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느낀 점도 많은 여행이었습니다.” 김 사무국장은 “평가를 통해 사업에 대한 연속성을 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인터뷰 받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재목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말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느낀 점도 많은 여행이었습니다.” 김 사무국장은 “평가를 통해 사업에 대한 연속성을 결…
2011.12.26 · 인물·동정 · 우현선
… 대한 선출을 진행했다. 선관위에서 제26대 농촌지도자 임원 후보등록을 받은 결과, 연합회장, 부회장, 감사에 모두 단독 후보가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신임 임원단 ▲연합회장 안준영 ▲부회장 박창남, 유안호 ▲감사 서정돈, 박능신 ▲사무국장 이두용…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급 장애 판정을 받은 할아버지(74), 이혼한 둘째 아들이 맡긴 두 손자와 함께 산다. 할머니가 꼼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집안일은 모두 할아버지가 하는데 할아버지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집안일이…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올해 교과부에서 시행하는 학생오케스트라 학교로 지정돼 8000만원을 지원받은 덕분에 학생들은 값비싼 악기와 레슨비를 포함해 월 3만원만 부담한다. 이마저도 대부분 간식비로 쓰이고 있는 실정이다. 학교에는 클라리넷, 플롯, 트럼펫, 색소폰 등의 악기를 …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매한다는 생각으로 재배를 해야 합니다.” 최상철 소장은 고대면에 발령을 받은 뒤 고대의 주요 밭작물인 고구마 재배에 대한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고 한다. 고구마를 수직으로 심은 뒤 물을 주던 재래식을 개선해 수평으로 심고 물을 주지 않는 방법을 교…
2011.08.14 · 인물·동정 · 우현선
… 후인 2010년 4월 건축허가효력 상실 통보서를 보냈다고 하고 있지만 받은 바 없고 우체국에 확인했을 때도 통보서가 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또한 2010년4월 이전에 군 담당자와 이야기를 나눈 뒤 3월9일 건축 설계변경을 신청했고 7월1일 …
2011.05.21 · 인물·동정 · 우현선
… 지역사회에 돌려 드리자는 취지에서 봉사단을 창설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받은 것에 비하면 미흡하지만 앞으로 좀 더 봉사단을 체계화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형태 상무이사는 “봉사단 취재를 처음에는 좀 망설였다”며 “아직…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아내와 두 남매에게 ‘나쁜 가장’이었는데 늘 이해해줘 고맙다고요.” 1964년 순성면 양유리에서 태어난 그는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상토론을 실시했다. 인터뷰는 서면을 통해 진행했으며 조합원, 농업 전문가 등의 여론을 수렴해 질문을 구성했다. 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답변 내용은 가급적 그대로 실으려고 노력했다. 단 문맥상 어색하거나…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년 전 봄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이후로 몸이 성치 않은 그녀는…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변에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초대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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