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다 조금 일찍 09학번 예비대학생이 되었다. 두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위해 학과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은미(부 라인태, 합덕 운산리)는 서원대학교 화예디자인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당초 간호학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지만 결국 자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일을 스스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조금 일찍 09학번 예비대학생이 되었다. 두 학생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위해 학과를 선택했다”고 입을 모았다. 은미(부 라인태, 합덕 운산리)는 서원대학교 화예디자인과에 지원해 합격했다. 당초 간호학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지만 결국 자신…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잡아주기보다는 낚시 도구를 만들어 다루는 법을 터득하게 하고 물고기를 스스로 잡아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사회 주민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하여 지역공동체 속에서 함께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
2008.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스물다섯이었다. 가축을 키우는 일이 좋았다. 그저 그 뿐이었다. 즐거운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최고라 생각했다. 28년 동안 매일같이 소 먹이를 주고 나서야 아침을 먹었다. 소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말을 걸며 애정으로 키웠다. 28년 동안 젖소를 한…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머지 부분이 커져서 부족을 보충하거나 다른 기관이 그 기능을 대신하는 일을 뜻한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면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은 그 대신 청각이 특별히 발달되어 있다는 것 등이다. 여기에 오늘 날의 노인들을 대입(代入)시켜 생각해 본다. 오늘의 대…
2008.09.08 · 지역사회 · 우현선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직업 기술을 살려 주로 시설물 보수, 수리 등의 일을 돕고 있다. 단원들은 회사차원에서 봉사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보람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박선영 기술3팀 직원은 “평소에 봉사를 해야겠다고 생각도 못하…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으로 향해 있었다. 괴로웠지만 그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좀 더 생산적인 일을 하겠다고 자신을 타이르며 2차 산업의 길로 들어섰다. 그렇게 그는 대학졸업 후 24년간 사무직 회사원으로 일해 왔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보고 자라온 농촌에 대한 애정, 자연…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몰랐던 사실」 중에서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수준의 일을 하도록 강요받지 않으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은 영원히 빛을 못 볼 수도 있다.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을 살면…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초등학교장 외 142인, 윤순주 외 42인에 보낸 답변서)고 한 것은 스스로 수질 오염의 가능성을 시인한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펑퍼짐한 골짜기나 다름없는 낮은 지형에 양계사를 지어 큰 비가 올 경우 닭과 계분까지 싹 쓸어 상수원에 흘러든 후에…
2008.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 된다. 결국 혼란 속에 나 자신의 손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스스로 현명하고 올바른 처신을 하여 낭패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물론 사회적 불의를 방관하라는 뜻은 결코 아니다. 옳지 않고 나쁜 부분만 도려내고 치유하면 그만이다. 문제제…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적이고 긍정적인 사회가 되는 것이고, 개인적 차원에서는 노인들이 각자 스스로 자기다운 일을 하면서 살아가야 건강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노인들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노인복지정책의 방향은 어디를 보아야 하는가? 이런 점에서 생각해 볼 때 시혜차원에…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아 2층 복도의 신발장 자리에 책꽂이를 들여놓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번 일을 진행했다. 특히 책꽂이 옆에는 푹신한 소파도 마련되어 아이들의 편안한 독서를 도울 전망이다. “인터넷의 폐해 알게 됐어요” 신촌초등학교 최근 저학년의 인터넷 중독이 사회적인 …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문화를 이룩하기 위한 의무가 있다. 정치인들이 변하지 않으면 유권자 스스로가 바꿔야 한다. 그동안 유권자의 일부가 보였던 정치적 무관심은 국정을 이끌어갈 일꾼을 뽑는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대다수의 유권자에게 피해를 주고 있으며 결국 정치적 무관…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의미를 다른 각도에서 짚어보고 싶다. 진정한 봉사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 또한 진정한 봉사는 ‘기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가 아니라 기브(Give)만 있고 테이크(Take)를 바라지 않는 것이라…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한지 5년째인데 고산초등학교에서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당진에 너무 부족한 듯한데 새로 당선되는 국회의원은 당진의 교육정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차와 관련된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었죠.” 서글서글한 인상을 가진 조재희(28)씨는 현대자동차 신평대리점에 입사한 지 아직 1년이 채 안됐다. 자동차 판매를 위한 그의 활동무대는 신평에 이어 이제는 당진읍과 …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며 아득한 탄식을 쏟았던 경험과 같은 어지럼증 같은 증상을 겪는다. 스스로를 대국, 대인이라 여기는 중국사람들은 대체 어떤 이들이란 말인가? 어쩌면 아무리 많은 책들을 읽어도 그들을 알 수 없을지도 모른다. 어디서 싸움이라도 붙었다면 만사 제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