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입학 준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입학 준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직접 날라 정성을 더했다. 새벽시간대 정상에 오른 관광객들에게도 기원제 준비 과정은 하나의 볼거리가 됐다. 기원제는 초헌에 박연규 면천면개발위원회 위원장, 아헌에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 종헌에 이재열 면천이장단협의회장이 참여해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2.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쉬움을 느낀 그는 2021년, 48세의 나이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했다. 백 대표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문요양과 재가센터 등 복지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됐다”며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이들 부부에게는 또 하나의 소중한 가족 전통이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중학교에 들어갈 때마다 가족사진을 찍는 일이다. 그리고 내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또 한 장의 사진을 남길 예정이다. 부부는 “누구 하나 먼저 제안했다기보다, 자연스…

  4.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하면서 ‘돌봄’도 잘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그 길로 신성대 사회복지과에 입학했다. “38살에 대학에 간다고 하니까 주변에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그러더라고요. 고생하지 말고 같이 놀자고요. 결국 제 고집대로 대학에 들어갔고 덕분에 지금 사회복지사로 일하…

  5.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성 모아 지역 청소년들에게

    … 서울 인사동과 당진 구터미널, 롯데마트에서 모은 것이다. 이 모금액은 입학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 5명에게는 교복 지원금으로, 학생 2명에게 생활 장학금으로 지원됐다. 박종환 사관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구세군의 취지를 살려 당진지역 어려운 이웃들에…

  6.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북창인의 각별한 후배 사랑”

    동문회 지원, 15년째 ‘준비물 없는 학교’ 기수별 동창회, 동문 개인 지원도 이어져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문호, 이하 총동문회)는 총동문회를 주축으로 재경동문회, 재당동문회, 산악회, 각 기수 동창회로 나뉘어 있는 튼튼한 단체다. 북창초등학교…

  7.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행위원회 회의자료에 의하면 현재 당진내 학업중단율은 1.7%로 고등학교 입학정원이 부족해 매년 100여명의 학생이 외부로 진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150명의 학생이 외부로 진학해야 하는 상황으로 외부 진학자(특히 학업부진자) 중 70%가…

    당진시대
  8.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 가고 집안에만 갇혀 살던 남매는 고등학교 검정고시까지 치르고 대학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세탁기가 없어 겨울에는 빨래할 엄두도 못 냈던 할머니에게는 세탁기가 생겼다. 비가 새는 컨테이너에 살던 아홉 식구는 새 집을 선물 받았다. 모두 “작지만 도움이…

  9.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심이 많았던 그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김씨는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에 입학하게 된다. 미대에 들어가서도 정작 김씨가 관심을 가졌던 것은 사회적 현실이었다. 학생운동이 불붙기 이전, 절대권력의 억압과 폭력에 분노한 양심적 시민들이 ‘민주화’라는 이름을…

  10.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외국인 근로자 쉼터 운영

    …탄, 필리핀, 호주 등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은 적십자 회원들이 준비한 카레 밥과 과일 등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랬다. 이어 10여년간 자원봉사를 해온 양태순 회원의 통역으로 노래부르기와 게임 등 레이레…

  11.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중민, 당진에 개업한 1번 변호사

    …기 없는 체구·말씨와 독특한 이력이라는 매력이 있었다. 서울대 철학과에 입학, 학생운동에 투신, 광주학살규탄 시위주동 제적, 1년 6개월 복역, 출소후 노동운동에 투신, 노조결성후 파업중 체포, 재투옥, 6개월 복역.... 그뒤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

    당진시대
  12.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장(上長), 아래쪽을 하장(下長)이라 하여 국민학교도 서로 다른 학교에 입학 할 정도이다보니 사람들끼리 왕래는 물론 친목이나 화합은 기대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지내던 이 마을 사람들이 서로 가까워지고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지금의 깨끗하고, 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