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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1995년

24건 · '있는 그대로'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 가치란 사물의 소중한 성격이며 사물로 하여금 존재할만한 것, 즉 매력있는 것이 되게 하는 것’이라 말했다. 김영황씨는 꽈리고추의 육묘분양에도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했다. 초창기 육묘분양 시기에는 멀리 서산, 예산등지의 농민들이 육묘분양으로 문전성시를…

    당진시대
  2.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스릴 때 커다란 재앙을 불러일으키게 되는 것임을 우리는 뼈저리게 맛보고 있는 것이다. 모든 자연은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준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제부터는 후손들의 것인 자연을 지금에 사는 우리들이 잠시 빌려쓰고 있다는 마음으로 탈을 바꾸어야 할 때이다. …

    당진시대
  3.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호(1995.10.23)특집기사/당진시대는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지역 현안문제나 각종 사회현상에 대해 여러분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실어 드립니다. 주간 당진시대 포럼 효율성,투자가치 볼 때 당진읍에 두어야 입지변경 따른 후속대책 필요 김 대 희 (당진읍 번영회 부회장) 지난 6월의 지방자치선거때 …

    당진시대
  4.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여념없었다.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각자의 행복을 세상에서 기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랑으로 이웃에게 봉사함으로써 각박하면서 이기적인 세상을 밝게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라 부지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당진시대
  5. 1995.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쓸쓸한 추석 맞는 당진읍 계성리 차문회씨

    …런 난리가 읍슈~ 하천가도 아니구 도심 한가운데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래유?” 얼마전 쏟아졌던 폭우로 한바탕 물난리를 겪은 계성리 차문회(54세)씨는 물난리 일주일만에야 겨우 겨우 숨을 돌릴 수 있었다. 23일 낮 12시부터 쏟아진 폭우는 도…

    당진시대
  6. 1995.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잔디 - 김태숙

    …떠나오면서 내 손으로 거둘 수 없는 것이 마음의 뿌리였지 거둘 수 없어 그대로 두고 온 거야 아마도 어느 큰비 오는 밤에는 또 파헤쳐진 땅의 낮은 목소리에 끌려 한번 더 발을 뻗고 싶을 지 몰라. 그런데 자네는 자네 영혼의 뿌리 끝에서 갈라져나간 기억…

    당진시대
  7.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문화중에서 뒤진 것 중에 으뜸인 것이 놀이문화라고 생각한다. 놀이시설이 있는 것은 대도시 중심이고 우리군내에는 놀이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삽교호를 중심으로 위락시설을 만들겠다고 계획안을 발표하였지만 군의 재정상 쉽게는 개설할 처지가 못될…

    당진시대
  8.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구 조선총독부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숨통을 눌러 질식사시켰던 그 건물을 이제 허물고 원상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당진시대
  9.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평한 세상 꿈꾸는 작은 영혼-에바다 농아교회 정한식 전도사

    …들리지 않고 기도시간이 되어도 신도들은 눈을 감지 않는다. 눈을 감으면 그대로 암흑세계이기 때문에 하나라도 더 챙겨듣기 위해 신도들은 초롱초롱 눈망울을 빛낸다. 당진에는 이런 특별한 신도들이 모이는 교회가 있다. 눈으로 듣고 손짓으로 말하는 신도들이 …

    당진시대
  10.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 싶습니다” 지난 22일부터 충청은행 수선화공간에서 “수채화전”을 열고 있는 박기술(38세)씨는 작품활동 20여년만에 처음으로 개인전을 갖게 된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호서고등학교 교사이자 학동인회, 서해조형작가회, 충남수채회협회 회원이기도 한 박씨는…

    당진시대
  11. 1995.06.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쓰레기 종량제 중간평가

    …과연 쓰레기 종량제는 뿌리를 내렸는가, 거기에는 지금 어떤 문제가 놓여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본다. 쓰레기 감량, 재활용율 높아져 여전한 불법투기, 대형쓰레기 골치 쓰레기 종량제는 정초에 거리를 가득 메운 쓰레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동안 ‘먹고 쓰는 …

    당진시대
  12.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같은 발로 뛰는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해안 시대의 거점이자 핵심도시로 엄청난 …

    당진시대
  13. 199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중 '어머니 테니스 교실' 운영계획 -당진군테니스협회 신창재 회장

    "생활체육이란 말 그대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체력단련이 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스포츠를 말합니다. 에어로빅이나 훌라후프, 줄 하나 걸어놓고 하는 족구도 좋죠" 당진군 테니스협회 신창재(46세)회장은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

    당진시대
  14. 199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ꡒ농협은 농민입니다ꡓ-농협중앙회 당진군지회 유제국 지회장

    ꡒ협동조합이란 말 그대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힘이 약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만든 자발적 협동체입니다. 그러나 우리 농협의 경우는 달라요. 자발적으로 조직된 것이 아니라 하향적으로 조직되었죠. 때문에 그동안 조합원들이 농협을 내 조직으로 여…

    당진시대
  15.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것입니다. 어른들 속담에 ‘잘되면 내 탓, 못되면 조상 탓’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아이들도 잘한 것에 대해서는 자기를 부풀려서 과시하고 싶은 욕구와 함께, 부끄럽거나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본능적으로 감추고 싶어 하고 자기방어를 합니다. 아이들이 자랑…

    당진시대
  16.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내 영업차량 다수 차적 안옮겨

    …차량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 대부분 차량의 차적이 당진군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드물어 당진군 재정의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당진군에는 최근 서북부해안권의 공업벨트조성계획에 따라 한보철강을 비롯해 대규모 공단 및 사업장의 장비와 인력이 대거유…

    당진시대
  17.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①

    … 창립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주낙, 해송등 귀중한 천연식물이 자라고 있는 안면도와 오염되지 않은 서해안 해수욕장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존해야 한다는 것이 서태안 환경련 창립의 긍정적 배경이었다고 덧붙인다. 환경의식 확산에 노력, 이원면 핵발전소 반…

    당진시대
  18.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 창립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주낙, 해송등 귀중한 천연식물이 자라고 있는 안면도와 오염되지 않은 서해안 해수욕장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존해야 한다는 것이 서태안 환경련 창립의 긍정적 배경이었다고 덧붙인다. 선거입후보자 환경점수 매겨 발표할 계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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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몸살이 - 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신평면 신송리에서 9대째 살고 있는 허권섭(44세)씨. 9대째라고는 하지만 부모님 여의고 형제들이 다 도시로 나간 채 홀홀단신 집을 지키고 있다. 보통 이 나이면 중학생 학부형쯤 될테지만 그는 여태 홀몸이다. 스스로 '책과 결혼했다'는 허씨는 농사짓는…

    당진시대
  20.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 몸살이-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신평면 신송리에서 9대째 살고 있는 허권섭(44세)씨. 9대째라고는 하지만 부모님 여의고 형제들이 다 도시로 나간 채 홀홀단신 집을 지키고 있다. 보통 이 나이면 중학생 학부형쯤 될테지만 그는 여태 홀몸이다. 스스로 ꡐ책과 결혼했다ꡑ는 허씨는 농사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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