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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5년

15건 · '자리에'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선 도색 작업 중 인부 사망

    … 차량 뒤편 발판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뒤에 오던 에쿠스 차량에 치어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당진시대
  2.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귀향객 정 나눈 노래자랑

    추석을 맞이해 풍성한 보름달 아래 지역민들과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을 나눴다. 지난달 27일 대호지면사무소 앞 광장에서 열린 제9회 대호지면민 노래자랑은 대호지면이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가 …

  3. 2015.09.25 · 지역사회 · 김기연 시민기자

    충남 농사랑의 날 행사에 대거 참여

    …상임고문 등 향우회 대표 임원진이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재인당진시민회는 당진 백석올미영농조합과 자매결연을 맺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식 외에도 장터마당과 각종 농업체험 및 홍보·시식코너가 운영되고 인천시민을 위한 충남도…

  4.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 풍경

    …권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게다가 사람들이 한바탕 다녀간 자리에는 곳곳에 쓰레기가 넘쳐나 골머리를 앓고 있다. 또한 좁은 진입로와 주차장 역시 큰 문제며 대중교통편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신평면에서 온 박진혁 씨는 “학생들이 즐기기에는 …

  5.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머님들 역시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면서 그 자리에 흐르는 사랑의 온기를 같이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좋아하셨다.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약간 숙연해진 분위기에서 시작된 레크리에이션은 곧 활기를 띠었다. 아이들은 언제 울었냐…

    당진시대
  6. 2015.07.17 · 지역사회 · 박해옥

    당진경찰서 이지용 경사

    …바뀔까봐 걱정할 정도로 그는 탈북민의 신뢰를 얻었다. “다른 분들이 이 자리에 있더라도 이 정도는 할 것”이라며 “탈북민의 한국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할 뿐이다”며 주위의 칭찬에 겸손해 했다. 60명의 탈북민 전화번호가 재산이…

    당진시대
  7.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엄마들을 위한 장터 'I ♥ MOM 프리마켓'

    …션 등 아기용품부터 그동안 모아놓은 피규어 장난감, 마카롱과 쿠키,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 등 다양한 물건과 음식들이 판매됐다. 36개의 팀이 참여한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은 한 달에 2~3차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달의 경우 당진에서…

  8.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아 버렸네 잠들어 버렸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살아온 은행나무는 노래가 됐다. 당진성당 앞 은행나무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그네는 나무를 보고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

  9. 2015.05.2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성령을 받아라”

    …유흥식 주교는 신합덕 본당 견진성사를 마친 뒤 순성본당 신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오늘은 특별한 날로 곧 교회의 생일”이라며 “하느님 뜻에 의해서 순성본당이 세워졌음에 감사하고 정 신부와 공동체를 축복해 주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김석준 시민기자 k3…

  10.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속이게 되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의 문터에서 마당의 수도를 틀었다. 그 자리에서는 부글부글 흙이 끓기 시작해 결국 질퍽하게 되었다. “아마 터진 것일까? 몇 일후 또 돈이 들겠구나”하며 조금씩 파내려갔다. 배관이 터져 물줄기가 나왔다. 설비를 부를까 …

    당진시대
  11.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주민들과 정 나눠요

    …한 경로잔치를 열고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주민간 화합을 다졌다. 이날 자리에는 김동완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마을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했다. 장항2리 남경미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올…

  12.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올바른 정보로 시민에게 믿음을”>> 사회단체 탐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

    …당진시와 당진시지회와의 유기적인 협조가 잘 되고 있는 만큼 중개업자들이 자리에서 모은 건의 내용을 당진시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에 전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바른 중개 정보를 제공하고자 충남에서는 지자체 협조로 최초로 명찰을 만들었다. 백남수 지회장은…

  13.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어려움 속에도 이어온 새마을 활동”

    … 힘들었던 시간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히던 한 회장은 “내가 잘나서 이 자리에 앉게 된 것은 아니다”라며 “다 함께 마음을 모아 소통하면서 저력을 잃지 않는 으뜸인 당진 새마을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14.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으로 둔갑하여 갑질을 하는 성숙하지 못한 내 모습을 보기도 하고, 어떤 자리에서는 을이 되는 위치에서 한 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한 숨을 쉬기도 했다. 갑과 을로 나타나는 문제들은 우리나라가 시급하게 치유해야 할 사회적 병리 현상으로, 새해…

    당진시대
  15.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장정리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2014년도 마을 평가에서 다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것이다.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나선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해요.”(김종수 이장) 나날이 고령화가 심화돼 젊은 일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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