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속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6년

16건 · '자연 속에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 시작했던 민초들의 일상적인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은 그 자체가 농경문화 속에서의 한국적인 평범한 일상의 시작이었다. 새벽을 일깨우는 닭의 울음소리는 자신의 존재감을 세상에 알리는 동시에 생명의 태동(계란)을 알리는 소리였다. 한 시대가 흘러가고 새로운…

    당진시대
  2.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쉽게 쓰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

  3.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사무국장은 “자본을 무기로 삼는 각박한 사회 속에서 객체가 되는 시민들의 삶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누구나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는 마치 풀 같아요. 김수영의 시에서 <풀>은 …

  4.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 공방을 찾는 이를 반긴다. 그는 문화와 예술은 일상 속에 가까이 두고 자연스럽게 즐겨야 빛을 발한다고 말한다. 그 이념이 그대로 벌수도예 공방에 담겨 있다. 13편 충남도 무형문화재 손창식 대장장 철강도시 당진의 한복판에서 여전히 옛날 방식 그대로 …

  5.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굴로 원기 충전!

    …는 영양굴밥이다. 영양굴밥에 들어가는 굴은 통영의 깊은 바다에서 자라는 자연산 소굴만을 사용한다. 자연산 소굴은 굴밥 이외에도 굴국과 굴전, 굴 떡국에서도 맛 볼 수 있다. 영양굴밥은 굴과 함께 밤, 은행, 콩 등 영양가 높은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다.…

  6.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요즘, 온전히 자연을 즐기기 위해 캠핑을 택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가 부족해 캠핑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에게는 도심 속에서도 캠핑을 즐기면서 맛있는 바비큐를 맛 볼 수 있는 구남매…

  7.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가볼만한 곳 1위 ‘아미미술관’

    …·조각·사진 등 현대미술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옛날 학교의 모습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진 찍기 좋은 출사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아미미술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8만3000…

  8.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매하는 벤더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외주제작사를 운영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어서 걱정도 많다. 김병철 대표는 “방송 환경이 점점 열악해 지고 있다”며 “제작비는 15년 전과 같은데 방송사와 시청자들은 …

  9.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 그리고 부녀회 활동까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취미활동을 시작했다. 김 회장은 붓글…

  10.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 죽순과 오디를 따러 오는 손님들이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어서 좋다. 대나무가 번식을 해서 다 베어 버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다. 톱으로 내가 베기도 힘들다. 교회 진입로에 겨울눈이 오면 녹지가 않아서 일일이 눈을 치…

    당진시대
  11.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린 학생들을 보는 착각이 일만큼 어른들의 하정이 신선하게 비쳤다. 무리 속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주차장으로 방향을 바꿨다. 언제나 그랬다는 듯 할머니 모두가 할아버지를 뒤따랐다. 만면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의 할아버지는 자가용 운전석에 몸을 실었다. 들…

    당진시대
  12.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훈장님의 회초리

    …려 있기에 그림이 따뜻하다. ‘스승 존경 제자 사랑’이 구호가 아닌 삶 속에서 구축한 사회였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사제 간 혹은 학부모와 교사 간의 신뢰가 점점 상실되어 가는 요즘의 교육 풍속도를 훗날의 풍속화가는 어떻게 그려낼까…

    당진시대
  13.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이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일찍 오는 학생들은 자연스레 독서실을 찾아 책을 꺼내 읽는다. 또 병설유치원에서는 다른 유치원에서 보기 어려운 남자 유아 교사인 박태용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기타를 치며 장단을 맞춘다. 음악소리가 들…

  14.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5 당진수필문학회읽은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 수필을 이렇게 표현했다. “‘수필은 ‘누에의 입에서 고치가 나오듯이’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글이며, ‘차를 마시는 것같이’ 담담하고도 깊은 향기를 지니는 글이다. 또 ‘번쩍거리지 않은 바탕에 약간의 무늬가 있는 비단’처럼 튀지 않는 재치와…

  15.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마세요’, ‘가지 마세요’ 등 아이들의 행동을 제한하는 일이 많았어요.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가 직접 체험농장을 시작하게 됐죠.” 블루베리 수확 예약이 벌써부터 흔히 접하지 못하는 새로운 작물을 선보이고 싶…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