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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6년

21건 · '자연 하루'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의 존재로서의 상징성을 함축하고 있다. 새벽닭 울음소리와 함께 기침하며 하루의 일과를 시작했던 민초들의 일상적인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은 그 자체가 농경문화 속에서의 한국적인 평범한 일상의 시작이었다. 새벽을 일깨우는 닭의 울음소리는 자신의 존재감을 세…

    당진시대
  2.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않으면 복지타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당진시대를 찾는다”고 말했다. 하루 한 시간 정도 당진시대를 정독한다는 이 국장은 “지역신문의 장점은 지역 밀착”이라며 “당진시대는 지역신문의 장점이 극대화 된 신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 기관 및 단체의 …

  3.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년 전통의 해나루 찹쌀꽈배기를 독일빵집에서 판매하고 있다. 찹쌀꽈배기만 하루 400개가 팔릴 정도로 지역에서 사랑 받고 있는 독일빵집에서는 심중섭 대표가 정성을 담아 지역 농수산물로 건강한 빵을 만들어 내고 있다. 7편 민속떡집 오명숙 명장 오명숙 명…

  4.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자박한 국물의 갈치조림…밥 한 공기 뚝딱!

    … 간장으로 비린내를 없앴다. 또 매실청과 양파 및 양파껍질을 넣고 끓여 자연스럽게 단맛을 내고 있다. 이밖에 묵은지 김치찌개는 4년 이상 묵은 김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김치보다 맛이 깊다. 여기에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대파와 청양고추, 마늘,…

  5.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정미면 / 석문면도로 정비·난지도 관광지 개발 등 건의

    …들에게 고지하겠다. 김흥기 송산리 노인회장 : 장정리, 송산리 일대에는 하루에도 수십대의 트럭이 통행한다. 사망사고가 발생한 적도 있는데 지방도로라는 이유로 방지턱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사고예방을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한다. 이종윤 의장 …

  6.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중앙성결교회 유은희 집사행복을 지배하는 여성

    …가장 존중받는 위치에 놓여있는 것이다. 확실치 않다는 것은 주인이 없는 자연이다. 모든 인류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그것을 찾아 내 것으로 만드는 사람에게 행복은 기생하는 것이다. 남의 손으로 받으려고 하면 행복은 죽어버린다. 행복은 지나치게 예민하므로 …

    당진시대
  7. 2016.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축분뇨(퇴비) 자원화 지원 사업 관련 사업자 일방적 지정 논란

    …화 지원 사업은 가축분뇨를 퇴비로 만들어 경종농가에 공급하는 사업으로, 자연순환농업 활성화 목적에서 추진되고 있다. 사업업은 지난 1월부터 오는 연말까지로,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법인(이하 자연세계)이 대행사업자를 맡…

    당진시대
  8.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 풍구로 바람을 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때는 싫고 좋은 것도 없었다. 자연스러운 삶의 현장이었을 뿐이다. 부모님의 일터였던 대장간은 그에게 놀이터이자 배움터였다. 그렇게 어깨 너머로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다. 때로는 어른들이 없을 때를 틈 타 불 앞…

  9.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순자 전 석문면 부녀회장“예쁜 며느리 시집왔네”

    …. 나는 22세에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만난 지 하루만에 사진관에서 약혼사진을 찍었고 3개월 만에 식을 올렸다. 53년 간 한 이불 덮고 살아온 남편은 참 말수가 없다. 내가 “왜 이렇게 말도 없대유?”라고 말하면 남편은 “무슨…

  10.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현장르포 3 석문면 교로리화력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 ‘이중고’

    … 거대한 철탑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마주하는 ‘첫인상’이다. 천혜의 자연환경, 훈훈한 인심은 옛말이다. 석문면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건강 문제, 당진에코파워 자율유치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

  11.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가 된 나는 마을일은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지역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학년 때 절친했던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산초등학교, 당진중학교, 인천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

  12.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명옥 한국사립미술관협회장 / 사비나미술관장농촌의 관광명소가 된 아미미술관

    … 미술관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2010년 미술관 등록 이후 주말에는 하루 평균 1500명의 관람객이 이곳을 방문했다. 덕분에 충남 도내 농촌관광코스로도 선정되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주 관람객 층이 도시에 사는 20~30대라는 점이다. 이날 참석…

    당진시대
  13.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소외된 지역에 관심 가져주세요”

    …복 우강면 내경1리 부녀회장은 집안일에 농사일, 그리고 부녀회 활동까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위해…

  14.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지역이 학교를 되살리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5 북창초등학교

    … 곳곳에 심어져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선물한다. 이처럼 북창초는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자라나는 곳이다. 자존감 높이는 교육 실시 북창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

  15.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명소로 떠오른 아미미술관

    … 달에 2배 이상의 방문객 수가 증가했다. 또한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하루 동안 약 1000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아미미술관을 찾기도 했다. 아미미술관은 그간 레지던스 작가 작품전, 아미의 작가들, Here and there 등 다양하고 수준 높…

  16.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거리던 꽃잎은 지고 생기를 가득 머금은 잎들이 넘실거린다. 아미미술관은 하루도 같은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봄이면 연분홍 꽃잎이 만개하고, 여름이면 짙푸른 녹음으로 가득찬다. 또 가을이 되면 붉게 물든 잎들을 하나씩 떨궈 내다, 겨울이 되면 소복이…

  17.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산면 상거리 옻샘골 한효주 대표장어로 건강 챙기고 힐링 하세요!

    …문점인 옻샘골은 단순히 식사만 하기엔 아까운 곳이다. 아름드리 가꾸어진 자연을 즐기면 맛도 멋도 배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옻샘골에서는 장어와 삼계탕 등 보양 음식으로 몸을 건강히 하고, 자연을 즐기며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옻샘골의 대표 메…

  18.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빠, 재밌는 아이가 될게요”

    …시인은 한 달에 1~2권의 도서를 읽는다. 한창 책을 많이 읽었을 때는 하루에 한 권씩 읽었을 정도로 독서광이었다. 그는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남자는 모름지기 다섯 수레에 실을 만큼의 책을 읽어야 한다)라는 말처럼 어릴 적부터 책을 자주 접…

  19.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집에서 끓여 먹던 어머니 손 맛고대면 진관리 미소식당 김희하 대표

    …는 것이 그의 일이였다. 특히나 시할아버지가 붕어찜을 좋아해 집안에 단 하루도 붕어찜이 없던 날이 없었다고. 그는 “그렇게 붕어찜을 매일 같이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았다”며 “이게 사는 맛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금도 미소식당에서는 김 대표의 남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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