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22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분리지정 무산위기 일단 넘겨
…졌다. 당진군에서 김봉환 기획감사실장과 김덕주 기획담당은 지방자치와 항만개발측면에서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며 평택항이 완전히 개발된 이후는 항 분리의 의미가 없는 만큼 문제점을 인식했을 때 분리하는 것이 가장 적기라는 것과 군산·장항, 미국 LA·LB…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자체 개발'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0.22 · 산업·경제 · 유종준
…졌다. 당진군에서 김봉환 기획감사실장과 김덕주 기획담당은 지방자치와 항만개발측면에서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며 평택항이 완전히 개발된 이후는 항 분리의 의미가 없는 만큼 문제점을 인식했을 때 분리하는 것이 가장 적기라는 것과 군산·장항, 미국 LA·LB…
2001.10.13 · 산업·경제 · 송희정
송대석 석문면 장고항리 먼저 이 글이 지역 관광개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1. 9. 24 당진시대에 장고항항 방파제 공사문제를 제기한데 대하여 관심 있으신 분들께 아래와 같이 밝히고자 합니다. 1. 장고항 어항은 1978년 2종항으로 지정되…
2001.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처리장)에서는 쌀의 안정적인 판로 보장과 산지가격 지지를 위해 물벼를 자체 매입함으로써 농민들이 안심하고 쌀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역할을 해오고 있는 것도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지역신문인 “당진시대”에도 보도된 바와 같이 대부분의 미곡종합…
2001.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서에서 당진군은 “제2차 전국항만기본계획상의 평택항기본계획(안)과 신항만개발촉진법상의 평택항개발계획(안)은 제1차 전국항만기본계획과 마찬가지로 선석수, 국가재정투자, 준설토 투기장 등 계획전반에서 평택항 양안의 균형이 심히 상실돼 있다”며 “지역간 균…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 20만원대이나 장항의 경우 50만원대이므로 경쟁력이 떨어진다. 평택항 개발에 따른 준설토를 석문국가공단 매립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선석수 축소한 이유에 대해 자료 요구해야” 신성대학 손장원 교수 당진지역 선석수 및 투자와 관련해 …
2001.07.23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간 균형발전·환경중심 개발 ‘절실’ 편집자 주// 지난 6월 해양수산부에서 관련 기관 및 단체에 전달한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은 지역의 많은 인사들로부터 우려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번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은…
2001.07.16 · 산업·경제 · 유종준
평택 대부분 국가부두, 당진은 민자부두라 유치 불투명 “지역간 균형개발, 항만 효율 운영 고려되지 않아” 해상 물동량에 따른 항만개발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오는 8월 완공을 목표로 용역실시 중에 있는 평택(아산)항 기본계획(안)이 평택쪽에 편중된 개발계…
2001.05.28 · 산업·경제 · 이명자
…으로 선정돼 농협군지부와 12개 회원조합, 당진군이 공동으로 공주대 산업개발연구소에 용역을 주어 지역농업 발전계획 컨설팅에 들어갔다. 올부터 2002년까지 총 1억원을 들여 실시하는 이 컨설팅의 주요내용은 △지역농업의 비전과 개발목표 설정 △중장기 농…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어날 일이다. 평년작이면 12만여톤이 수확되고 이중 1만여톤 남짓이면 자체소비로 충당될 수 있다. 즉, 나머지 90%는 바깥동네로 팔아서 생활비를 조달해야 하는 실정인 것이다. 그런데 판매가 만만치 않다. 당진쌀이 간척지 젊은 땅에서 재배되어 품질이…
2001.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구」의 중간보고서로서 본지는 그 가운데 당진항 지정의 필요성, 당진항 개발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요약해 보도합니다. [1] 당진항 지정의 필요성과 파급효과 제1절 당진항 지정의 필요성 1. 양호한 입지여건 ●서해대교 완성에 따라 수도권 주요 산업단지로…
2001.02.12 · 산업·경제 · 유종준
… 심 지사는 “21세기는 문화관광산업이 각광을 받을 것”이라며 “행담도 개발에서 농특산물 판매장에만 주목하지 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결된 육지부로의 유인책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심 지사는 “정보화는 이제 생존의 문제”라며 자체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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