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시 대호지면 산불, 최근 몇 년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을 경험했다. 그럴때마다 지역 봉사단체와 시민단체,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협력은 피해 복구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이는 공동체 회복탄력성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사례이며,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작은 단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 대호지면 산불, 최근 몇 년간의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해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을 경험했다. 그럴때마다 지역 봉사단체와 시민단체,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협력은 피해 복구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이는 공동체 회복탄력성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사례이며, 우…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거부권을 행사했다. 그야말로 비정한 정부가 아닐 수 없다. 유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다시는 어이없는 참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반드시 재의결로 통과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지역의 교육·의료 문제 해결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당진지…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 수 있다. 목구멍은 지난 2015년 경남 거제에서 시작됐다. 25평의 작은 동네 음식점으로 시작한 목구멍은 1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운영을 이어왔다. 좋은 고기를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해 좋은 원육을 직접 선별하고 사용해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
2020.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경우 올해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신청했다. 인정사업은 뉴딜사업에 비해 작은 면적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 또한 적다. 당진1동(읍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경우 2022년까지 150억 원을 들여 구 군청사를 중심으로 약 16만㎡(4만8300평)에 6개…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집의 일이 끝나야만 비로소 농번기가 끝났다. 이러한 마을 공동체는 가장 작은 행정 단위로 예전부터 부락을 이뤄 지내왔던 그 작은 마을이다. 농촌의 마을 공동체에서 보듯 사람들은 하나의 유기적 조직을 이루고 목표나 삶을 공유하면서 공존하고 있다. 즉 단…
202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준칙>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선진국에서는 작은 단위의 마을대표를 선출하고 지역사회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면 반드시 투표를 통해서 합니다. 시간이 걸리고 예산 및 행정적인 낭비로 보이겠지만 민주적인 절차와 결정을 통해 건강…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 원에서 2016년 기준 12조6000억 원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입주하면서 환경이 또한 급격하게 나빠졌다. 대기오염은 물론 수질오염, 그리고 갑작스러운 인구 증가로 미쳐 인프라가 마련되지 못하면서 생활환경 역시 좋지 못한 상태가 …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많은 사람을 몰아내자’는 등의 좋지 않은 소문이 일었다”며 “그 당시 작은 군 단위 도시의 후보자였지만 오기로 출마했고, 결국 당선됐다”고 말했다. 그때 충남의 각 군을 오가며 선거 운동을 벌여 안 가본 곳이 없을 정도라고. 현재는 중앙회 사회봉사분…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위배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검토 후 통보하겠다. 양명세 구룡동 통장 : 동단위와 읍·면 단위에 한전 지원금이 다르게 지원되고 있는데 같은 금액이 지원되도록 한전에 건의해달라. 이종윤 의장 : 해당 지역이 안고 있는 현안의 심각성과 중요성 등에 따라 지원…
2016.10.21 · 정책·행정 · 이영민
… 여부에 대해 판단하겠다.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한 건의가 있었다. 마을 단위의 작은 불편 사항까지도 귀기울이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석문면 “석문산단에 대기업 유치해야” 김인재 석문면장 : 교로리와 초락도리 간척지 경작로 포장 및 정비를 …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심 이장은 송악읍 방계…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됐다. 그러나 날로 심각해지는 사회 양극화와 크고 작은 갈등의 현실 속에서 과연 우리 시민은 주인으로서의 권한과 행복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물음표를 던질 수밖에 없다. 그 동안 당진의 변화와 발전이 시민에 의한 것이라…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 토목 사업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대규모 문화사업보다 동네 단위의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거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일상에서 문화를 가깝게 접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한편 새마을운동 해외전파 및 역사관 건립, 무궁화길 조성…
2014.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선진국에서는 작은 단위의 마을대표를 선출하고 지역사회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마다 투표를 합니다. 시간이 걸리고 행정적인 낭비로 보이겠지만 민주적인 절차와 결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
2013.05.31 · 정책·행정 · 이선정
… 제도를 만들 수 없었지만 지난해 전국 최초로 장애인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작은 예산이라도 투입해 지원 제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 참석자는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인을 요청했지만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제공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박종희 과장은…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견을 굽히지 않자, 윤 위원장은 “중앙정부 인사들도 예산규모가 억, 조 단위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터무니없는 건의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해 일단락 지었다. 인효식 의원 “당진사랑, 시의회 홍보는 등한시” 감사공보관 “의회 보도자료 제출 안해…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 가장 염두한 부분은 어떤 것이었는가? - 시청 조직 구성의 기본원칙은 작은 지방정부를 만든다는 것이다. 사람이 일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조직이 일하는 시스템으로 바꾸겠다. 공무원 수는 인구가 느는 만큼 조금씩 늘릴 예정이다. 인원이 늘어나는 조직은 농…
2010.05.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라고 생각한다. 지방의원은 정치인이라기보다 지역의 일꾼으로 봐야 한다. 작은 단위의 지역일이지만 그 역할이 작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나 많은 식견을 갖고 있느냐와 사리사욕에 흔들리지 않고 주민을 중심에 두고 일을 하느냐에 따라 많은 일을 할…
2010.04.1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조종사로서 면모를 갖췄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을 입으면서 예편해야 했다. 작은 부상이었지만 조종기에 오르기엔 무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민 예비후보의 조부와 아버지가 당진군청에서 근무하던 공무원 집안이었던 터라 자연스레 예편이후 공무원 시험에 응하게 됐…
2007.07.16 · 정책·행정 · 최운연
…비례대표로 인해 심리적으로 부담이 될 때도 많다. 광역자치단체는 몰라도 작은 지역, 특히 군 단위 의회에서 비례대표제도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다. Q. 의정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크고 작은 수많은 행사에 일일이 참석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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