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들의 회비는 오직 봉사를 위해 사용된다. 친목 모임이나 식사 비용으로 사용하는 일은 없다. 작은 회비 하나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 약속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봉사하고 싶은 사람은 많아” 틀못사랑회는 김정화 회장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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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작은 모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들의 회비는 오직 봉사를 위해 사용된다. 친목 모임이나 식사 비용으로 사용하는 일은 없다. 작은 회비 하나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자는 약속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봉사하고 싶은 사람은 많아” 틀못사랑회는 김정화 회장의 …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 마련돼 있다. 중간 미닫이문을 열면 단체룸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이나 소규모 회식에도 적합하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맛있다” 그리고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작은 식당이지만 입소문이 빠…
2025.09.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이웃을 살피고 마을 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이다. 단원들은 사회적 고립감 예방교육과 자원봉사기초교육을 수료하고 위촉식을 가진 뒤, 매월 1회 안부살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발굴단은 이날 송악읍 중흥리와 복운리 일대…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듣던 수강생 류미애, 박경미, 남숙기, 추경숙 씨가 함께 하면서 지금의 모임이 만들어졌다. 이들은 카톡 단톡방(단체 채팅방)을 만들어 이곳에 감사하고 설레는 일을 4가지씩 적어 매일 매일 게시한다. 새벽 6시부터 아침 8시 사이에 단톡방에 올리는데 그…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천황기명태 당진점이 문 열었다. 가게로 들어서면 홀이 넓고 깔끔해 단체 모임이나 회식하기에도 좋다. 테이블에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지와 물티슈가 구비돼 있다. 딸 안혜리 대표는 “주말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단위로 오거나 골프 손님들이…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마음으로 상담을 통해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이들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이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모임(회장 강선아, 이하 상자봉)은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 소속으로 지난 2006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상…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전 창립한 역사를 갖고 있다. 신평면에서 함께 동시대를 다녔던 또래들을…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생부터 대학생 자녀까지 지난 2013년 결성된 한울타리는 개개인의 봉사 모임이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봉사하는 단체다. 비록 한 달에 한 번 뿐이지만 매월 꾸준히 봉사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울타리에 소속된 12가정은 매월 둘째 …
2018.07.16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작된 신평청년연합회는 신평지역에 살고 있는 30대 청년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다. 현재 108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 청년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는 것은 물론이고 봉사활동과 지역공동체를 위한 여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매년 …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앙상블은 HNH보건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을 통해 모임이 현실화되기 시작됐다. 무의미한 저녁시간을 보내기보다는 그 시간에 배우고 싶었던 악기를 배우자는 의견이 모인 결과다. 두두림 앙상블을 이끌고 있는 김용신 반장은 회원들의 열정…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하고자 통합사례관리 시설로 만들어졌다. 평균적으로 1년에 50가정의 사례를 관리한다. 만 6년인 지금 300여 가구가 넘는 가정에 개입했다. 또 매년 신규로 …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 동진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자녀를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떨기도 …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는 “모여서 수다를 떠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활력소가 되고 행사를 통해 작은 기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가운데 기억에 남는 행사로 Potluck Party(만들어 온 음식을 주고받으며 행운을 나누는 파티)와 벼룩시장을 꼽았다. 처…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회원들 간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매달 임원회의와 기수별 작은 소모임을 만들어 탄탄한 동문회로 자리잡았다.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기 때문인지 동문들의 애경사에는 70~80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힘든 일과 기쁜 일을 함께 나눈다. 또한 2년마…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전부터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문고의 책을 작은 도서관에 기증했다. 또한 회원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독서동아리 인터넷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돼 있는 모임이다. 송사모는 한때 회원이 100여 명이 넘었지만 ‘유령회원’들을 대거 정리하고 지금은 72명의 정예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원래부터 송사모의 유일한 목적은 ‘지역봉사’다. 특…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내동(옛 당진읍) 일대에 거주하는 이장 및 지도자, 공무원들의 전·현직 모임이다. 20여 년째 활동 중인 송백회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벗들로 이뤄진 친목모임으로 현재 22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특히 인성 및 도덕성 인증을 위해 회원들이 …
2012.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평청년연합회의 회원수는 현재 200여명에 이른다. 지역 내 12개 기수 모임이 활동 중에 에 있으며 각 회장단이 신평청년연합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태다. 매 분기별 회장단 회의를 통해 각종 활동을 결정하고 보완해 나가고 있으며 각 기수별 회장단과 함께…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을해년에 태어난 친구들의 모임 ‘을해생’(회장 최상규, 총무 유재면) 모임이 올해로 결성 35년을 맞아 뜻 깊은 일을 하기로 했다. 을해생 회원들은 지난달 23일 삼웅1리와 삼웅2리 동네 어르신들 초대해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했다. 을해생 모임은 …

2011.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 정기적인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체력도 높이는 취지로 출범한 모임이다. “교육행정직의 특성상 계속 지역과 직장을 바꿔가며 근무를 해야해요. 축구를 함께 하다 어느 순간이면 타지로 발령받아 동호회에 나갈 수 없게 됩니다.” 새로 발령받아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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