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작은 모임'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허에서 오고 싶은 마을로”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가로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경동문회는 북창산악회, 인터넷 동문회 등을 운영하며 회원들 간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매달 임원회의와 기수별 작은 소모임을 만들어 탄탄한 동문회로 자리잡았다.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기 때문인지 동문들의 애경사에는 70~80명의 회원들이 참…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는 조 팀장은 “육아에 대한 정보가 게재되면 좋을 것”이라며 “엄마들 모임 등을 통해 전해지는 육아정보가 보도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면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행정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신문에 담아주길 바…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일 바이에른주에 속한 인구 1300여 명의 작은 마을 딩골스하우젠(Dingolshausen)은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마을이다. 골목에 설치할 전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정…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었네요.”(한경순 회장) 현재 신도회의 수는 150명으로 영탑사에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한다. 초파일, 입춘, 동지, 백중 등이 되면 신도들은 삼삼오오 모여 음식 준비와 절 주변을 깨끗이 정리한다. 이후 법회를 드리며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양 씨가 활동하고 있는 당진의 몇몇 요식업자들로 구성된 ‘♡나눔애 모임’에서는 1년에 한 번 씩 광명실버타운 등에 식사 대접 및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 다른 식당모임 한식회에서는 정기적으로 회비를 모아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인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서울 및 수도권에 터를 닦고 살아가는 향우들의 모임인 재경당진향우회(회장 최형일)는 당진을 대표하는 출향인 단체다. 지난 1957년도에 출범한 재경당진향우회는 57년이라는 긴 역사와 8200여 명의 많은 회원들을 자랑한다. 일…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었다. 산행을 하며 힘들법도 한데 회원 간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뤄졌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농담으로 점차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마음의 벽을 허무는데 큰 도움을 준다. 경치가 좋은 장소에 다다를 때면 솔솔 불어오는 솔바람에 흐르는 땀을 식히고 주변…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사 김정회)에서는 셀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다. ‘셀’은 가장 작은 작은 단위를 의미하는 단어다. 또한 셀 가족들은 예수님의 12제자가 복음을 전할 때 가정마다 소규모 전도를 하는 방식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셀 가족은 소규모의…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전부터 독서동아리를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읍면에 위치한 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문고의 책을 작은 도서관에 기증했다. 또한 회원들이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독서동아리 인터넷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향 사랑으로 똘똘 뭉쳤다‘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규성, 이하 송사모)은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돼 있는 모임이다. 송사모는 한때 회원이 100여 명이 넘었지만 ‘유령회원’들을 대거 정리하고 지금은…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내동(옛 당진읍) 일대에 거주하는 이장 및 지도자, 공무원들의 전·현직 모임이다. 20여 년째 활동 중인 송백회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벗들로 이뤄진 친목모임으로 현재 22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특히 인성 및 도덕성 인증을 위해 회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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