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경찰대학을 졸업했다. 정용선 청장이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청사 내 청소를 담당하거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아주머니나 행정직 직원들과의 간담회였다고 한다. 또 최근 지방청 관할서 중 인력이 적은 소외된 지역을 먼저 방문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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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장애인 먼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면천중학교를 졸업하고 경찰대학을 졸업했다. 정용선 청장이 취임 후 제일 먼저 한 일이 청사 내 청소를 담당하거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아주머니나 행정직 직원들과의 간담회였다고 한다. 또 최근 지방청 관할서 중 인력이 적은 소외된 지역을 먼저 방문해 그…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애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다. 아들은 비록 지적장애는 앓고 있지만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다. 하지만 다리가 아픈데다가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 31살 나이에도 매일 집에서만 생활한다. 몸이 좋지 않은 건 김 씨도 마찬가지다. 장시간 일을 하면 …
2011.10.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에서 참정유공자에 대한 수당 지급 조례안이 입법 예고된 사실이 언론에 먼저 공포되자 일부 의원들이 어떠한 경로를 통해 언론에 먼저 보도된 것이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특히 일부 의원은 “이철환 군수가 재향군인회 행사에서 수당을 1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담당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장애인, 저소득계층, 영세 소상공인, 고령화시대의 어르신,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 등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도 하고 단계적인 복지예산 확보로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한 …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란 플라스틱 의자가 없으면 집 앞마당에서도 한 발짝 움직일 수 없는 지체장애인이다. 낮은 의자를 두 손으로 잡고 지팡이 삼아 걸어야 하는 박 씨는 종일 먼 산을 내다보고, 집안을 조금씩 돌보는 것이 하루 일과의 전부다. 간혹 수술한 다리가 아파 밤잠을…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다음과 같다. 떡 방앗간을 창업한다고 할 때 떡을 만들어 당장 수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일자리를 드리기 위해 떡 방앗간을 차리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떡 만드는 기술을 배운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만들어 단골 고객도 확보한다. 그리…
2011.06.1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성모병원간 약 300m구간으로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공원과 노인과 장애인,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보행자 중심의 디자인 거리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당진군청 건축과 안상원 과장은 “산업화와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해지면서 구도심이 소외…
2011.05.28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군은 충남에서 재정력이 가장 뛰어난 군입니다. 하지만 장애인과 청소년에 대한 예산이나 조직이 부족한 실정이에요. 특히 장애인의 경우 관련시설 부족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기종 팀장은 당진군의 장애인·청소년에 대한 관심 부족을 아쉬워했다. 당진시…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설렘으로 바뀌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주말에는 동구 밖까지 찾아온 봄을 먼저 마중 나가보자. 이왕이면 사랑하는 연인, 가족들과 손잡고 가자. 카메라도 하나 둘러메고 오랫동안 장롱 속에 묵혀두었던 하늘하늘 봄옷도 챙겨 입자. 튤립이 활짝! 봄꽃 축제 한…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 인천에 올 때 부모님께 도움을 전혀 받을 수가 없었어요.” 그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운전면허를 취득한 것이었다. 그리곤 원목수송차량에 조수로 취업했다. 그러나 취업한 지 3일만에 원목에 깔리면서 큰 부상을 입고 말았다. 당시 그를 치료했던 의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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