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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 비장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장애 비장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20 · 산업·경제 · 한수미

    김봉균 당진시의원 “시내권에 인프라 집중…지역 균형발전 이뤄야”

    …으로 당진 첫 공립 특수학교 당진꿈나래학교가 합덕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고대면에 건립되고 있어 아쉽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도시 개발 계획으로 스스로 지역이 발전 동력을 찾을 수 있게 해줘야 …

  2. 2022.05.30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과 기업 이어주는 구인·구직 매칭데이!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2022년 당진시 구인‧구직 매칭 데이를 4월과 5월로 정하고 장애인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과 사업체의 만남을 추진해 왔다. 이번 구인‧구직 매칭데이에는 표준사업장인 오죤과 해나루빠삭뽀삭부각, ㈜아성기업을 비롯해…

  3. 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통해 올해 68명 취업 성공

    올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을 통해 68명의 장애인이 취업에 성공했다. 지난해 58명이 취업한 것보다 10명이 늘었다. 코로나19로 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장애인에게는 취업 현실은 더욱 냉랭하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사업주를 찾고, 회사 …

  4. 2020.11.28 · 산업·경제 · 한수미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 김송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장“장애인 취업처 발굴 ‘맨땅에 헤딩’이었죠”

    지난 2013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개관하며 장애인들의 취업을 돕고자 직업지원팀이 생겼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김송이 팀장은 장애인 취업 업무를 맡아 왔다. 처음엔 그야말로 ‘맨땅에 헤딩’이었다. 가뜩이나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 비장애인보다 장애인의 취업…

  5. 2019.10.21 · 산업·경제 · 임아연

    “장애인 보호작업장 확대해야”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당진시 장애인 보호작업장 확대 설립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제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장애인 취업을 위한 보호작업장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명수 의원은 “우리나라에서 장애인 가구가 빈곤에…

    당진시대
  6. 2017.10.21 · 산업·경제 · 김예나

    장애인의 꿈 ‘취업’ 5 일본 벳푸 태양의 집 공동출자회사 및 협력회사“장애인도 일할 수 있어요”

    장애인 재활·자립시설인 태양의 집 인근에는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이 많다. 태양의 집 내에는 특례 자회사로 상주해 있는 협력회사와 공동출자회사가 있어 더욱 편리하게 장애인들도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자리한 (주)오이타은행이나 우체국 역…

  7. 2017.04.14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이하며장애인 고민 1순위‘취업’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이 날은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재활의 날에 이어 1981년부터 나라에서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이어 왔다. 장애인의 날이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인 4월에 있는 이유도 장애인의 …

    당진시대
  8.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이명희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공감

    …다. 행복하기 위해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존감과 긍정이 꼭 필요합니다.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존감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해결되어야 하는 것중 하나가 꾸준한 일자리를 통한 자립입니다. 장애인 구직활동에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효…

    당진시대
  9. 2016.05.01 · 산업·경제 · 한수미

    2016년 당진시 장애인일자리 박람회장애인 취업의 문을 열다

    장애인에게 취업은 높은 벽이다. 그 벽을 넘어 취업의 문을 두드리려 해도 기회의 발판마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앞이 보이지 않고 소리를 듣지 못해서, 혹은 몸이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애인에게 취업은 언제나 멀리에 있었다. 하지만 당진시…

  10. 2016.04.15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 바리스타, 꿈의 장 열려

    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일터를 통해 꿈을 이루고 지역사회와 소통에 나선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 특별지원사업으로 지원하는 꿈앤카페 ‘카페 아이두’가 오는 15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그동안의 사업 경과보고와 김홍…

    당진시대
  11. 2016.01.09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도 사회의 일원”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민들레일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자 보호작업장인 민들레일터가 지난달 11일 설립 후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사회복지법인 민들레처럼이 운영하는 민들레일터(원장 이근방)는 근로장애인과 훈련생 10명을 모집하고 직업재활을 시작했다. 모집 과정에서 일주일 만에 모집이 …

  12. 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인’이라는 자부심으로 살아왔지요”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에 매진 “고향과 연계한 활동 계획” 그는 중학교(서야중학교) 시절 부상을 입고 장애인이 되었다. 가장 예민한 시기인 사춘기에 장애를 갖게 된 그가 얼마나 정신적으로 힘들었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그 후 당진을 떠나 …

  13. 2006.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윤각충청남도 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 "장애인에 맞는 전문직종의 개발이 필요하다"

    …로 일을 찾아봐야겠다”고 한 말이 기억난다.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후 장애를 극복하고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원래의 휠체어 댄스를 본 적이 있고,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쇼팽의 즉흥 환상곡’ 연주를 본적이 있다. 장애인 가수 박마루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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