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장애 비장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6년

9건 · '장애 비장애'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케이공감아트교류협회 당진지회 초대 지회장에 한상화 전 당진시의원

    …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발달장애인 예술가 등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지속적인 활동과 일자리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건영 이사장은 세한대학교 교수 등으로 재직하며 당진…

  2.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미면 덕삼리에 있는 두리마을은 성인 발달장애인 30명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하지만 두리마을의 일상은 시설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거주인들은 직접 미용실을 찾아가 머리를 하고, 자신이 원하는 옷을 고르며,…

  3. 2026.09.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17일 당진꿈나래학교에서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청소년이 함께 사는 세상’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당진시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당진꿈나래학교가 함께 추진한…

  4. 2026.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어르신 212명 안전교육

    …진시지회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12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과 교통안전교육을 지난 27일 진행했다. 교육 대상은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가운데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다. 사업별로는 △경로당 업무보조 15명 …

  5. 2026.07.1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AI 활용 늘어도 윤리와 검증은 언론의 몫”

    …칙을 짚으며 인공지능(AI) 시대 언론이 지켜야 할 보도 방향을 재난과 장애인 보도 등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그는 “지역 언론에서도 정치 지형이나 경영에 종속되거나 기자 개인의 일탈 등 비윤리적인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며 “언론은 정확성,…

  6. 2026.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서해스포츠상사(읍내동)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육 환경 만들고 싶어”

    …상사’가 당진 체육 현장의 맞춤형 스포츠용품 업체로 주목받고 있다. 시각장애인용 탁구채를 직접 개발할 만큼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서해스포츠상사는 단순 스포츠용품 유통을 넘어 스포츠 현장에 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당진청년타운 나래 3층에 입주…

  7. 2026.05.15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장애이해교육 간담회 개최

    당진꿈나래학교(교장 인경숙)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이해교육 활성화 간담회를 지난 4월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합덕여자중학교와 합덕고등학교 △합덕중학교 △합덕 제철고등학교 △합도초등학교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하는 체험·소통…

  8. 2026.04.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편견 넘어 함께”…장애인의 날 기념식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윤각)가 주관한 제46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이 지난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981…

  9.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민주당 강종수 부위원장,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출마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 장애인위원회 강종수 부위원장이 6월3일 동시지방선거 당진시의원 나선거구(당진2동·정미·대호지)에 출사표를 던졌다. 강종수 부위원장은 “장애인과 노인, 다문화 가족이 우리 당진에서 행복하게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데 힘을 보태고 싶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