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능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재능 나누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20 · 문화·교육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교육 소식] 여학생 풋살대회부터 한·일 교류까지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몸과 바른 인성을 기르고, 자신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체육활동을 힘껏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경기할 수 있게 안전 지도 계획을 세워 사고 예방에 힘썼다. 안경 착용을 제한하…

  2.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조금초 총동문회·한마음 대축제 열려

    …공로패를 수여했다. 2부 체육대회에서는 김석부(38회) 동문의 하모니카 재능기부 연주와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으며 신발 멀리 던지기, 고리 던지기, 협동 공 튀기기, 다함께 OX 퀴즈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참여한 동문들은 경기를 응원하며 친목을 다…

  3. 2026.09.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세대가 함께 만든 무대 ‘청춘 앤 실버 콘서트’

    …중장년 음악인이 한 무대에 올라 음악을 선보이고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중장년 중심의 편성에서 벗어나 당진 청소년과 청년들의 음악적 역량을 알리고자 음악계 입시반 학생으로 구성된 팀과 20·30대 청년팀, 중…

  4. 2026.09.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선수들 노력 빛났다” 당진 10년 만 종합 2위

    … 220만 충남 도민들과 소중한 추억을 우리 17만 당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땀과 열정, 도전을 마주하며 비전을 꿈꿨던 선수단 여러분이야말로 이번 대회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시간은 우리 당진…

  5. 2026.08.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도서관서 배운 당진 엄마들, 책버스 타고 아이 찾아간다

    …서 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책버스 안에서 하는 ‘책 읽어주기 재능기부’와 ‘찾아가는 독후 여행’이다. 그림책 읽기와 주제별 독후 활동을 이어 붙여 아이들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구성했다. 회원들은 도서관 평생학습 프로그램에서 익힌 지식…

  6.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또래와 함께 미술로 마음을 나누다

    …실현됐고, 그림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는 이번에도 자신의 재능을 기쁘게 나눴다. 이날 아이들은 명화를 감상하며 느낀 감정과 심리를 표현한 뒤, 팝아트 기법으로 자신만의 자화상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17일에도 이어질 예정이었던 …

  7. 2024.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활기 넘친 ‘당진1동 한마음 페스티벌’

    …께하는 행사” “이번 행사는 가능한 한 당진1동 주민들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발표하고 나누는 자리로서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 청소년들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체험부스도 마련했고, 특히 ‘춤추는 곰돌의 랜덤 댄스’ 시간은 젊은 층의 참여를 이…

  8. 202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유치원, 충남관현악단 희망울림 초청 음악회

    …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충남관현악단 희망울림은 음악에 관심이 있거나 재능이 있는 장애인을 발굴하고 잠재된 음악적 기량을 키워나가는 장애인 음악 예술 단체다. 이번 음악회는 시작 전 원아들에게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휠체어 사…

  9. 2022.12.16 · 문화·교육 · 유수아

    마을교사와 학교 잇는 징검다리 ‘행복교육지원센터’

    …함께하고 있는 분들이 모여 미래교육에 대한 비전 및 마을교육 운영사례를 나누는 공유의 장이 열려 뜻 깊다”며 “미래교육에 발 맞춰 학교와 마을이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공동체로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

  10. 2022.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 통해 역량을 나누는 ‘해피힐링 고고고“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엄마가 그림책을 통해 배우고 나누는 역량 강화 프로젝트 ‘해피힐링 고고고’를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진행했다. ‘해피힐링 고고고’는 자녀들의 문해력 저하를 개선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참여…

  11.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다.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는 가정시간에 음식을 만들면서 재능을 발견하고는 호텔외식조리과로 진학했다. 그렇게 새로운 꿈을 키우며 일을 시작했고, 어느덧 18년째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지칠 법도 하지만, 하면 할수록…

  12.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통해 창의수학을 배우고 5학년 학생들은 바이올린, 피아노 등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음악을 배운다. 참여 학생은 선착순으로 모집 다세운공동체는 당진동일장로교회의 교인이 아니어도 참여 가능하다. 매년 12월 초에는 선착순으로 원서를 접수해 참여아이들…

  13.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 정성가득한방카페 3층에서 라인아트 수공예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재능을 나누는 곳이다. 아동·성인미술부터 시작해 라인아트, 캘리그라피, 파스텔스케치, 스텐실, 봉재인형, 도자기그림 등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라면 모두 가능하다. 하나를 배우다…

  14.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악 재능기부로 나누는 사랑

    노인이지만 음악 봉사로 또 다른 노인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밴드 동아리 한울림밴드(단장 김명식)가 지난 18일 육성주야간센터에서 봉사를 실시했다. 노인대학 및 요양시설에서 음악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한울림밴드가 육상주야간센터의 ‘육…

  15.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 인식이다. 김 회장은 “여성들이 모임을 갖는 것에 대해 단순히 수다를 나누는 비생산적인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며 “여성은 집안일에 충실하고 아이를 돌봐야 한다는 사회적 시각과 더불어 불평등한 구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공간에 대…

  16.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를 들으면 가사와 음정을 기억할 정도로 음악에 재능을 보였다. 게다가 음색이 고와 듣는 이들마다 칭찬이 자자했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아침 조회시간 마다 대표로 나서 단상에서 마이크를 잡고 교가를 불렀다. 학교를 마치고 콧노…

  17.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이하며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상을 만드신 분은 당진에서 살면서 당진에서 작품 활동을 하신 작가님께서 재능기부로 직접 만드신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죠. Q. 앞으로의 계획은? A. 소녀상을 세운 것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녀상을 통해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위안부의 일을 알리고 …

  18.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방학에도 꼬마악단으로 화음 만들어요

    …도였다고. 또 평소 말이 없었던 아이가 악기를 다루면서 조잘조잘 수다를 나누는 성격으로 바뀌기도 하고 위축돼 있던 아이들이 무대에 오른 뒤 스스로 뿌듯해 하고 대견해 하기도 한다. 겨울방학인 요즘에도 매주 화·수·목·금요일마다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

  19.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험생들에게 희망을

    …,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더 흐려졌으며, 돈 버는 방법은 배웠지만 나누는 법은 모두 잊어버렸고, 수명은 늘어났지만 삶의 의미를 채우는 법은 상실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한치 앞도 모르고 살아가는 존재이기에 최선을 다해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