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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활용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재활용 쓰레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6.2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우강면 새마을협의회, 자원순환 활동 펼쳐

    …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수거한 투명 페트병, 헌 옷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들을 행사장으로 나르고 이를 종류별로 분류하는 자원순환 작업을 펼쳤다. 특히 참여자들은 '3R' 정신을 바탕으로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줄이기(Redu…

  2. 2025.06.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가 지난 26일 홍성문화원에서 열린 제55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 ‘충남 쓰레기 수거체계 개선을 위한 포럼’ 및 ‘새마을뚜벅이 봉사단’ 발대식에 참여했다. 새마을문고당진시지부(회장 이창휘)가 지난 12일 당진3동 분회장 김선순의 시집 ‘안부’ 10권을 …

  3.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더 따뜻하고 정돈된 공간이 되어갔다. 특히 “새벽에 마을 하천을 다니며 쓰레기를 줍고 꽃을 심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할 때, 마을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새벽에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돌아오면 하루가 기분 좋게 시작된다”고 말…

  4. 2024.12.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부했어요

    …환경 보호를 배우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원아들은 △가까운 곳 걷기 △쓰레기 분리수거 △폐건전지 모으기 △업사이클링 △건강한 채식 체험 △산 지킴이 되기 △빛 없는 날 경험하기 △쓰레기 없는 날 만들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플라스틱 컵을 재…

  5. 2024.11.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탄소중립 시범마을을 가다

    …민들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폐비닐과 폐농약병을 수거해 정리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는 등 사회 봉사활동을 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했다. 차민회 통장은 “대학생들이 우리 마을에 와서 자원 순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에 관심…

  6.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산면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하는 물물교환 장터

    …주민자치회의 ‘2024년 읍면동 주민총회 지원사업’으로 중고물품 나눔과 재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과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파손없는 생활용품 및 가전제품 등 일상생활 속에 방치되기 쉬운 물품을 이용자가 필요한 물품으로 교환함으로…

  7. 2023.10.1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농업단체 탐방] 한국마스터가드너 당진지부 초록 식물의 싱그러움 전하는 ‘당진마스터가드너’

    …기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수거한 테이크아웃 컵을 화기로 재활용해 시민들과 화분 만들기 체험을 했다. 또한 마가 텃밭에서 직접 기른 수세미와 수세미 씨앗을 나눔했다. 또한 올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을 받아 목화아파트 도로변과 쓰레기장…

  8.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3] 순성면 아찬리가축으로 곡식 찧던 ‘연자방아’가 자리한 마을

    …켜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주민 대표 한마디] 신현분 이장 : 재활용 집하장을 건립하는 것이 이장 임기 내 공약이에요. 폐비닐, 농약병 등 농촌에서 발생한 쓰레기들을 모아 팔고, 수익금은 마을활동비로 사용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9. 2022.0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대면 행정복지센터부터 당진종합운동장까지 약 7km 구간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또한 정기총회를 열었으며 설맞이 현수막을 게첨키도 했다. 더불어 지역 내 취약계층 등 95가정에 사랑의 쌀을 나눴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

  10.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이마을회관앞으로 일주일치생활쓰레기를가지고나 온다. 김태열 2반장과 신경숙 부녀회장, 주민 최장덕 씨는 주민들이 가지고 나온 쓰레기가 잘 분리됐는지, 종량제 봉투에 잘 담겼는지 확인하고 수거가 잘못돼 있을 때에…

  11. 2021.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우리 손으로 빛내요”

    … 회원들과 플로깅 활동을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올해 주민들이 희망하는 활동 중 첫 사업으로 시작됐다. 이번 플로깅 활동을 위해 논두렁밭두렁 회원들은 활동할 때 입을 조끼를 직접 제작했으며, 우강면행정복지…

  12. 2021.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스팩 버리지 말고 재활용해요!”

    …어나고 있는 아이스팩을 재사용하고자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재활용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한 자원봉사 거점캠프 상담가에게 아이스팩 5개를 모아 전달하는 것으로, 종량제 봉투(10L) 1…

  13.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앞으로 당진시대가 행사 소식이나 모집 공고, 재활용 쓰레기 처리 방법 등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지역주민들에게 전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청소년 및 성인 대상으로 지역에 어떤 행사가 열리거나 단체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구성이…

  14. 2020.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를 바꾸는 5G…이번엔 합덕!

    … 캠페인 활동이다. 주민 스스로 환경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를 꽃밭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의 ‘우리동네 5G 프로젝트’ 3호로 선정된 합덕성당 앞 공터는 합덕수리박물관, 합덕제 근교, 천주교 성역 순례지역으…

  15. 2019.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당진시민!”

    … 센터) 소속 외국인근로자들이 지난 14일 이모저모 나눔장터를 마친 후 쓰레기줍기 봉사를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해 외국인근로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우리’ 봉사단을 발족하고 지역 내에서 환경정화와 쓰레기 줍기 활동을 비롯해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캠페…

  16.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아파트”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1원당동 원당마을아파트

    …아파트처럼 젊은층, 이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들이 많은 만큼 재활용쓰레기나 폐지 등의 배출이 많은데, 매년 이를 판매한 수익금과 각종 광고수익 등을 주민들에게 다시 환원하고자 20L 쓰레기종량제 봉투 20매를 모든 세대에 전달하고 있다. 한…

  17.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에서는 지난 6일 사관리과 하성리에서 영농사업을 위한 감자를 심었다. 재활용 자원 수거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 회원들은 지난 7일 면사무소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한 뒤, 헌옷·폐가전 등 재활용 자원을 수거했다. 꽃씨 파종 …

  18.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6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기하고 있다. 한편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회원들이 모두 주말 사이 쌓인 쓰레기 수거를 위해 해수욕장으로 나온다. 최근 왜목마을을 찾는 캠핑족들이 늘면서 이들이 주말 내 해수욕장에서 취사 등으로 인해 쓰레기를 투기하지만 관리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해 해…

  19.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 신경 쓰지 않고 서로 잘 어울려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쓰레기장에서 생계를 잇는 사람들 언농삐 쓰레기 마을에서는 숙소에서 직접 만든 볶음밥으로 200여 명에게 급식봉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당진시민과 봉사단이 기부한 물품과 현지에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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