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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저희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6.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덕주 송산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간절함懇切喊에서 간절함懇切函으로!

    … 많은 의료장치들이 복잡하게 설치되어 있는지 마치 몸의 내장과 혈관들을 모두 꺼내놓은 듯 보였습니다. 게다가 의료진들은 가족들에게 장례 준비를 종용한 상태였습니다. 그날 밤이 깊어지기 전에 얇은 홑이불을 끌어안은 채 부랴부랴 다다른 곳은 예배당 전면에…

  2.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지역사회를 잇는 나눔의 중심,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성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으로 역임했다. 미니인터뷰 범경아 센터장 “시민 모두가 자원봉사자가 될 때까지 지원할 계획”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분들께서 애정을 가지고 지켜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런 봉사자분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역…

  3. 2025.07.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시곡동) 한화순 대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 만듭니다”

    뉴욕·시카고·디트로이트, 미국 3대 피자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빅스타피자 당진기지시점’이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한화순 대표는 2014년 당진으로 내려와 남편과 함께 정미면에서 한식당을 시작했고, 이후 기지시로 옮겨 지난해까지 한식집을 운영했다…

  4. 2025.04.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립요양원 어르신들과 함께한 신문 읽기신문이 눈과 귀가 되는 시간

    …중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분도 계신데, 그런 모습을 보면 오히려 저희가 더 많이 배웁니다. 모두가 신문을 통해 함께 웃고, 함께 생각하며 더 행복해지고 있습니다”(유양희 원장) 신문 읽기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지역 소식을 접하고 일상 속 소소한…

  5.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소뜨락 (송악읍 반촌리) 황의균 대표 흑염소의 참맛! 품격과 정직함으로

    …5개의 테이블과 3개의 룸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 모임부터 단체 예약까지 모두 가능하다. 식당 위치는 ‘구 갑사가든’ 자리로, 조금 외진 곳이지만, ‘맛있는 음식은 산골짜기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믿음으로 현재의 자리에 식당을 열었다고. 황 대표는 …

  6.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0주년 기념으로 이용인 전체를 모시고 3박4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모두 아쉬워서 눈물을 흘릴 만큼 즐거웠다. 그동안의 고생이 다 잊히는 기분이었다. 게다가 기능보강에도 선정되고 직업재활유공기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도 받았다. 시청카페 운영도 시작하…

  7.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 이에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산아래를 펜션으로 운영하게 됐다. “저희도 바쁘게 살 때는 번아웃 증후군(어떤 직무를 맡는 도중 극심한 육체적‧정신적 피로를 느끼고 열정과 성취감을 잃어버리는 증상)이 왔는지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러다 ‘일주일 중 …

  8.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는 지적 기능과 적응행동 (일상적인 사회적 기능과 수행기술 등을 포함) 모두에 심각한 제약을 보이는 장애를 말한다. 그래서 다른 단체들과 다르게 지적장애인 당사자가 아닌 부모가 목소리를 대변할 수 밖에 없다. 장애인부모회의 사업은 다양하다. △조기치료…

  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 이유로 한국에 정착해 사는 고려인이나 조선족이나 외국인, 다문화가정이 모두 다 함께 둥글게 살아가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태도가 조금은 바뀌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자녀를 낳아 훌륭하게 키워내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 또한 우리와 다를 …

    당진시대
  10.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농가마트 당진점 (채운동) 김태성 대표

    …볼만하다. 현재 마트에서 일하는 직원은 총 21명이다. 아르바이트 대신 모두 정직원으로 채용했다. 그리고 직원들의 복지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잘해야 그 영향이 손님들에게 간다”면서 “그래도 내가 인복이 있는지 직원들이 정…

  11. 2023.10.20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설립 37주년 맞은 당진제일교회

    …올 수 있었습니다. 지나온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당진시민들이 있기에 저희 교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지역 교회로서 당진시민을 사랑하고 섬기며, 교회다운 교회로 세워가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

  12. 2023.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고기드림 (대덕동) 오정근 대표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합니다”

    … 좋은 고기를 제공하겠습니다. 한 번 오신 분들이 다시 찾게 하는 것이 저희 목표에요. 오신 손님 모두에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기드림에서는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요.” ▪메뉴 : 고기드림 베스트 600g(생갈비살, 양념갈비살) 6만90…

  13.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저희는 바람개비 산책로를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어요.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

  14.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의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이에요. 앞으로 저희가 풀어나갈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천은필 과장 “일을 시작할 때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어요. 현장에 나와서 많이 달라졌어…

  15.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아내가 먼저 노인돌봄 관련 일을 시작했어요. 아내가 노인돌봄 문제는 모두의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제안해서 같이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지금은 아내와 같은 곳에서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상황을 종종 마주친다고 들었어요.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당진시대
  16.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기여한 우수 직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유양희 원장은 “가족, 직원 모두가 협조를 잘 해줘서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잘 섬기고 싶다”고 전했다.

  17.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표민애 한국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손으로 소통하는 수어에 관심 가져주세요”

    …위한 첫 공간이었다. 잦은 이사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공간에서만큼은 모두 ‘소리 없는 수다쟁이’가 된다. 표 지회장은 “농인들은 경로당이나 다른 복지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18.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에게 주신 사랑 다시 나눠드릴게요”

    …법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제과와 제빵으로 정했다.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모두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8회로 이뤄졌다. 봉사단의 이름은 햇빛찬스로, 햇빛찬의 아이들이면서 나눔의 기회를 실천하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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