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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절대농지에 축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절대농지에 축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인허가 시 주민과 협의 필요”

    …향을 미치는 만큼 민감한 사안은 사전에 통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축사 문제는 FTA 이후 절대농지에도 축사를 건축할 수 있어 우강·고대·송산·대호지 등에 많은 갈등을 가져오고 있다. 노기현 고대면이장단협의회장 고대면에 지어질 돈사는 하천과 약 …

  2.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합덕소위원회를 통한 건의사항이 잘 반영되지 않았다. [고대면] “농경지 축사 신축 신중 기해야” 고대초 김형란 교장 아이들이 지하수를 먹고 있다. 상수도 보급사업이 반드시 실행되길 바란다. 고대노인대학 손인권 학장 삼선산 개발사업과 관련해 당진포 진성…

  3.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예를 들면 지금 농지에 무분별하게 축사건축을 할 수 있도록 농지법을 개정한 이후로 여러 곳에서의 마찰이 일어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향후 엄청난 국가적 재앙으로 변질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율은 가축사…

    당진시대
  4.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서 계사건축 포기한 뒤 우강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우강면 주민들은 “당진 최고의 쌀 생산지인 청정지역에 축사는 말도 안된다”며 “농지에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현 농지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우강면 신촌리 농경지에 연면적 약 3000㎡에 달하는 계사 건축에 대해…

  5. 2013.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간척지 내 돈사건축 “안돼”

    대호간척지 내 절대농지에 돼지축사(돈사)를 건축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지역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호지면 사성리 일대에 한 축산업자가 대지면적 약 17만㎡, 건축면적 약 10만㎡에 돼지 5000두를 사육할 수 있는 돈사 건축허가를 진행하고 있는 …

  6. 2012.11.30 · 환경·안전 · 임아연

    절대농지에 축사 건축, 결국 포기

    신평면 운정리와 신당리 경계부근에 닭 축사가 건축되기로 예정돼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고 나선 가운데 마을주민들과 계사 건축주가 만나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 10월 29일자 932호 참고) 마을주민들은 절대농지 한가운데에 약 900여평에 …

    당진시대
  7. 2012.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절대농지에 축사 건축이 웬 말?

    신평면 신당리의 농업진흥지역에 닭 축사 건축을 두고 주민들이 결사반대에 나섰다. 삽교천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30만평에 이르는 너른 평야지대로 마을주민들이 벼농사를 지어온 지역이다. 한미 FTA 체결 이후 농지법 개정으로 축사도 농업으로 간주, 농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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