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손영원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새벽 수거, 안전 위해 낮으로” 복지에 사활
…강하게 일하고 충분히 쉴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젊은 직원들의 입사도 이어지고 있다. 손 대표에 따르면 최근 34년 사이 입사한 직원 상당수가 20~30대이며 전체 직원의 평균 연령도 30대 수준이다. 그는 “입사 후 다른 직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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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젊은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강하게 일하고 충분히 쉴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젊은 직원들의 입사도 이어지고 있다. 손 대표에 따르면 최근 34년 사이 입사한 직원 상당수가 20~30대이며 전체 직원의 평균 연령도 30대 수준이다. 그는 “입사 후 다른 직장…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재난을 예방하는 역할도 중요합니다. 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은 지역의 지리와 주민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각 마을과 지역 곳곳을 살피는 것은 의용소방대가 가진 강점입니다. 앞으로 단순한 현장 지원을 넘어 예방·교육·봉사·재난대응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나는 2045년 이후에 한번 혼소 좀 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볼게요’라고 하는 게 발전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않으면서 역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합덕 수문 일대 농경지 침수 피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자 시는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보니 당진터미널 메가커피 인근 지역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더라도 ‘금연구역’이라는 그곳 안내판에 무색하게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경찰서에는 ‘…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환 당진시장이 7월 18일부터 8월 11일까지 읍·면·동을 순방하며 지역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순방에서는 지역의 현황과 현안과제 등이 제시됐다. 이번호에서는 이번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정리했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영해 왔다. 그러다 3년 전부터는 양계농가를 운영하고 있다. 홍 씨는 “젊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고향에 다시 정착하게 됐다”며 “26세 때부터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부터 20…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전 방사능에 오염된 라돈침대를 당진지역에서 처리하려다 시민단체들과 지역주민들이 막아낸 적이 있었다. 당시 천안시에서 처리해야 할 방사능 오염 폐기물을 당진시에 버린 것이다. 그때도 당진시 공무원들은 잘 몰랐다고 했다가 주민들과 시민단체가 반발하자 뒤…
2021.01.25 · 환경·안전 · 박경미
…석문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어 걱정된다”며 “주민들도 화재예방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 더욱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입 대원 모집 중 빠른 화재 대응을 위해 삼봉전담대는 20명의 인력을 유지해오…
2020.12.28 · 환경·안전 · 김예나
…영하고 있는 김흥수 대표는 가스와 관련된 일만 30여 년 동안 해왔다. 젊은 시절에는 서울의 도시가스 회사에서 12년 동안 근무했으며 이후에는 당진과 서울에 ㈜신동플랜트를 문 열고 전국 곳곳에서 가스와 관련된 공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김 대표는 “30…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런 일이 하루 이틀인가요? 동네 주민들은 사실 놀랍지도 않아요. 다른 지역 사람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했다. 마을회관 건립 등 마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했더니 삼화2리가 새마을 훈장을 두 번이나 받았다면서 마…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옛말이다. 석문면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는 물론이고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스트레스 및 건강 문제, 당진에코파워 자율유치 찬·반을 둘러싼 주민 갈등으로 지역 공동체는 와해돼 가고 있다. 처음 발전소 몇 기가 들어온다고 했을 때, 그런 정도일 줄만…
2014.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지난달 21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 참여한 교로리 주민 및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성렬, 이하 대책위)는 행사장을 점거하고 동부화력 …
2011.04.0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환경 문제는 누군가가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후세에게 빌려 쓰는 자연인데 잘 물려줘야죠.” 석문사랑환경협의회 조규성 회장은 환경보전 없이는 석문지역의 발전을 생각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원회가 갖춰야할 능력”이라고 말한다. 김 위원장은 당진군의 개발에 대한 주민들과 전문가가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토론회를 개최해 대안을 모색하고 개발에 따른 민원들을 토론을 통해 해결하는 토론회를 주기적으로 가질 계획이다. 또 토론회를 통해 결과를 정…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해 동부제철 본사로 상경집회에 나섰다. 대형버스 4대에 나누어 승차한 주민들 대부분은 60세가 훌쩍 넘은 노인들이었다. 주민들은 동부제철 서울본사 앞에서 하루 종일 피켓을 들고 “소음과 분진문제를 해결하라”고 성토했다. 상경집회에 네살 된 딸을 데리…
2007.04.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은 발전소가 입주한 이후 석문면 교로리에서 삼봉4리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을 청소용역 업무에 우선 채용했다. 대기업에서 일하게 된 마을주민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회사에 출근했다. 그러나 발전소 내에서 청소업무를 맡은 그들을 관리하는 업체는 당진화력…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고로사업 진출에 대한 신문사의 입장은 무엇인가? 지역의 언론매체라면 지역주민들에게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 이병성(아산해운 상무): 편집위원으로 일본의 제철소를 방문한 바 있다. 방문단 일원의 입장과 신문사의 입장의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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