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마을 살리기에 묵묵히 제 할 일을 다해왔다. 한 지회장은 “직장을 가진 젊은 사람들이 많은 아파트 지역이나 고령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마을은 새마을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이 더 열심히 참여하고 함께해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5건 · '젊은 주민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마을 살리기에 묵묵히 제 할 일을 다해왔다. 한 지회장은 “직장을 가진 젊은 사람들이 많은 아파트 지역이나 고령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마을은 새마을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따른다”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이 더 열심히 참여하고 함께해와…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처럼 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합덕에서 나고 자라서인지 그는 지역과 주민들에 대한 애정이 크다. 노인들이 찾아오면 덤으로 약재 중탕을 더 해주기도하고, 먹을거리도 드린다. 그는“지역주민끼리 돕고 살아야 한다”며 “당연한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제는 주인공이 되는 시대로 바뀌었다. <응답하라 1994>의 인기는 젊은 층의 과거에 대한 향수를 반영한다. 드라마에 나타난 1990년대 생활상이 20~30세대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주기 때문이다. 50~60대에게는 지금이나 90년대나 별…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상궁원, 중궁원, 하궁원으로 나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항 지정을 꼽고 싶다. 지역의 굵직한 현안에 대해 여론을 주도하며 주민들을 교육하는 역할까지 담당해 왔다. 당진시대는 지역시민운동이 자발적으로 태동하는 계기가 됐다. 환경과 개발을 두고 주민 간 갈등이 커지면서 이제는 100% 성공을 거둘수 있는…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젊은 시절부터 1남 3녀를 홀로 키워오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구가 나있다. 입구마다 장승이 세워져 있고, 해마다 음력 2월 초하루면 주민들은 이곳에서 제사를 올리곤 한다. 장승제는 마을에서 가장 큰 행사 중에 하나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홍사엽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 사는 50대 미만의 청장년층이 많…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평이라는 넓은 들판에 100m 정도의 성곽 안에서 말을 먹였다고 한다. 주민들은 “소란말에는 작은 말, 큰마섬에는 큰 말을 길러서 그렇게 이름 지은 것 같다”고 추정했다. 석문방조제 건설 이후 어획량 줄어 장고항1리 주민들은 농번기에는 농사를 주로 짓…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쌀이나 음식, 물건을 가져가 3일 간 치르는 장례 보탬을 주는 것이다. 주민들은 상을 당한 이웃을 위해 출상할 때까지 이렇게 자신의 음식을 나누고, 일손을 거들었다. 천주교 신자들 모여 살던 ‘점말’ 신당리에는 천주교 신자가 꽤 많았다. 천주교 신자들…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는 “삼웅리에 계속 살았으면 아마 젊은 이장이 되…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채꽃마을만들기 사업추진회 안봉수 위원장은 “무장한 남로당에 의해 피해본 주민들은 극히 드물고 주민들은 공권력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이후로 가시리 주민들은 공권력에 대한 불신의 벽을 두텁게 쌓았다. 나와 내 가족만 열심히 살면 된다는 생각이…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는 1000개 의자 2003년 낙천리가 전통체험마을로 지정이 되면서 주민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마을사람들의 고민은 한 가지였다. “어떻게 하면 낙천리를 알릴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나온 것이 바로 의자였다. “이곳은 올레 13코스를 지나는 …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던 마을이라 덕대골로 불렸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였는지 알 길은 없으나 주민들은 그 이름이 흉하다고 해 동네의 이름을 바꾸게 된다. 계림과 월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었는지 이 역시 확…
2013.10.1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지역 신문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머리를 맞대고 좀 더 지역에 가까운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길 당부했다. “당진시대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는 신문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는 독자들이 지역 내 어…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에게 길을 거듭 물었지만 열이면 아홉 모른다며 손을 내저을 때마다 도심 속 공동체 와해가 와 닿는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마을을 일궈 나가는 작은 기업이 있다. 바로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카페 ‘마을엔’이다. 그리 큰 규모는 아니지만 도서관, …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스포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자문단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각종 동아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내에서 진행하기 힘든 스포츠 활동은 인근 체육관이나 게이트볼장을 활용한다. 학교 측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학교 체육 시설을 개방해 댄스…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했다. 산꼭대기에는 150년이 훌쩍 넘은 아름드리 느티나무가 있었다. 주민들의 안식처가 되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으로 여겨지던 이 나무를 6.25 전쟁 무렵 전투 시 시야를 가린다고 베어버렸다. 항간의 소문에는 이 나무를 베어 가져간 사람이 곧 죽었…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을을 배회했다. 그 아이들이 충남교육연구소에 놀러왔고 그것이 인연이 돼 주민들의 요구로 봉현서당을 개소했다. 이후 확대돼 지금의 봉현마을학교로 거듭났다. 농촌지역 청소년들에게 쉼터이자 배움터가 된 셈이다. 지금은 방과후교실, 주말학교, 계절학교, 찾아…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라나는 쌀로 꽤 풍요로웠던 마을이어서 먹을 게 부족했던 시절엔 산간지역 주민들이 이곳까지 식량을 사러 오기도 했다. 강환철 노인회 총무는 “옛날보다 지금은 먹고 살기 훨씬 풍요로워 졌지만 인정은 그때만 못하다”며 “옛날엔 기계화가 안 돼 있어 주민들이…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novation Communities·대표 미야기 하루오)’는 일본 젊은 기업가들을 발굴·지원·양성하는 특정 비영리활동 법인이다.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키워 사회의 기술혁신을 가능하게 돕는 것은 물론 그 도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커뮤니티 형성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